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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34

[홍준일의 펀치펀치] 메르스보다 무서운 국민불신

- 대통령이 국민 신뢰회복 전면에 나서야 - 메르스 대응팀은 민간분야까지 역량 투여 필요 메르스 사태가 아직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번주가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관측하는 추세다. 메르스에 대한 초기 대응 실패가 국민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다. 이제는 정부를 비롯하여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사실 메르스라는 감염병을 이기기 위해서는 정부는 물론 국가 구성원 전체가 서로를 희생하는 이타심으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이제 메르스 사태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국가 전반을 위험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천문학적인 경제적 손실은 물론이고 대통령의 중요한 국제적 외교마저 포기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

메르스 대처, 누가 잘했나? 박원순 57.3% VS 박근혜 32.2%

메르스 대처, 누가 잘했나? 박원순 57.3% VS 박근혜 32.2% 74.6% “박 대통령 잘못 대처” 인터넷 국민일보 국내 확진 환자가 발생한지 곧 있으면 한 달. 초동대처의 적절성 여부를 두고 기싸움 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박원순 서울 시장에 대해 국민들은 박원순 시장의 손을 들어줬다. 본지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박원순 서울시장 중, 어느 쪽이 메르스 사태에 조금이라도 더 잘 대처했다고 보십니까?’란 질문에 ‘박원순 시장’이 57.3%, ‘박근혜 대통령’이 32.2%를 얻었다.(모름/무응답은 10.6%) TK를 제외한 전국에서 박 시장이 박 대통령 보다 더 잘 대처했다는 평가를 내린 가운데, 특히, 호남(80.9%), 경기/인천(61.8%), 서울(60.2%) ..

차기 대선, “야당 승리 희망 43.3%,여당 승리 희망 40.5%”

[차기 대선] 차기 대선, “야당 승리 희망 43.3%,여당 승리 희망 40.5%” 차기 대선에서 야당이 승리하기를 바라는 유권자가 여당의 승리를 바라는 유권자보다 오차범위 내인 2.8%p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다음 대통령선거에서 여당과 야당 중 어느 쪽이 승리하길 바라십니까?’란 질문에 ‘가급적 야당의 승리를 바란다’가 43.3%, ‘가급적 여당의 승리를 바란다’가 40.5%로 조사됐다.(모름/무응답은 16.2%) 60대 이상(63.6%), 50대(54.6%), 여성층(43.6%), 강원/제주(56.3%), TK(51.6%), 충청권(49.2%), PK(41.0%)는 여당의 승리를 바란다고 응답했고, 20대(63.3%), 30대(53.4%), 40대(..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김상곤 혁신위원장에게 바란다- 혁신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이 따라야- ‘기득권 청산’을 위한 끝장 의총 제안 4.29재보선 이후 끝없이 추락하던 새정치연합이 ‘김상곤’ 카드로 당 혁신의 깃발을 올렸다. 최근 ‘사약을 앞에 둔 심정’으로 반드시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고, 문재홍준철 기자 2015-06-01[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 친노라는 ‘언어’ 내려놓고 차라리 ‘친문’으로-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 ‘노무현 정신’ 정리 계기로 벌써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가 되었다. 전국 곳곳에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한민국 국민은 그를 더 사랑하고 있홍준철 기자 2015-05-18[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도..

[홍준일의 펀치펀치] 문재인이 전패한 세가지 이유

- 원칙과 책임은 없고, 당내 투쟁은 넘쳐나고… - ‘제2의 정동영 천정배’ 출현 내년 총선도 불안 새정치연합이 재보궐선거에서 전패했다. 초박빙의 승부를 예상했지만 개표 결과는 싱겁게 끝났다. 돌이켜보면 초반부터 불안했다. 보통 재보궐선거는 정부여당에 대한 평가와 비판이 중심에 서야 하는데, 오히려 야권분열과 야당심판이란 이슈가 더 떠올랐다. 인천을 제외하고 3곳 모두 전통적인 야당 강세지역이라 3곳 모두 야당의 승리를 전망했는데, 갑자기 정동영, 천정배가 등장했다. 갑자기 선거구도는 야당심판으로 바뀌었다. 야권분열이라는 위험한 신호가 있었지만 문재인 대표는 그냥 밀어붙였다. 그리고, ‘성완종게이트’가 터지면서 그 위험한 신호를 보지 못하게 했다. 박근혜대통령의 최측이 연루된 이 사건은 모든 정국을 삼켜..

