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홍준일의 펀치펀치] 4.29 재보궐선거와 문재인 ‘운명’ - 불꽃튀는 광주선거 ‘죽느냐?’ ‘사느냐?’ 게임- 4곳 전패시 대표직 유지 하되 지도력은 ‘상실’ 문재인은 ‘광주’를 반드시 이겨야 한다. ‘광주’의 승패는 향후 정치 지도력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만약 문재인이 광주에서 패배한다면 그의 ‘운명’이 어떻게 갈릴지 예상할 수 없다. 광주는 현재 무소속 천정배, 새정치연합 조영택, 새누리당 정승, 정의당 강은미, 무소속 조남일 등 5명의 후보가 준비 중이다. 현재 판세는 무소속 천정배후보가 다소 앞서는 가운데 새정치연합 조영택후보가 바짝 추격하는 형세다. 반면, 새누리당은 야권분열 속에 어부지리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 실제 19대 총선에서 이정현후보가 39.70%라는 높은 득표율을 보인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2의 이정현’..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국정과 현안 모두 표류하고 있어 - 박근혜정부 3년차, 여야 모두 정신차려야 - 2016년 총선 ‘무능한 정치인’ 퇴출시켜야 photo@ilyoseoul.co.kr 국정과 현안이 표류하고 있다. 박근혜정부 3년차, 정윤회와 문고리 3인방, 인사난맥, 연말정산 대란이 겹치며 국정지지도가 바닥을 쳤다. 국정 동력이 상실될까 걱정한다. 최근 중동외교와 리퍼트 美대사 피습사건을 계기로 박대통령이 국정동력을 되찾고 있다. 박근혜정부는 이완구총리-이병기실장 체제를 시작하며, 정치인 중심의 2기 내각을 구성했다. 박근혜정부가 집권 3년차 국정 성과를 내기위해 고삐를 조이고 있다. 박대통령은 현재의 국정 난맥을 돌파할 대안으로 ‘친박 친정체제’라는 강수를 두었다. 그러나, 아직도 국정 방향은 표류하고, 현안은 복잡하게 얽혀있다. 왜 정부와 여당이 성..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김영란법 통과로 더 혼란에 빠진 대한민국 - 부패지수 세계 46위 ‘불명예’… 미래가 없다 - 부정부패와 관피아 ‘사회적 공모’를 깨야 ▲ photo@ilyoseoul.co.kr 인사혁신처가 지난해 12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일반 국민 500명과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다. 그 결과 공직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 중에서 36.0%가 ‘뇌물, 인사청탁 등의 부정부패’를 지적했다. OECD 10위권을 넘나드는 경제대국이 부패지수는 세계 46위라는 불명예를 갖고 있다. 지난 3월 3일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막기위해, 부정청탁과 금품수수를 원천적으로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사실 2012년 8월 국민권익위원..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꼼수’아닌 국민위한 정치개혁 돼야 -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식 개혁은 ‘무용지물’ - 국민주권시대 위해 ‘지구당 부활’도 고민해야 선관위가 지난 24일 정치관계법 개정안을 내 놓았다. 그 내용은 크게 두가지로 대표된다. 첫째는 선거와 관련된 문제로, 권역별비례대표제와 완전국민경선제이다. 둘째는 정당과 관련된 문제로, 국고보조금 투명화, 법인과 단체의 정치자금 기부, 지구당 부활이다. 각각의 이해관계에 따라 수 많은 논란이 있겠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을 위한 정치개혁이 되어야 한다. 이제 공은 국회로 넘어왔다. 곧 구성될 국회 정개특위는 선관위 제안을 포함하여 정치관계법 전반에 대해 논의를 시작한다. 더불어 지난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선거구 재획정도 함께 논의 해야한다. 특히, 권역별비례대표제와 선거구 재획정은 국회의원 숫자가 ..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바란다. - 분명한 ‘꼼수증세’… 서민과 약자들 ‘불신’ 쌓여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박대통령의 콘크리트 지지율 40%대가 무너졌다. 한 때는 30%대 이하로 떨어진 경우도 있었다. 올해 1월에만 10%대 이상가파른 추락을 보였다. 그 만큼 국민 실망이 크다는 증거다. 하루 속히 국정운영을 전환하고 국정동력을 찾아야 한다. 많은 전문가가 대통령 레임덕 상황을 우려한다. 우리는 대통령중심제 국가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흔들리면 경제는 물론이고 남북관계 등 국민의 삶 전반이 흔들릴 수 있다. 박대통령이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국민과 소통하지 못하면 국정운영은 흔들릴 수 밖에 없다. 국민소통 실패는 바로 여당과의 관계부터 시작하여, 야당 그리고 관료집단 모두에게 고립될 수 있다. 최근 박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불협화음..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아쉬운' 박우섭의 최고위원 도전 - ‘지방의 반란’은 계속돼야 한다 2월 8일 새정치연합 전당대회가 끝났다. 당 대표 선거는 문재인과 박지원 후보의 혈투 끝에 문재인후보가 승리했다. 그런데, 8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인 최고위원선거에서 5명의 당선자보다 더 주목을 끄는 6위의 후보가 있다. 바로 박우섭 구청장이다. 현직 기초단체장의 도전 주목받다 우선, 그는 이번 새정치연합 최고위원 선거에서 현직 인천남구청장으로 국회의원이 아닌 유일한 후보였다. 또한, 전당대회 사상 최초의 기초자치단체장이었다. 전당대회 초반 많은 이들은 그를 의구심에 가득찬 눈빛으로 보았다. 간단히 말해 “무슨 구청장이 구정이나 잘하지, 당 지도부 선거에 출마해”라는 말이었다. 사실 현직 구청장으로서 자칫 정치생명을 건 모험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도전을 감행했.. 더보기 [일요서울 기획특집 기고]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이후 일요서울 기획특집 기고문입니다.(http://me2.do/IIQYx5ZI) - 불확실한 미래, 새로운 위기를 해소하라- 전대이후 넘어야 할 3가지 난제는 ▲ photo@ilyoseoul.co.kr새로운 통합과 혁신을 얘기하며 시작한 새정치연합의 전당대회가 계파와 지역으로 더욱 갈갈이 찢겨졌다. 전당대회 초반 빅3(문재인, 박지원, 정세균)의 불출마론이 제기되었지만, 정세균만 불출마하고 불발되었다. 새로운 리더십과 인물구도에 대한 당내 요구는 묵살되었다. 결국 시작부터 전당대회는 문재인과 박지원의 정면대결로 만들어졌다. 누구나 예상했듯이 문재인과 박지원은 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임했고, 분열적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선거 종반 문재인과 박지원의 룰 싸움은 이 대결을 최고조로 만들었다. 결국, 이번 .. 더보기 <기고>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관전포인트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관전포인트 새정치연합 전당대회가 후반으로 접어들고 있다. 대부분 언론은 문재인후보의 우세속에 박지원후보가 추격하는 것으로, 이인영후보는 생각보다 선전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 낮은 관심과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인해 전당대회는 흥행여부가 어둡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각 후보별로 남은 과제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도 좋은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각 후보별 이후 과제를 살펴본다. 문재인의 분열 프레임 photo@ilyoseoul.co.kr문재인후보는 높은 국민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대의원, 권리당원에서 고전하는 것으로 분석하있다. 따라서, 문재인후보는 당심과 민심 모두에서 승리하는 것이 당면 과제이다. 문재인후보가 당심과 민심 모두에서 승.. 더보기 이전 1 ··· 782 783 784 785 786 787 788 ··· 8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