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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뭐하나 286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선포 6주년 기념식 다녀왔습니다.(1.29, 대전 오페라웨딩홀)

이명박정부가 참여정부의 행정중심복합도시정책을 지연화 그리고 종국에는 백지화하려는 불순한 음모에 대해 대전에서 모인 전국의 균형발전을 바라는 동지들이 함께 지켜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명박정부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백지화하려는 진정한 의도는 노무현정부의 성과가 빛나는 것이 두렵다는 유아적 발상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용인할 수 없다. 그동안 이들이 말했던 '효율성', '자족성', '수도권 경쟁력 약화' 이 모두가 허울 좋은 변명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 낱낱이 증명되었다. 더 이상 국력을 소진하지 말고 원안되로 즉각 시행해야 한다.(1.29, 홍준일 대전 기념식에 다녀와서)

세널리 뭐하나 2010.01.30

강릉 발전을 위한 홍준일의 공약 (10월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

1. 지역공약▶ 첨단기업과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 - 과학산업단지 기업유치, 대학 이공계 특성화추진▶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강력히 추진 - 민주당의 대표와 지도부의 약속을 받아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추진을 위한 청와대 특별팀 구성▶ 강릉의 옛 관광지 명성회복 - 관광: 주문진-경포-안목을 연결하는 해안관광지 조성 - 휴양: 해안선을 따라 대형숙박시설 추진(호텔, 콘도), 실버타운(주문진) 조성 - 먹거리: 사천한과, 연곡곶감, 성산막걸리, 소금강 토종닭 등 먹거리 상품화▶ 대형마트 및 기업형슈퍼마켓 규제 추진 - 지역상권활성화협력추진위원회 추진▶ 주문진 경관 및 교통도로망 정비사업 추진 - 주문진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마련▶ 강릉재래시장 특성화 추진 - 소상공인,..

세널리 뭐하나 2009.09.28

민주, 재선거 1차 공천신청 마감..1.75대1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민주당은 10월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할 공천후보자 접수 1차 마감 결과 1.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 장안구에는 이찬열 민주당 수원장안지역위원장과 이대의 전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이 공천 신청을 했다. 경기도 안산상록을에는 김재목 안산상록을지역위원장과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 윤석규 전 청와대 시민사회국장 등 3명이 신청했다. 또 강원도 강릉시에는 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인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이, 경남 양산에는 송인배 전 청와대 비서관이 각각 공천을 신청했다. 민주당은 이에 따라 25일부터 28일까지 이들 4개 지역 공천후보 신청자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기로 했다. 심사 배점은 당선가능성 40%, 면접 20%, 기여도, 정체성, 의..

세널리 뭐하나 2009.09.24

민주, '10·28 재보선' 1차 후보신청 현황 발표

수원 장안 2명, 안산 상록 3명, 강원 강릉·경남 양산 각각 1명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10·28 재보선'과 관련, 예비 후보자 발표조차 전혀 없었던 민주당이 24일, 드디어 1차 후보신청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 결과 지금까지 민주당 후보자로 거론됐던 인물틀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후보신청 기간을 연장, 앞으로도 추가 신청이 있을 예정이고, '전략공천' 가능성도 열려있어 민주당의 최종 공천 결과에 여전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28 재보선' 지역구별 민주당 후보신청자는 다음과 같다. △수원 장안 -이대의 전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이찬열 현 수원 장안 지역위원장 △안산 상록을 -김영환 전 과기부 장관 -김재목 현 안산 상록을 지역위원장 -윤석규 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 국장 ..

세널리 뭐하나 2009.09.24

10월28일 국회의원 재선거 강릉시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

10월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도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은 물론 중앙언론에서도 이번 강릉 재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앞다투어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YBS영동방송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시내 신영극장 앞에서 촬영을 했는데 시민 여러분이 도와주셔서 촬영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강릉에선 지난 수년간 보수정당의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재선거를 치루었습니다. 때문에 강릉은 재선거 단골지역이라는 오명아닌 오명을 갇기도 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선되기만 한다는 생각으로 선거를 치룬 결과입니다. 강릉 시민을 대표하기보다는 자신의 명예와 욕심을 채우기 위해 출마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번 재선거에 대한 강릉시민의 냉소와 실망을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