[홍준일의 펀치펀치]'이완구 총리'를 향한 여당의 절규

- ‘즉각 수사하라, 특검하라, 사퇴하라’ - 박 대통령 성완종 후폭풍 출구전략은 국민 모두가 ‘성완종게이트’ 뉴스를 검색하느라 정신이 없다. 오늘은 또 어떤 기막힌 뉴스가 있을까? 하루 하루 지나면 새로운 뉴스가 생긴다. 다른 뉴스는 보이지 않는다. ‘성완종게이트’가 대한민국을 점령했다. SNS상에는 ‘비타500’ 상자에 3000만원을 담은 사진들이 즐비하게 걸린다. 일국의 총리는 ‘거짓말 시리즈’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제는 분노를 넘어 조롱꺼리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야할 ‘정치’가 ‘희대의 사기’가 되었다. 서글픈 정치현실이다. 평소에 목에 힘을 주던 고관대작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거짓말이 탄로난다. 오늘의 진술이 내일이면 거짓말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검찰수사가 시작되..

[홍준일의 펀치펀치] 세월호 추모 국민통합의 장으로

- 세월호,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추모해야 - 정파적 이해로 국론 분열 되면 안돼 세월호 희쟁자 추모제가 정부와 유가족이 따로 한다는 소식이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제는 국민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조차 정부에 강하게 건의했지만 부정되었다. 상식적으로 세월호 추모제는 적어도 ‘경기도와 안산시, 4·16가족협의회’가 주관하고 정부는 추모제를 최대한 지원하는 것이 맞다. 그래야,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추모할 수 있다.그것이 아이들을 보낸 유가족을 진정 위로하는 것이다. 그런데, 유가족과 별도로 ‘국민안전처’가 추모제를 따로 한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 세월호 인양 문제도 하루속이 결정내야 한다. 청와대와 해당 장관이 기술적 문제와 여론을 반영하여 결정한다는 것은 너무 야속한 얘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바란다.

- 분명한 ‘꼼수증세’… 서민과 약자들 ‘불신’ 쌓여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박대통령의 콘크리트 지지율 40%대가 무너졌다. 한 때는 30%대 이하로 떨어진 경우도 있었다. 올해 1월에만 10%대 이상가파른 추락을 보였다. 그 만큼 국민 실망이 크다는 증거다. 하루 속히 국정운영을 전환하고 국정동력을 찾아야 한다. 많은 전문가가 대통령 레임덕 상황을 우려한다. 우리는 대통령중심제 국가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흔들리면 경제는 물론이고 남북관계 등 국민의 삶 전반이 흔들릴 수 있다. 박대통령이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국민과 소통하지 못하면 국정운영은 흔들릴 수 밖에 없다. 국민소통 실패는 바로 여당과의 관계부터 시작하여, 야당 그리고 관료집단 모두에게 고립될 수 있다. 최근 박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불협화음..

[조원씨앤아이의 폴링포인트] 대통령의 정치력 부재와 야권의 무능

조원씨앤아이 http://www.jowoncni.com 에서 폴릴포인트(정치현안분석보고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4년 추석 민심은 1.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정치권 무능, 2.박근혜대통령의 정치력 부재, 3.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4.야권의 무능 등 4가지로 요약되고 있음 1.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정치권 무능 o 추석을 맞이하는 국민의 관심은 ‘세월호 특별법(38%)’과 ‘장기적인 경기침체(38%)’로 나뉘었으며, 두 현안에 대한 관심의 차이는 정당지지에 따라 확연하게 양쪽으로 갈렸음. - 여당 지지층은 장기적인 경기침체(50.7%), 야당 지지층은 세월호 특별법(55.7%)에 높은 관심을 가졌으며, 무당층에선 세월호 특별법(40.1%)에 관심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남. o 세월호 특..

