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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천상의 목소리, 조수미 ‘라 프리마돈나’ 공연 예매 천상의 목소리, 조수미 ‘라 프리마돈나’ 공연 예매- 12.5.(화) 19:30~/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동해시 /SMI엔터테인먼트 - 예매 : 11. 8(수) 티켓링크, 동해시문화예술회관 / 전 좌석 5만원 동일 초겨울, 바람이 바뀌는 시간!, 오는 12월 5일(화)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30년간 프리마돈나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소프라노 조수미의 스페셜 콘서트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에서 천상의 목소리를 갖고 있는 세계적인 프리 마돈나, 조수미는 단 1대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에 맞추어 부르는 최고의 피아노 독창회를 선사할 계획이다.조수미는 이번 무대를 위해 가장 즐겨 부르는 예술가의 오페라, 가곡 그리고 뮤지컬 곡을 선정했으며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진 이번 곡들은 조수.. 더보기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2017 드림콘서트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1월 4일(토) 17시에 관람객 3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대관령면에 건립된 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기념하는「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행사를 개최했다.2월9일 개최되는 올림픽 개회식을 완벽히 치루기 위해 수송·교통, 안전·경호·의전, 인력운영, 환경·위생 등 각 분야별 시뮬레이션과 모니터링을 통해 최종 점검하는 마지막 기회로 치루어졌다.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스타, 또한 DJ DOC, 백지영, NRG 등 K-POP의 전성.. 더보기
속초의 명물 갯배, 안전하게 재탄생 속초의 명물 갯배, 안전하게 재탄생-승선인원 12명→33명, 매표방법 시스템화․이용객 비가림시설 등 정비도.. 속초시가 도심과 청호동 아바이마을을 연결하는 속초의 명물인 갯배(청호도선)를 11월 8일 드디어 새모습으로 선보인다.길이 9.5m, 승선정원 32명 규모의 갯배를 올해 7월부터 건조하기 시작하였으며, 지난 11월 2일 최종적으로 안전검사 및 복원성 검사를 완료하여 11월 8일 준공검사를 마치고 선보이게 된다.기존의 갯배는 지난 2015년「선박안전법」개정으로 안전검사 대상이 이 되었으나, 처음 건조당시 무동력선으로 안전검사 요건인 제조검사도 받지 않았기에 승선인원을 33명에서 12명으로 감축하여「유선 및 도선 사업법」에 의거해서 안전검사를 받아 운항해왔다.그러나 갯배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리는.. 더보기
양구군, 이달부터 파로호 인공습지 수위 1.5m 낮춰 양구군은 한반도 섬 둘레길 정비 공사를 위해 파로호 인공습지의 수위 조절에 나섰다.이에 따라 군(郡)은 수위를 1.5m 낮추기로 하고, 파로호 뱃길 나루터를 지난달 31일 폐장했고, 파로호 환경음악분수의 가동도 31일 중단했다.또한 동수리 쪽의 제방인 동수제와 강원외고 앞 고라니 섬을 잇는 부잔교도 2일부터 폐쇄했다.한편, 군은 내년까지 국비 15억6천만 원 등 총 19억5천만여 원을 들여 한반도 섬을 인공습지 수변공간과 연계한 자연공원으로 조성하는 ‘한반도 섬 그린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총연장 1.1㎞, 폭 3m의 한반도 섬 둘레길을 컬러 아스콘으로 포장하고, 235주의 수양벚나무를 심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며, 화장실을 설치한다.한반도 섬과 동수리 지역을 잇는 인도교.. 더보기
동해시,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공연 동해시는 11월 1일 강원도 동해체육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기념하는 '다시한번 대한민국' 공연을 개최했다. 더보기
양구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00일 기념 공연’ 1일(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00일을 맞아 양구군은 1일 저녁 6시20분 청춘체육관에서 ‘G-100일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이 행사는 올림픽 G-100일을 맞아 전 군민의 참여 및 공감의 장을 마련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역량을 결집시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전행사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지난 2월 16일 강릉에서 열린 ‘G-1년 올림픽 페스티벌에서 공연돼 전문가와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두타연의 사계’가 공연된다.‘두타연의 사계’는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와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 등 50명이 지난 2015년 12월부터 꾸준히 연습해오고 있는 작품으로, 총 4장으로 구성됐으며,.. 더보기
양구군, 2017 아시안컵 및 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 ‘열기’ 지난 28일(토) 밤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된 ‘2017 아시안컵 및 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대회’의 첫날 경기가 29일(일) 역도 전용 경기장인 양구군 남면 용하체육관에서 열렸다.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된 여자부 48㎏급 경기에서 태국의 초티마 바우차투랏 선수가 1위(인상 72㎏, 용상 91㎏, 합계 163㎏), 우리나라의 윤민희 선수가 2위(인상 71㎏, 용상 89㎏, 합계 160㎏), 우즈베키스탄의 토고에바 마클리요 선수가 3위(인상 68㎏, 용상 87㎏, 합계 155㎏)를 각각 차지했다.이어서 열린 여자부 53㎏급 경기에서는 필리핀의 엘리엔 로즈 페레즈 선수가 1위(인상 71㎏, 용상 87㎏, 합계 158㎏), 네팔의 산주 초다리 선수가 2위(인상 61㎏, 용상 77㎏, 합계 13.. 더보기
『삼척 해상케이블카』 강원도 관광지도 바꾼다 『삼척 해상케이블카』 강원도 관광지도 바꾼다삼척해상케이블카 개장 1달 만에 탑승객 4만 5천명 돌파 동해의 탁 트인 바다와 함께 해안절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발밑으로 쪽빛 바다풍경이 펼쳐지는 동해안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인 삼척해상케이블카가 지난 9월 26일 개장한 이후로 한 달 만에 무려 4만 5천명의 관광객이 삼척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하여 3억 2천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하루 평균 2,0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삼척해상케이블카를 이용했으며, 표가 일찍 매진되거나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 탄 사람들까지 따지면 방문객 숫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지난 추석연휴기간에는 2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탑승했고 연휴내내 오전에 표가 조기 매진되는 진기록을 낳기도 했다.기 운영중인 해양레일바이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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