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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35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기사모음(2015년)

경희대학교 일반대 학원 정치학 석사 조원C&I 정치여론연구소 소장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정무행정관 국회의원연구단체 한국적 제3의길 연구위원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야당 희망이 안보인다- 인물, 세력, 세대 교체 이뤄 새판 짜야- 문재인 그룹 VS 반문재인 그룹 ‘권력투쟁’만 국민은 다음 대선에서 야당이 승리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가 11월 3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다음 대통령선거에서 여당과 야당 중 어느홍준일 소장 2015-11-09[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야당 뿌리째 바꿔라!- ‘통합전당대회’ 충격파 없이 야권 전패- 김부겸·박영선·안철수·안희정 모두 참여 최근 새정치연합 박영선 전 대표가 자신의 책 북콘서트를 진행하며 기회만 되면..

[조원씨앤아이 폴링포인트(8.25)] 지금 왜 ‘조기선대위’인가? -총선 승리를 위한 ‘변화의 주도권’을 쥐어야 -

지금 왜 ‘조기선대위’인가?-총선 승리를 위한 ‘변화의 주도권’을 쥐어야 - 새정치연합이 지금 이대로 간다면 내년 총선에서 몇 석을 얻을 수 있을까? 낙관론자의 답변은 ‘그래도 100석 이상은 건질 수 있을 거야’비관론자의 답변은 ‘아마 80석 이하로 쫄딱 망할 걸’낙관론자나 비관론자 모두 새정치연합이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은 갖지 않는다. 혹시 지금의 상황에서도 새정치연합이 총선 승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번호 2번의 횡재’를 꿈꾸는 참 나쁜 야당의 전형적인 사람이다. ‘번호 2번’만 꼬옥 쥐고 있으면 대충 2등은 할 수 있고, 재수 좋으면 ‘번호 1번’의 실수로 이길 수도 있다는 환상이다. 아니 과거에는 그런 일이 종종 있었다. 아직도 새정치연합은 그것을 기대하는가? ..

[홍준일의 펀치펀치] 새정연3040, 혁신운동에 나서라!

- 제1야당 기득권과 싸울 새로운 사람과 세력이 필요- 언제까지 ‘친노·비노’ 넋두리에 빠져있나 새정치연합의 근본적인 문제는 ‘계파’ 문제가 아니라 ‘제1야당 기득권’에 안주하려는 낡은 관성에 그 뿌리가 있다. 김대중, 노무현 이후 제3기 민주정부의 목표는 무엇인가? 진정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은 새로운 정부가 무엇을 해주길 원하고 있는가? 국민들은 제1야당 새정치연합에 묻고 있지만 전혀 답변을 못하고 있다. 결국 새정치연합은 수권능력을 의심받고 있으며, 그것을 넘어 수권의지조차 의심받는다. 만약 정권교체의 의지가 있다면 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낼 수 없다. 문재인대표 이후 6개월 동안 국민에게 보여준 것은 지루한 계파싸움과 국민의 삶과 동 떨어진 혁신 논쟁밖에 없었다. 도대체 제1야당이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새정치연합 지금 이대론 희망 없어 - 야권을 재구성할 정치 지도자가 필요

새정치연합 지금 이대론 희망 없어 야권을 재구성할 정치 지도자가 필요 지금의 새정치연합을 한마디로 말하면, “위기를 위기라고 말하지 않고, 위기인줄 알면서도 서로 눈치 보며 자기 살 궁리만 하는 정당”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의 정당지지도가 2배 이상 벌어진지 오래되었다. 박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30%대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물론 야권의 미래가 암울하다. 새정치연합은 지금도 끊임없는 권력투쟁 중이다. 누구 하나 자기희생을 말하지 않는다. 18대, 19대 총선에서 여야의 현역교체율을 비교해 보니 18대는 여당이 39%, 야당이 22.8%였으며, 19대 역시 여당이 46.6%, 야당은 37.1%에 그쳤다. 결국, 여당보다 야당이 자기 밥그릇을 지켜왔다. 조국교수가 주장했던..

