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6786

태백시, 오는 23일부터 매봉산 바람의 언덕 셔틀버스 운행

태백시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16일간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매봉산바람의 언덕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운행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9인승 버스 2대가 삼수령 주차장과 매봉산 전망대를 왕복하며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시는 차량통제 전문인력을 배치해 관광객들에게 주차 안내 및 셔틀버스 탑승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와 농가 작업차량 외 진입차량 통제 등 차량 통행 안내에 만전을 기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셔틀버스를 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봉산 바람의 언덕은 백두대간에 낙동정맥이 분기하는 곳으로 천의봉이라고도 한다. 산 아래서부터 정상 부근까지 펼쳐진 약 4..

세널리 여행 2022.07.19

'서해피살공무원-탈북어민북송', 더 이상 정쟁으로 몰지 말아야

◇경제와 민생이 더 급해 윤석열정부가 갈 길을 잃었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초반 국정지지도가 30%대 초반으로 부정 여론도 60%대를 넘어섰다. 글로벌 위기와 함께 국민은 코로나19와 민생위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대통령은 국정동력을 상실했고, 집권여당은 연일 권력싸움이다. 여권 내부에서도 대통령실에 대한 '전면쇄신론'이 나오고 있다. 이 정도면 역대 최악이다. 정쟁과 갈등을 더 조장 더 한심한 것은 ‘서해피살공무원-탈북어민북송’과 같은 복잡한 남북문제를 이슈화하며 정쟁으로 몰아간다는 점이다. 남북문제는 보수와 진보가 가장 뚜렷하게 입장이 갈리는 사안으로, 서로 다름을 존중하지 않으면 갈등이 극대화된다. 특히 지난 대선으로 분열된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 절실한데, 거꾸로 더 정쟁과 갈등을 조..

더불어민주당 8.28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대진표 완성

◇당대표 8명, 최고위원 17명 등록 18일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에 대진표가 완성되었다. 당대표 후보 8명, 최고위원 후보 17명으로 총 2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당대표 후보는 박용진의원, 김민석 의원, 이동학 전 최고위원, 이재명의원, 강훈식의원, 강병원의원, 박주민의원, 설훈 의원(이상 기호 1-8번 순)이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총 17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박영훈 전 대학생위원장, 권지웅 전 비대위원, 이경 전 부대변인, 장경태 의원, 안상경 권리당원, 이현주 전 보좌관, 박찬대 의원, 고영인 의원, 조광휘 전 부대변인, 이수진 의원, 서영교 의원, 고민정 의원, 정청래 의원, 김지수 한반도미래경제포럼 대표, 송갑석 의원, 윤영찬 의원, 양이원영 의원(이상 기호 1-..

‘2022 동해바란 도째비 페스타’ 22일부터 개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 기간 공연·도깨비·술·먹태·체험이 가득한 동해시로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발한·묵호권역 일원에서 「2022 동해바란 도째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 묵호항 일대를 무대로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 묵호항, 동쪽바다중앙시장 등 북부권역을 아우르는 공간적 특성에 도째비(도깨비의 강원도 방언)를 메인 콘텐츠로 기획됐다. 도째비는 새벽에 열리는 묵호 어시장의 별칭이자, 도깨비불이 자주 출몰했다는 도째비골 고유의 스토리를 담아내는 단어다. 축제는 공연, 먹거리(지역 술과 수산물), 도깨비 관련 체험, 지역 영수증 상생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뤄져 방문객들이 동해시의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를 즐길 수..

세널리 여행 2022.07.18

태백 산채만두, 온라인 홍보 판매 행사 개최

◇네이버 쇼핑 라이브 ‘2시 팔도유람- 강원 태백 비건만두’ 편 진행 태백시는 농촌진흥청, 강원도농업기술원과 함께 태백산채마을(대표 오금란) 현장에서 지역특화 우수상품 라이브커머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2시 팔도유람- 강원 태백 비건 산채만두’ 편으로 진행되며, 청정 태백에서 자란 산나물을 활용해 만든 노미트 산채 만두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해발고도 900m인 태백 산채밭 현장에서 방송을 진행함으로써 현장감을 더해 더욱 생생한 제품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태백 산채만두는 태백 산지에서 정성껏 기른 눈개승마, 곤드레, 어수리를 재료로 사용해 더욱 향긋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육즙 대신 채즙이 가득한 비건 식품이다. 또한, 합성첨가물 대신 천일염..

