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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강릉커피축제 준비 박차

겨울축제로 찾아오는 ‘제13회 강릉커피축제’가 9일(화) 강릉커피축제 홈페이지(https://www.coffeefestival.net/)를 통해 선착순 사전예약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열리는 ‘제13회 강릉커피축제’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온라인 사전예약자만 주 축제장(대도호부관아, 연곡솔향기캠핑장)에 입장할 수 있다. 대도호부 관아와 연곡 솔향기캠핑장 일대에 주요 부스가 설치되고, 연곡 솔향기 캠핑장 일대에는 커피관련 공예품 및 체험프로그램 위주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기존보다 부스 규모가 축소된 만큼 커피 분야에 집중하여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일회용품사용을 최대한 지양하는 “환경캠페인”을 적극 추진하여 주목된다. 대도호부 관아..

속초시, 영랑호수윗길 정식개통

침체되어 있는 영랑호 북부권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고, 영랑호를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관광 볼거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계획된 영랑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중 하나인‘영랑호수윗길’이 설치가 마무리되고 11월 12일(금) 오후 5시에 개통식을 가진 후 13일 정식 개통된다. ‘영랑호수윗길’은 옛 풀장 부지와 호수 건너편을 이어줄 총길이 400m, 폭 2.5m의 부교로 가운데에는 지름 30m의 원형광장이 설치되었다.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원형광장에는 영랑호에서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되었다. 부교는 주변경관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으며, 방부목이 아닌 천연목재를 사용하여 환경에 ..

세널리 여행 2021.11.08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정상, 올해 최고의 사진

삼악산케이블카 정상에서 담은 풍경이 올해 최고의 사진으로 선정됐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제15회 춘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출품작 365점 중 13점이 입상하고 68점이 입선했다. 올해 입상작 중 금상은 정국희씨의 “삼악산케이블카 정상”이다. 은상은 이재용씨의 “구성폭포의 가을” , 정강주씨의 “춘천호 풍경”이 선정됐다. 이번 춘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호수나 걷기길 등 비대면 관광지가 인기를 얻으면서 신규 공모 분야로 ‘새로운 관광트렌드’가 신설됐다. 선정작품은 앞으로 춘천시의 각종 홍보물에 사용되며, SNS와 관광포털 사이트에 게재된다. 시상은 오는 26일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11월 중 시청 등에서 순회 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철호 관광과장은 “매년 춘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

세널리 여행 2021.11.08

인제군 갑둔리 “비밀의 정원”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 '비밀의 정원'에 숨죽인 카메라 불빛들이 반짝이고 있다. 비밀의 정원은 군사지역에 위치해 허용된 장소에서만 촬영이 가능하지만 매년 그 자연 원시적인 모습을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 지 않는 곳이다. 2016년부터는 단풍 및 설경 촬영지로 입소문이 나 하루 최대 300여 명, 매년 수천 명의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다. 방문객이 늘면서 한때 교통혼잡과 사고발생 우려를 빚기도 했지만 인제군이 지난 6월 70㎡ 규모의 데크 포토존과 24면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하면서 이용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주요 관광지에 특별한 포토존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며 “포토존을 통해 인제를 널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세널리 여행 2021.11.08

심상정과 안철수가 승부 가를수도

이제 유력정당의 후보가 모두 결정되었다. 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은 안철수이다. 최근 여론조사 흐름은 이재명과 윤석열이 엎치락 뒤치락하며 역대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을 예상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역대 선거 중 최고 박빙승부가 될 것이라 예측한다. 그래서 심상정과 안철수가 여야의 승부를 가를수도 있다는 분석이 가능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지만 지난 대선 투표 결과를 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다. 문재인 41%, 홍준표 24%, 안철수 21%, 유승민 6%, 심상정 6%를 득표했다. 보통 지난 대선을 탄핵과 촛불 선거라 부르며, 문재인 대통령이 무난히 승리한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 보면 홍준표와 안철수의 득표만 합쳐도 45%로 승부가 뒤 바뀐다. 여..

