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썸네일형 리스트형 민주당, 노원병 무공천 이유 정확해야 - 보다 책임있는 제일야당의 면모를 보여줘야- 민주당, 노원병 무공천 이유정확해야 민주당, 노원병 무공천 이유 정확해야- 보다 책임있는 제일야당의 면모를 보여줘야 - 누가 뭐라해도 민주당은 대한민국 제일 야당이다. 연속된 선거 패배로 국민의 실망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민주당은 노원병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았다. 새누리당이 비판하듯 민주당은 공당으로서 문을 닫아야 할 지경이다. 따라서 민주당은 노원병 무공천의 이유를 정확히 밝혀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의 입장은 명확하지 않다. 우선 안철수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후보를 양보했으니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도리다는 온정적인 주장있다. 다음은 야당이 분열하여 자칫 새누리당이 승리를 할 수 있으니 야권이 단일화되어야 한다는 원칙적인 주장있다. 여기서 몇 가지 의문이 .. 더보기 안철수, 민주당 무공천 의미를 잘 헤아려야 안철수, 민주당의 무공천 의미를 잘 헤아려야 안철수, 민주당 무공천 의미를 잘 헤아려야- 야권진영의 지도자로서 면모 보여야- 야권진영은 우선 안철수현상의 등장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것은 국민의 기성정치권에 대한 불만과 대안세력에 대한 요구가 강렬하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민은 안철수의 지도자적 자질이나 능력보기 전에 새정치의 상징으로 그를 선택한 것이다. 여기서 안철수는 국민의 요구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보아야 한다. 하나는 국민의 새정치에 대한 요구로서 안철수이며, 다른 하나는 안철수 개인에 대한 기대감이다. 이 두가지를 정확히 분리하여 보지 못하면 안철수는 그동안 있었던 제3후보의 운명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국민의 기성정치권에 대한 실망과 새로운 대안세력에 대.. 더보기 [안철수의 한계] 왜 그는 자꾸 실패하는가? [안철수의 한계] 왜 그는 자꾸 실패하는가? 이 글은 절대 안철수를 폄하하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다만 야권진영의 대선 패배 이후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야권의 재구성’ 문제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안철수의 한계에 대해 분석할 필용성이 대두된다. 사실 안철수현상은 이제 아주 오래된 일이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로 폭발했던 안철수 현상은 잠시 신기루에 그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지속적으로 확산되었다. 안철수 현상은 모두가 인정하듯이 국민의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만이 표출된 것이다. 다만 그 불만이 정치적으로 조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안철수의 한계가 시작된다. 사회의 불만이 응축되면 하나의 현상으로 폭발할 수 있지만 그것이 사회적으로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식으로든 조직화되.. 더보기 민주당과 안철수의 방정식? 1. 참 어려운 형국이고 어려운 방정식이다. 안철수는 4월 재보궐선거에서 노원병을 선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의 이번 선택은 과거와 달리 애매모호하지 않고 매우 명쾌하다. 안철수의 노원병 선택은 이번 기회에 확실히 근거지를 확보하는 것이다. 국회의원, 즉 정치인이 되겠다는 것이다. 이 선택을 보면 향후 안철수의 행보는 명확하다. 국회 입성 후 신당창당이다. 4월 재보선 국회 입성, 그리고 10월 재보궐선거가 신당창당의 교두보다. 안철수의 계획은 10월 재보선까지 자신의 인사들을 출마시켜 많은 당선자를 배출하는 것에 사활을 걸 것이다. 그 결과를 기반으로 신당창당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결국 안철수는 내년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신당창당에 착수한다. 그 신당창당의 성공여부는 다양한 방정식이 작용할 것이다... 더보기 문재인과 함께 꼭 새시대의 첫차를 타고 싶다!! 문재인과 함께 꼭 새시대의 첫차를 타고 싶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국민의 대역전 드라마가 시작하고 있다.미래는 평등하며 공정하고 정의로울 것이다. 지금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무리가 있어세상이 잠시 혼란스럽지만구름이 걷히면 그것이 마지막인 줄 알 것이다. 친일, 냉전, 독재라는 과거가보수라는 가면을 쓰고 국민을 속이고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하지만국민은 안다. 총칼과 고문으로 나라를 빼앗아도민족을 갈라 놓아 싸우라고 밀어 넣어도민주주의를 빼앗고 짖밟아도그것은 일 순간 어둠일 뿐역사는 항상 잘못된 것을 지나 도도히 흐른다. 너희가 온갖 거짓말로 약속을 남발하고과거의 사람들을 끌어몰아 거짓 위세를 보여주고사람들을 협박하여 줄을 세우고검은 돈을 뿌려 유혹해도미래는 거짓으로 절대 살 수 없는 것이다. 이제 미래.. 더보기 문재인-안철수,정치(민주당)혁신 토론하라! 문재인-안철수, 정치(민주당) 혁신 토론하라! 누가 뭐라해도 2012년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권교체이다. 이명박정권의 실정은 물론이고 한나라-새누리당 정권 5년 동안 민주주의와 민생경제의 후퇴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권교체를 위해서 문재인-안철수가 무조건적으로 단일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3자구도는 상상하기 싫어한다. 특히 야권진영에 있어 3자구도는 무조건 죄악이다. 결국, 문재인-안철수 단일화는 정권교체의 충분조건은 아니지만 필수조건이며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국민 앞에 반드시 실현해야 하는 절대절명의 과제인 것이다. 안철수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정치(민주당)의 혁신과 이에 대한 국민의 동의가 전제 된다면 문재인후보와의 단일화는 물론 민주당 입당의 문제까지도 함께 고려.. 더보기 민주당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민주당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민주당의 대선경선이 국민과 당원의 축제장이 아니라상호 불신과 반목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중심으로보수반동연합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안철수교수는 제3후보 불씨를 지피며민주당의 우군인지 적군인지 안개행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총선부터 국민은 정권교체 열망이 높아지고 있었지만이 열망을 담을 그릇으로 민주당은 부족했습니다.민주당의 잘못으로 이명박정권을 심판하지 못했고국민을 실망시켰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그누구도 반성하지 않았습니다.국민들은 이러한 민주당을 오만하게 생각합니다.민주당은 국민 앞에 보다 명확하게 사죄하고 반성해야 했습니다.그러나 하지 못했습니다. 과거에 늘상 그랬던 것처럼 당대표와 지도부를 사퇴시켰고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것으로 .. 더보기 더 이상 친노는 없다. 더 이상 친노는 없다. 제3기 민주정부를 위한 ‘새로운 정치통합’ 필요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가 최고의 흥행을 올리고 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러한 이변이 벌어진 것일까? 언론을 비롯해 여의도 정가에서 민주당의 상황을 분석할 때 주로 이용하는 분석틀이 낡았기 때문이다. 보통 민주당의 세력분포를 분석할 때 우선 쉽게 친노, 비노, 반노로 구분한다. 다음은 대선후보군 계파로 나누고 호남과 비호남 같은 지역 세력으로 분류한다. 그런데 이 분류방법이 얼마나 낡은 것인지 이번 전당대회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고노무현대통령이 퇴임하고 서거하신지 벌써 3주기가 지났고, 과거의 대선주자들은 그동안의 정치변동에 따라 그 원심력이 현격히 상실된 상황이다. 또한 호남과 비호남도 과.. 더보기 이전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