세널리 여행 2022.07.18

이재명의원, 당대표 출마선언...“오로지 민생”

◇“정치의 존재이유는 오로지 국민, 오로지 민생”◇ 이재명의원이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8·28 민주당 전당대회에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이재명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정치의 존재이유는 오로지 국민, 오로지 민생”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헌절을 맞이하며 다시 한번 국민의 기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민주공화국 실현"을 강조했다. 그동안 출마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선 “패배의 책임이 있지만”, “새로운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책임지는 행동”이라며 출마명분을 확고히 했다. 그러면서 세계사적 격랑으로 대한민국이 위기이며,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고 있지만, 민주당도 국민에게 희망을 못 주고 있다며 역시 위기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더 큰 위기는 민생정치의 실종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영월 별마로천문대

별마로천문대(영월군시설관리공단)는 2022년 상반기 매출이 대폭 상승했다.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김용화 이사장은 2019년(코로나 이전)동일기간 대비 70% 상승하였으며, 2021년(코로나로 인한 50% 축소운영) 동일기간 대비 159%의 상승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별마로천문대에서 운영 중인 ‘카페799’는 2019년 대비 186%, 2021년 대비 372% 상승하였으며, 2021년부터 시작한 기념품 판매사업은 전년도 대비 134% 성장하였다. 별마로천문대는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추진한 ‘2021년 스마트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이하 별마로천문대 실감 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전시사업)’에 선정된 후, 약 3개월간(2021. 10. 1.~2021. 12. 22.)의 새단장을 마치고 2021년 12월 ..

세널리 여행 2022.07.15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부분개장

◇심곡매표소~투구바위 인근, 약1.5km 구간 강릉시에 따르면, 2020년 태풍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던‘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대하여, 재해복구사업 1차분이 준공됨에 따라 15일(금) 부분 개장한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300만 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에 조성되어, 2017년도에 개장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운영하면서 연간 70여만 명이 방문한 핫 플레이스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었다. 최근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피서객들에게 볼거리 및 힐링공간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재해복구사업 1차분이 완공된 구간을 우선 개방하고, 전체구간 개장은 금..

장수하늘소 야외 적응실험 케이지에서 5년 만에 우화 성공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2013년 문화재청의 국비 지원을 받아 천연기념물 곤충연구센터 건립 후 지금까지 약 7년의 연구 결과 영월읍 동강로 716, 장수하늘소 야외사육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다시 4마리의 장수하늘소가 우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는 자연 산란한 케이지에서 우화 한 경우였으나 금년 우화 개체는 1령 유충을 인위적으로 투입한 케이지에서 5년 만에 나온 것이어서 의미가 다르다고 했다. 장수하늘소는 천연기념물로서 나무속에서 유충기를 보내는데, 그 유충기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다만 5~7년 정도라는 막연한 추측만이 있었으나 실험에 의해 확인된 적은 없었다. 영월군과 천연기념물곤충연구센터(센터장 이대암)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이 숙제를 풀기 위해 체계적인 야외실험을 진행해..

세널리 여행 2022.07.14

윤석열정부, 국정운영 1도 몰라

◇전임 대통령 지지율이 높았다면 부정이 아니라 보완하며 변화 추구해야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0%대를 향하고 있다. 이 정도면 정부가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다. 정부가 국정동력을 상실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무너지면 그 국가의 경영은 겁잡을 수 없다. 윤석열정부 하루 빨리 정신 차려야 한다. IMF나 금융위기 같은 상황에서 국가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에 따라 그 나라의 운명이 바뀔 수 있다. 지금의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세계적 위기에서 윤석열정부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윤석열정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정치가 기본을 잃었다. 국정운영의 1도 모른다. 전임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높았을 때는 보편적으로 전 정부의 국정 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