[홍준일의 펀치펀치] 문재인 5개월의 초라한 성적표

- 이제는 스스로 당 대표직을 내려 놓아야 - 20대 총선 인적교체 통한 혁명적 공천 보여줘야 정치인은 항상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새정치연합은 2월 8일 전당대회를 준비하며 많은 논의가 있었다.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을 준비하는 전당대회다 보니 그 어느 때보다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따라서, 새롭게 선출될 지도부의 성격과 역할은 무엇이며, 그것에 적합한 지도자는 누구인지 갑론을박이 있었다. 그 논의 과정에서 가장 주목했던 것은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하나는 문재인 불출마론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지도자를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그래서 문재인, 박지원, 정세균 등 빅3의 불출마 요구가 있었고 정세균은 출마하지 않았다. 문재인 불출마론의 첫 번째 근거는 우선 문재인은 당..

[홍준일의 펀치펀치] 차기국무총리의 3대 조건

- 박근혜정부 성공과 실패 갈림길에 서다 - 4대분야 개혁…정치력 갖춘 인물이 적임 4월 27일 박근혜대통령이 귀국하면 가장 먼저 챙겨할 숙제가 ‘차기총리’ 인선이다. 벌써 많은 후보자가 하마평에 오르고 있지만 쉽지 않을 전망이다. 김용준, 정홍원, 안대희, 문창극, 이완구로 이어진 박대통령의 총리 인선은 그야말로 ‘대참극의 연속’이었다. 따라서 6번째 총리마져 새로운 참극의 도미노에 합류한다면 박근혜정부 3년차는 불행한 미래를 잉태하게 될 것이다. 박대통령은 4월 8일 “저는 올해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가를 혁신하고 경제 재도약 토대를 쌓을 골든타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역설했다. 그리고, 3년차의 새로운 국정 드리이브를 걸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성완종게이트’라는 암초에 걸렸다. 이완구총리는 ..

[일요서울 기획특집 기고]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이후

일요서울 기획특집 기고문입니다.(http://me2.do/IIQYx5ZI) - 불확실한 미래, 새로운 위기를 해소하라- 전대이후 넘어야 할 3가지 난제는 ▲ photo@ilyoseoul.co.kr새로운 통합과 혁신을 얘기하며 시작한 새정치연합의 전당대회가 계파와 지역으로 더욱 갈갈이 찢겨졌다. 전당대회 초반 빅3(문재인, 박지원, 정세균)의 불출마론이 제기되었지만, 정세균만 불출마하고 불발되었다. 새로운 리더십과 인물구도에 대한 당내 요구는 묵살되었다. 결국 시작부터 전당대회는 문재인과 박지원의 정면대결로 만들어졌다. 누구나 예상했듯이 문재인과 박지원은 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임했고, 분열적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선거 종반 문재인과 박지원의 룰 싸움은 이 대결을 최고조로 만들었다. 결국, 이번 ..

빅3(문재인, 박지원, 정세균)에 대한 불출마 요구의 의미

제가 최근 몸담고 있는 조원쌔앤아이(http://www.jowoncni.com/)에서 일주일 한번 폴링포인트를 책임 집필하여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조원씨앤아이 전략마케팅본부장 홍준일 [금주의 최신보고서]빅3(문재인, 박지원, 정세균)에 대한 불출마 요구 의미(http://me2.do/xnlhqG7Q) 아래는 지금까지 쓴 글의 링크입니다. 감사합니다. 1)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후보 및 판세분석 http://me2.do/GDtbAWbR 2)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새로운 인물구도 가능한가? -5대 관전포인트- http://me2.do/FMWwSccc 3)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성공열쇠 http://me2.do/xGslOkqA 4) 새정치연합의 향후 전망 http://me2...

조원씨앤아이에서 전략마케팅본부장으로 새롭게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몸담고 있는 조원쌔앤아이(http://www.jowoncni.com/)에서 일주일 한번 폴링포인트를 책임 집필하여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금주의 최신보고서] 빅3(문재인, 박지원, 정세균)에 대한 불출마 요구의 의미http://me2.do/xnlhqG7Q 아래는 지금까지 쓴 글의 링크입니다. 감사합니다. 1)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후보 및 판세분석 http://me2.do/GDtbAWbR 2)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새로운 인물구도 가능한가? -5대 관전포인트- http://me2.do/FMWwSccc 3)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성공열쇠 http://me2.do/xGslOkqA 4) 새정치연합의 향후 전망 http://me2.do/xMvW2jR9 5) 새정치민주..

