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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총상금 1억 1,240만원 파크골프 최강자 가린다

화천군이 국내 최대 규모의 총상금이 걸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해 단숨에 국내 파크골프계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화천군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2022 화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 최종 결선 무대를 하남면 산천어 파크골프장과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 페스티벌은 참가 인원 뿐 아니라 총 1억1,240만원에 달하는 상금 규모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대회는 남녀 일반, 시니어 등 4개 부문에서 치러지며, 남녀 통합 MVP 각각 1명에게는 3,0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는 국내 여자프로골프(KLPGA) 2부 리그인 드림투어의 평균 우승상금 규모를 훌쩍 뛰어 넘는 수준이어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은 파크골프계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

세널리 여행 2022.06.25

H조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2022 카타르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은 11월 21일 부터 12월 18일 까지 28일 동안 알와크라외 2개 도시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파울루 벤투 감독과 26명의 태극전사가 뛰게된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24일 팀당 엔트리를 23명에서 3명를 늘려 최종 26명으로 확정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와 함께 H조로 편성되었다. 16강에는 2개의 국가가 올라간다고 볼 때 대한민국은 특히, 포르투갈과 우루과이를 잡아야 한다. 죽음의 조는 아니지만 그 동안 두 국가와의 전력을 비교할 때 16강 진출은 쉽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세계의 축구 전문가들도 H조에서 16강 진출이 유력한 나라로 포르투갈과 우루과이를 꼽고 있다. 하지만 축구공은 둥글다. H조의 첫 경기는 11월 24일 우루과이..

이태원, 강수연 두 영화인 추모하며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6월 23일 평창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4시 30분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 시각이미지 개선사업’을 기념하는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됐다.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어울마당 앞 피프 플레이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이사장과 문성근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문성근 이사장은 “영화제가 시작된 지 4년 만에 자체 공간을 갖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권택 고문과 안성기 조직위원 핸드프린팅은 7월 내 완료할 예정이다. 오후 6시 30분 평화로드 입장을 시작으로 열린 개막식은 배우 김규리, 김주헌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막식의 시작은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가 영화 OST ‘기로’, OST ‘Dreams’, OST ‘Nella..

세널리 여행 2022.06.25

'윤리위' 파동에 2030 이탈 우려…이준석, 우군 확보 매진

당 게시판, 2030 반발로 시끌벅적…김종인·진중권 "총선까지 암울" [뉴스토마토 전연주 기자] 이준석 대표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윤리위 소집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친윤계와의 갈등 등 권력투쟁 서막이 올랐다는 분석 속에 2030 당원의 반발 등 후유증을 염려하는 목소리도 커졌다. 이 대표는 당원 가입을 촉구하며 우군 확보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 22일 밤 이 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징계 여부를 2주 뒤인 다음달 7일로 미루고, 이 대표의 측근인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에 대한 징계절차 개시에 착수했다. 윤리위 결정 이후 국민의힘 온라인 게시판 '할 말 있어요'에는 이 대표의 징계 여부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들이 게재됐다. 이 대표를 당장 징계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여름을 알리는 축제 한마당’ 개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여름철 관람객이 힐링할 수 있는 ‘여름을 알리는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이하 한수정)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뒤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에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페스티벌’개최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 일원에서 ‘2022 여름 봉화 자생꽃 페스티벌(이하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봉자페스티벌은 국내 자생식물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우리꽃 축제로, 이 기간 털부처꽃, 벌개미취, 긴산꼬리풀 등 여름철 산야에서 즐겨볼 수 있는 우리꽃 대군락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봉화군 지역..

세널리 여행 2022.06.24

의혹 못 벗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리더십, 보름간 '자유낙하'

'이준석 성상납' 의혹, 윤리위 유보 판결에 당 내부 의견 상충 "엄격한 징계 필요" vs "윤리위가 정치적 행위" 반응 엇갈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한 품위유지 위반 여부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한 가운데 국민의힘 안팎에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2주 뒤인 7월7일 이 대표의 징계 결정을 위한 윤리위 재개최가 결정되면서 당분간 당내 혼란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23일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준석 대표 징계의 필요성을 둔 잡음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3일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윤리위가 애매모호한 기준으로 윤리위를 개최해서 정치적 행위를 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판단이라고 본다"면서 "집권여당의..

윤석열, 역대 최악의 대통령 될 수도

"가장 우선 과제인 ‘국민통합’을 놓쳐..." 윤석열정부가 들어서고 한 달여 지나고 있다. 하루도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다. 벌써 대통령에 대한 부정여론이 긍정여론을 앞서는 조사도 나오고 있다. 국정 초반에 길을 잃으면 쉽사리 그 동력을 회복하기 어렵다. 벌써부터 걱정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정치 경험이 없는 대통령에 대한 걱정이 현실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되었을까? 국정 초반 가장 우선 과제인 ‘국민통합’을 놓쳤다. 무엇보다 지난 대선 결과로부터 국민 누구나 요구했던 숙제였다. 지난 대선은 국민 분열의 끝판왕이었다. 국민을 딱 반으로 절단했다. 1, 2위의 격차도 역대 최소였다. 그래서 누구나 국민 분열을 걱정했고 국민통합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삼았다. 그러나 반대로 가고 말았다. 첫째..

7월 1일, 원통체육문화센터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인제군 원통체육문화센터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이 오는 7월 1일 처음 문을 연다.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4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물놀이장에는 클라우드조합 놀이대, 클라우드 분수, 워터슈터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 놀이시설이 한가득이다. 이용료도 저렴해서 4시간 기준 지역주민 3,000원, 관외 거주자 5,000원이면 아이들이 한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놀이장 옆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야외분수대도 운영되기 때문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한낮 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시설물을 관리하는 인제군 시물물관리사업소는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안전관리요원 4명을 배치하고 운영 기간 월 2회 수질검사와 자체 수시 ..

세널리 여행 2022.06.23

드론의 메카 영월, ‘2022 영월드론축구대회’ 성황리 개최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21일부터 22일까지 영월학생체육관에서 강원도 최초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월군, 영월교육지원청, 강원일보 주최 영월군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한드론축구협회 강원지회 협력으로 진행된 이 대회는 4찬산업 드론분야 첨단 과학의 이해 및 습득을 통한 미래지향적 자기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영월드론축구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영월군 홍영기 부군수, 영월군의회 손경희 의장, 영월교육지원청 정민승 교육장, 영월군학부모 황명수 회장 및 지역 내 인사가 참석했으며 관내 초등학교 10개팀의 지도교사와 학생선수 뿐 아니라 현장체험학습을 활용하여 방문한 학생, 관내 교장 및 학부모, 강원도 내 타지역 교육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특히 이번대회는 드론특구 영월에서 단순한 레저스포츠대..

세널리 여행 2022.06.23

양양 남애어촌계 ‘낭만을 품은 남애 바다 축제’ 개최

강원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정선환)는 지난 3월 ‘즐거움과 낭만이 흐르는 릴레이 축제’ 공모에 당선된 양양 남애어촌계(어촌계장 이종해)의 ‘낭만을 품은 남애 바다 축제’가 오는 24일 남애항에서 첫 스타트를 끊는다고 밝혔다. 남애항을 중심으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고래 자개모빌 만들기 체험(유료) △어선승선체험(유료) △씨글래스 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유료) △특산품(반건조 가자미) 판매 △해양쓰레기 관련 전시회 △플로깅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열린다. 또한 축제 이틀째인 25일 토요일 오후에는 마을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동네 음악회’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환경에 대한 경각심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예정으로 바다쓰레..

세널리 여행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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