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널리 여행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릉]옥계면 일대 비철금속 산업단지 조성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6월 8일 기사입니다. [강릉]옥계면 일대 비철금속 산업단지 조성 10일 포스코 마그네슘 제련공장 착공 예정 시 “연관 산업 유치 소재산업 중심지 육성” 【강릉】(주)포스코 마그네슘 제련공장 착공식이 10일 옥계면 현장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강릉시가 이 일대를 비철금속 관련 산업단지로 조성한다. 포스코는 1단계로 2012년 6월까지 1만톤 규모의 마그네슘 제련공장을 완공하고 2018년까지 2,0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10만톤 생산규모 공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시 역시 10대 희소금속 중 마그네슘과 리튬 개발사업을 유치한데 이어 앞으로 티타늄과 지르코늄 등 희소금속산업을 추가로 유치해 강릉남부권 지역을 비철금속 소재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한.. 더보기 [강릉]사천해변 철책 철거 늦어져 주민 발 동동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6월 7일 기사입니다. [강릉]사천해변 철책 철거 늦어져 주민 발 동동 해수욕장 개장 한달 앞두고 승인 못 받아 시 “대체 시설 설치 등 시간 빠듯한 상황” 【강릉】속보=지난 3월 국민권익위원회의 현장 조정으로 군당국이 주민들과 사천 해변의 군 경계용 철책을 철거하기로 합의(본보 3월18일자 20면 보도)했으나 해수욕장 개장 1개월여를 앞둔 현재까지 가시적 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자치단체와 주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3월17일 강릉시 사천면주민센터에서 김영란 위원장 주재로 지역주민들과 군지휘관, 강릉시장, 도환동해출장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조정회의를 갖고 올 해수욕장 개장 이전에 군 경계용 철책 1,200m 중 사.. 더보기 강릉단오제 길놀이(강원도민일보) 강릉단오제 길놀이(강원도민일보) 더보기 2011년 강릉단오제 놀러오세요 그네뛰기 씨름대회 더보기 [강릉]강릉원주대 공대 이전에 반발 거세다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6월 3일 기사입니다. [강릉]강릉원주대 공대 이전에 반발 거세다 총동창회·학생회 지역사회와 공동 반대투쟁 선언 시 “공과대학 이전으로 전략사업 육성 계획 찬물” 【강릉】강릉원주대 공과대학의 원주캠퍼스 이전과 관련해 강릉원주대 총동창회와 총학생회가 반대투쟁을 선언하는 등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강릉원주대 총동창회와 총학생회는 2일 강릉대 캠퍼스 내 10곳에 `공과대학 원주캠퍼스 이전을 원하는 공과대학 교수는 즉각 사임하라' 등의 플래카드를 내걸고 공대이전 반대투쟁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정연범 강릉원주대 총동창회장은 “김명호 차기 총장임용후보자 측에서 공과대학 원주캠퍼스 이전과 관련해 5월 말까지 대책을 마련해 협의를 하겠다고 했지만 약속.. 더보기 알짜 기업 집중 유치 1만3,000명 이상 일자리 창출 기대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5월 31일 기사입니다. [특집]알짜 기업 집중 유치 1만3,000명 이상 일자리 창출 기대 최문순 도정 최우선 과제 투자·기업유치 점검 도가 민선 5기 최문선 도정 출범을 계기로 일자리 창출과 행복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투자·기업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체적인 목표로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업유치를 통해 1만3,000명 이상 일자리 창출, 전략 산업단지 24개소 조성, 외자 유치 5,000만달러 이상, 복합 관광단지 유치 2개소 이상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문순 도정의 주요 화두인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전략과 계획을 점검한다. ■ 전략화한 기.. 더보기 “대관령 지역에 요양병원 건립해야 한다”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5월 30일 기사입니다. [강릉]“대관령 지역에 요양병원 건립해야 한다” 【강릉】지역 의료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대관령 지역에 요양병원과 휴양시설 등을 건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동대 박세훈 교수는 최근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주최한 강원 영동 경제 포럼에서 `의료관광산업과 강원도'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의료관광에 대한 최종 수요가 1% 증가하면 강원도의 지역 총생산은 657억원, 지방세 수입은 12억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박교수는 “의료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외국인 상대 의료관광 전문 민간영리병원을 설립하고 숲을 이용한 치료 등 차별성을 부각하고 고속 전철 건설 등 접근성 개선으로 외국인 의료 관광객들.. 더보기 제5회 장미음악회(포남1동 주민자치위원회) 제5회 주민과 함께하는 장미음악회가 31일 오후 7시 강릉시 포남동 장미공원에서 열린다. 더보기 이전 1 ··· 312 313 314 315 316 317 318 ··· 3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