세널리 뭐하나 2014.09.23

민주당과 안철수는 경쟁과 상호보완의 관계

민주당과 안철수는 경쟁과 상호보완의 관계 민주당은 지난 총선과 대선 패배에 대해 보다 더 반성하고, 그 반성 위에 국민이 다시 신뢰할 수 있는 확고한 변화와 혁신을 실천해야 한다. 안철수는 야권진영의 새로운 에너지로서 야권의 변화와 혁신을 일으키는 역할과 동시에 야권의 새로운 집권을 위한 집을 만드는데 함께 해야 한다. 민주당과 안철수 그리고 야권진영의 분열은 패배일뿐이고, 그 결과는 국민에게 고통을 줄 뿐이다. 지금 서로 100% 만족할 수 없다해서 절대 분열의 씨앗을 만들지 말자!!! 야권진영 모두가 국민과 함께 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서울시장보선 민주진보진영 단일후보 꼭 만들어야

서울시장보선 민주진보진영 단일후보 꼭 만들어야 -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 - 민주진보진영은 그동안 무수한 후보단일화의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성공적인 모델을 가지고 있지 않다. 우역곡절 끝에 불완전한 후보단일화에 성공하더라도 단일화 과정에서 생긴 상호 간의 불신으로 그 단일화 효과를 극대화하지 못하고 결국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따라서 이번 서울시장 보선에서 단일후보를 성공적으로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서울시장 보선은 단순한 보선의 의미를 넘어 2012민주진보정부 수립을 위한 첫 단추이며, 서울시장 보선에서 민주진보진영의 성공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확실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이다. 흔히들 진보진영은 민주당에게 무조건적으로 '양보'를 주장하고, 민주당은 진보진영에게 ..

이해찬전총리 출판기념회 다녀왔습니다.(3.24)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열린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출판기념회 '광장에서 길을 묻다'에 참석했습니다. 이해찬전총리님과는 매우 각별한 인연을 갖고있습니다. 첫 인연은 노무현대통령후보선대위에서 기획본부장과 본부팀원으로, 열린우리당 창당과정에서는 창단기획단장과 단원으로, 지난 17대 대선에서는 민주당대선경선후보와 조직특보로, 현재는 시민주권의 대표와 운영위원으로 이외에도 이해찬 전 총리의 수많은 정치행보에서 그분을 뒤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나의 국회의원 출마와 관련해서는 18대 총선과 재보선 등 2번이나 후원회장을 맡아주셔서 사실상 큰 은혜를 입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좋은 결과는 커녕 인사조차 성실히 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출판..

세널리 뭐하나 2011.03.24

제레미 리프킨, 유러피언 드림

노무현대통령님을 생각하며 다시한번 숙독하려 합니다. 숙독 후 2012년을 바라보는 제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볼까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민주진보진영의 집권역량이 필요한 때 입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우리 민주진보세력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국가의 상과 방향은 무엇일까요? 시기마다 국민의 열망을 변화해왔습니다. 어느 때는 민주주의를 갈망하고, 기성정치권을 향한 강력한 정치혁명을 요구하기도 하며, 그 무엇보다도 경제발전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2012년 새로운 정부에게 진정 대다수 국민들이 바라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카리스마 넘치는 역동적인 지도자?, 복지?, 중도+보수?, 진보대연합? 등 아마도 지금은 많은 잔상들이 겹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유러피언 드림을 통해 노무현대통령님과 대화하면서 제 생각을 정리할..

강원도당 대의원대회 참석했습니다.

* 김형진고문님과 함께있는 홍준일(좌측맨뒷줄) 오늘(2010.09.17)은 강원도당대의원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강원도의 동지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제가 강릉시위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일이 설명드리지는 못했지만 더욱 더 열심히 분발하는 모습을 약속했습니다. 강릉지역위원회 당원들이 도착해서 일일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뭔지 모르지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다른 지역위원회는 40명 이상의 대의원들이 새로 임명된 지역위원장과 함께 자신들이 지지하는 당대표후보를 연호하며 기세가 등등한데, 강릉지역대의원은 그 숫자도 다른 위원회의 1/2이며 위원장도 공석인터라 조금은 위축된 듯 모습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이번 전당대회를 힘차게 치루어내고 하루..

세널리 뭐하나 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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