세널리 뭐하나 2009.09.24

강릉고등학교 체육대회 참석, 강릉 재선거 홍준일 예비후보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에서 자란 저는 강릉고등학교 25회 졸업생입니다. 강릉고등학교는 홍준일의 몸과 마음을 키워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강릉고등학교 체육대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많은 선후배들이 모여서 공도 차고 술도 한잔 기울이면서 지난 날을 추억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자리였습니다. 반가운 얼굴도 많이 보고 또 옛생각이 나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또한 강릉고등학교 선배님인 최명희 강릉시장님도 함께 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구요.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를 한다고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냈는데 강릉고등학교 체육대회는 마치 어머니의 품처럼 즐겁고 편한 자리였습니다. 강고 동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강릉 또하나의 명문고등학교. 강릉농고의 임과 체육대..

세널리 뭐하나 2009.09.22

공명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강릉시민 결의대회, 홍준일 예비후보 참석

18일 강릉에서는 강릉시민단체협의회와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가 강릉문화예술회관에서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강릉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여야의 많은 예비후보들이 참석했는데 저도 당연히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강릉에서는 수많은 재선거를 치뤄 재선거 단골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눈앞의 욕심에 눈이 멀어 불법탈법선거운동의 유혹에 빠졌던 거지요. 하지만 앞으로 강릉시에서 시민을 볼모로 한 불법선거운동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월 28일 치뤄지는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저는 깨끗하고 정직한 선거를 통해 강릉 시민과 만나겠습니다. 구시대적인 상호비방이나 흑색선전 및 선심성 공약남발등에 휘말리지 않고 원칙과 상식을 가지고 정도를 걷는 선거운동을 통해 승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선거 단..

세널리 뭐하나 2009.09.21

강릉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

10.28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입니다. 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합니다. 들판도 조금씩 황금색으로 변하고 저녁해도 짧아진 것이 가을인 것을 알려줍니다. 10월 28일 선거를 향해 달려온 시간이 벌써 한달이 되어 갑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하루일과를 정리한것도 한달이 되어가네요.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힘을 내고 있습니다. 강릉재선거에 출마하는 야당 및 무소속후보 그리고 시민단체들이 모여 야권후보 단일화를 하자고 합의했습니다. 야권 단일화로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아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정치인과는 다른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강릉을 깨끗하고 젊게 변화시킬 후보, 오랜 중앙정치 경험의 준비된 후보. 민주주의와 깨끗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 바로 홍준일입..

세널리 뭐하나 2009.09.18

강릉의 홍준일, 블로그스피어에 첫발을 내딛다.

안녕하세요. 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장 홍준일입니다. 블로그 세계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강릉은 지금 사람들이 북적북적거립니다. 휴가철을 맞이해서 동해의 맑은 바다와 대관령의 푸른 산을 찾아 온 분들 때문입니다. 또 하나 강릉이 북적거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는 10월에 보궐선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강릉시의 국회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게 되어서 선거를 다시 치르게 되었습니다. 강릉은 보수정당의 텃밭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강릉의 국회의원들은 중도 탈락의 길을 걸었고 그때마다 선거를 다시 치루어야만 했습니다. 허난설헌과 허균, 그리고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이 살았던 예의 고장 강릉은 그동안 제 모습을 찾이 못했습니다. 저는 깨긋한 선거를 다짐하면서 강릉을 역사와 미래가 함께 숨쉬는..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강릉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홍준일 예비후보 등록

강릉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0월 28일(수)에 치뤄집니다. 저도 민주당 소속으로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되었는데 벌써 4분이나 등록을 마쳤다고 합니다. 최근 잦은 재보궐 선거로 인해 강릉은 '재보궐 선거 단골'이라는 오명을 갇고 있습니다. 저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강릉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무엇보다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좋은 정책을 가지고 강릉시민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폭로와 불법이 난무하는 선거가 아닌 정책과 웃음이 함께 하는 선거를 하겠습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곁에서 원칙과 명분이 있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배우고 믿어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이런 믿음은 더욱 확고해졌습..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홍준일, 네이버와 다음 인물검색 DB 등록완료

다음(daum)과 네이버(naver)에 인물검색 DB에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포털 검색창에 '홍준일'을 입력하면 뉴스기사와 사진만 떴습니다. 하지만 이제 '홍준일'을 입력하면 사진과 경력, 학력을 한번에 간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인줄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등록도 빠른 시간(2~3일내)에 완료되었습니다. 밀렸던 숙제를 한번에 한것처럼 마음이 시원합니다. 10월 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기호2번 예비후보 '홍준일'을 많이 검색해 주세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강릉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의 아침인사