동해시 무릉계곡 관광지 각광

위드 코로나, 일상으로의 회복에 발맞춰 동해시(시장 심규언)의 무릉계곡이 가을철 언택트 힐링 관광지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시에 따르면, 무릉계곡의 2021년 10월 방문객 수가 158,519명으로 전년도 68,404명에 비해 약 132%가 증가했다. 또, 올 10월까지 누적 방문객만 570,770명으로, 2019년(1월~12월) 480,391명, 2020년(1월~12월) 503,281명을 넘어섰다. 올해 두타산 협곡 마천루 및 베틀바위 산성길 전면개방 등 무릉계곡의 새로운 비경 공개와 더불어, 단계적 일상 회복의 사회적 분위기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11월 초 절정에 이를 무릉계곡의 단풍을 보기 위해 더욱 많은 산행인과 단풍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오는 11월 중순에는 동해시가 ..

세널리 여행 2021.11.04

강원도립예술단 창작무용극 ‘강호’ 공연

코로나19로 지친 횡성군민들에게 위로를 전할 특별한 기획공연이 펼쳐진다.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이사장 : 정구용)은 오는 11월 11일(목)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강원도립예술단의 창작무용극 ‘강호’를 선보인다. 이번에 진행되는 ‘강호’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으로 문화올림픽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던 도립예술단의 창작무용극으로, 전 세계인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을 모티브하여 오랜 세월 강원도 백두대간을 지켜온 백호 수호랑의 감춰진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공연이다. 강원도립무용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 있는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 설립된 공연전문 예술단체이며, ..

세널리 여행 2021.11.01

2021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빛의 정원 볼거리 풍성

신라장군 이사부의 개척정신을 기리고 동해를 수호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가 “빛의 바다로 ‘ON’”이라는 주제로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및 가람영화관 앞 가람공원 일원에서 비대면 행사 위주로 개최된다. 본격적인 축제 개막에 앞서 이사부 장군의 진취적인 해양정신을 기리는 ‘이사부 숭모제’가 오는 5일 오전 10시 오분항 이사부 출항지 기념비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가람공원을 중심으로 한 ‘이사부 빛의 정원’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죽서교에서 시작되는 ‘빛으로의 초대’와 가람공원 산책길에 펼쳐지는 ‘빛의 바다’, 이사부 목조배 등으로 꾸며지는 ‘빛의 기억’, 가람 숲속 삼척의 다양한 경관을 수놓는 ‘비밀의 정원’ 등 4가지 ..

세널리 여행 2021.11.01

2021 강릉광고 ‘1분 영상 공모전’, 오는 11월 30일까지 접수

강릉시는 ‘Life in 강릉’을 주제로 하는‘2021 강릉광고 1분 영상 공모전’이 한창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30일까지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 소재는 바다, 문화, 여가 등 강릉시의 모든 소재를 활용하면 되고 1분 내외(30초~1분30초)영상으로 제작하면 되며 영상 출품작은 타 공모전에 출품 또는 수상한 내역이 없어야 하고, 디자인, 음원, 폰트 등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접수는 개인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1개 계정에 업로드 후 이메일(gongbo12@korea.kr)로 참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릉시는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등 심사기준에 의해 평가, 5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1점)에게는 상금 500만 원, 금상(1점) 3..

2022년 대선 이재명과 윤석열인가?

2022년 대선의 서막이 올랐다. 대선이 2022년 3월 9일이니 지금으로부터 약 120일 정도가 지나면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이 탄생한다. 이미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를 선출하고 11월 2일 당의 공식 선거기구가 출범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11월 5일에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 지금까지 나온 판세를 종합하면 홍준표가 바짝 추격하고 있지만 아직 윤석열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결국 2022년 대선은 이재명과 윤석열의 대결인가? 이재명은 경쟁자 모두를 선대위에 참여시키며 원팀을 구성했다. 하지만 2%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다. 사실 경선에 참여했던 경쟁자와 지지층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이낙연 지지층은 아직도 앙금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이유인가? 예전보다 선대위 구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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