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당대표 경선최고위원 경선호남·수도권 전망3,086표 차와 3,207표 차…민주당 지도부 경선, 호남·수도권이 모두 뒤집는다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이 끝나면서 민주당 지도부 경쟁은 두 개의 초접전 숫자로 압축됐다. 당대표 1·2위의 차이는 3,086표, 최고위원 5·6위의 차이는 3,207표다. 그러나 전체 권리당원의 약 70%가 집중된 호남과 서울·경기가 아직 남아 있다. 지금의 순위는 결론이 아니라 본격적인 승부의 출발점이다.5초 핵심 요약김민석 95,821표·46.01%, 정청래 92,735표·44.53%로 3,086표 차다.강원에서는 김민석이 1,590표 앞섰지만 대구·경북 합산 격차는 불과 32표였다.최고위원 누적 선두는 최민희, 5위 김용과 6위 이성윤은 3,207표 차다.당대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