"야권 연대해 총선 이기면 박근혜 위력 잃을 것"

"야권 연대해 총선 이기면 박근혜 위력 잃을 것" [한겨레가 만난 사람] 시민주권 공동대표 이해찬 전 총리 이명박 대통령한테서 민심이 떠나고 레임덕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범야권의 2012년 대선 전망은 밝지 않다. 무엇보다 유시민, 손학규, 정동영, 정세균, 천정배, 이정희, 노회찬, 심상정의 지지율을 다 합쳐도 박근혜 한 사람을 당해내지 못하는 실정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이해찬 전 국무총리한테서 2012년 민주·진보 진영의 집권 경로와 전략을 들어봤다. 그는 범야권 최고의 선거기획가이자 정책가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지난 20여년 동안 총선·지방선거·대선 등 거의 모든 선거의 기획 책임자를 했다. 또한 당 정책위의장 세 차례에 교육부 장관, 국무총리를 지내 정책 분야 ‘가방끈’이 누구보..

예비후보자 중점점검 66

문1)예비후보 완벽하게 등록을 마치쳤습니까? 선관위 혹은 언론사에 제출하는 대표 경력 2개는 잘 선택하셨나요? 문2)예비후보 등록 후 멋진 세리모니(이벤트) 하셨습니까? 예를들어 상징적인 곳 방문 등 문3)사무소는 최상의 위치에 잡으셨습니까? 문4)사람과 차량의 이동량을 체크하셨나요? 문5)외벽 현수막이 잘보이는 위치에 잡았나요? 문6)사무실의 위치는 초반 기선잡기입니다. 기선을 잡았습니까? 문7)사무소의 현수막은 타후보와 비교하여 좋습니까? 문8)후보자의 인지도를 확 끌어 올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나요 문9)경쟁후보자와 비교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문10)외벽 현수막 실패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문11)사무실 내부는 잘 정비 되었습니까? 문12)사무실에 방문한 유권자가 당신의 편 혹은 적극적 지지..

광역, 기초의원 점검사항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 금산빌딩 202호 T. 02-783-4872 F. 02-786-4876 블로그 www.jaruad.com 2010. 6. 2 실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일정표 시행일정 요일 실 시 사 항 기 준 일 관계법조 2010. 1. 15까지 금 인구수 등의 통보 인구의 기준일(예비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전전달 말일)후 15일까지 규§2① 1.23까지 토 선거비용제한액 공고 예비후보자등록개시일전 10일까지 규§51① 2. 2부터 화 정당사무소 설치․변경신고 선거일전 120일부터 선거일후 30일까지 법§61의2① 2. 2부터 화 예비후보자 등록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선거일전 120일부터 법§60의2① 2.19부터 금 예비후보자 등록 [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지금은 공천과 경선에 대한 전략을 세워라 <D-126 지방선거 승리기획9>

지금은 수 많은 후보가 당의 공천을 따내기 위해 경쟁 중이다. 많은 후보들이 본선을 치루지 못하고 중도 하차한다. 이런 경우 후보자가 갖게되는 실망감과 자괴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 공천과 경선에 대한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보통 공천이나 경선과정을 보다보면 터무니 없는 일들을 많이 보게된다. 우선, 당의 공식라인 당의 지도부, 상하급 당부, 해당지역의 간부 및 당원들초차 모르면서 공천을 확신하며 동분서주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지역의 선거환경 및 여론추이에 대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출마를 결심한 경우, 지역의 언론계나 전문가 그룹 혹은 각종 사회단체 지도자급과도 일면식이 없는 후보, 공천 받으려는 당의 공천 혹은 경선제도에 대한 정보가 전혀 부재한 상태에서 그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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