대학생활을 마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때 저의 취미는 조기축구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한강둔치 축구장에서 공을 차며 뛰어다닐때 '아 내가 살아있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조기축구를 통해서 많은 선후배를 만나고 그 만남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릉 재선거에 출마하면서 아침에 무조건 일찍 일어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민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날 스케줄이 아무리 늦게 끝나도 해뜨기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 본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강릉의 색다른 모습과 강릉 시민의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말에는 강릉시장배 조기축구대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아침마다 조기축구로 건강과..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그리고 홍준일

책을 한권 출판했습니다. 제목은 내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그리고 홍준일>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정무행정관으로 일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시절부터 곁에 있었습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곁에서 일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책은 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겪었던 청와대 체험담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통해서 형성된 정치철학을 담았습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새로이 정치현실을 되돌아 보게 된 386세대 출신 정치인의 진지한 자기 성찰이기도 합니다.정치인의 지루한 자서전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는 세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몽준씨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보 단일화 뒷이..

김대중 전 대통령 운구 국회의사당 분향소 도착

서울광장과 함께 정부 공식분향소인 국회의사당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운구가 도착했습니다. 국회의사당엔 많은 시민들과 여야의 국회의원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엄숙한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국회 분향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삼가 애도합니다.

강릉 재선거 홍준일, 야당 후보단일화를 위한 야4당 · 시민단체 족구대회 참석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선 5명의 후보가 공천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이에 야4당과 시민단체는 족구대회를 열고 후보단일화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각 당 관계자들은 이번 재선거에서 야당이 힘을 합쳐 한나라당과 반한나라당 구도로 갈 경우 승산이 있다며 후보 단일화에 대한 원칙적 합의를 했습니다. 흩어져 있는 민주세력을 하나로 결집하고 강릉의 정체세력 교체를 갈망하는 강릉시민의 염원을 담아내는데 홍준일이 이 중심이 되겠습니다. 이번 족구대회로 형성된 공감대를 실천하는 방법을 모색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시민주권모임, 강릉시 재선거 홍준일후보 운영위원 참여

 (가칭)시민주권모임에 강릉시 재선거 민주당 기호2번 홍준일 운영위원으로 참여 '사람사는 세상, 깨어있는 시민'을 지향하는 시민주권모임이 출범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가 공동대표를 맡았습니다. 시민주권모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유지를 받을어 새로운 시민정치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시민주권모임은 9월 10일 준비위원회 결성식을 갖고 10월 16일에는 본조직을 창립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시 재선거의 민주당 후보인 저 홍준일도 시민주권모임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고 시민의 힘을 되찾는 길에 홍준일이 앞장서겠습니다. 시민주권모임 창립 취지문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 ..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홍준일의 강릉 재선거 이야기

여러분은 강릉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경포, 단오제, 대관령, 율곡, 허난설헌 등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강릉하면 역시 바다입니다. 넓고 푸른 바다에서 나오는 각종 해산물들이 강릉의 대표 상품입니다. 강릉을 찾는 많은 분들이 싱싱한 해산물을 찾으러 오고 있습니다. 홍준일의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 이야기. 오늘은 주문진항과 중앙시장 지하수산물시장을 방문한 이야기입니다.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러곳입니다만 그중에 하나가 주문진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문진항과 중앙시장 수산물시장도 예전만큼의 활력을 찾기 힘듭니다. 경제가 어려워도 생계 터전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상인들을 보니 저도 기(氣)를 받고 왔습니다. 상인 여러분 ..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강릉 재선거, 홍준일과 선거 이야기

강릉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저는 '축구'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선수를 배출한 곳이 바로 강릉입니다. 외지에서 볼때는 스포츠와 무관할 것 같은 강릉이지만 강릉의 스포츠 열기는 대단합니다. 특히 축구에 대한 열정은 다른 대도시에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저도 스포츠중에 축구를 제일 좋아합니다. 축구화를 신고 그라운드를 뛰어다닐때가 제일 행복하고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적 조기축구를 하면서 키운 체력이 지금 선거운동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제일 큰 장점은 체력입니다. 90분간 그라운드를 쉴새없이 휘젓고 다니는 그의 플레이를 볼때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물론 그 뒷면에는 작은체구의 약..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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