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널리 라이프 853

你叫什么名字 너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你叫什么名字 nǐ jiào shénme míngzi너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단어 你[ nǐ ]1.[대명사] 너. 자네. 당신.你近来好吗? 너 요즘 잘 지내니?2.[대명사] 너희들. 당신들. [공장·학교·기관 등이 서로 상대를 일컫는 데 쓰임]你省 귀성(貴省).你校 너희 학교.3.[대명사] 사람. 누구. [자신을 포함하여 막연히 사람을 가리킴]他的科研能力叫你不得不佩服。 그의 과학 연구 능력은 사람들로 하여금 탄복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4.[대명사] 서로〔제각기·저마다·각각〕의 의미를 나타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거나 서로 무슨 일을 하는 것을 나타내며, ‘我’나 ‘他’와 함께 쓰임] ☞ 奶(nǎi)你让我,我让你,谁也不肯坐上座。 서로 양보를 하며 누구도 상석에 앉으려고 하지 않는다.출처:교학사 ..

有房间吗?방 있나요?

有房间吗? yǒu fángjiān ma 방 있나요? [오늘의 단어] 有[ yǒu ] 1.[동사] 있다. [존재를 나타냄]桌子上有一本词典。 책상 위에 사전 한 권이 있다.2.[동사] 가지고 있다. 소유하다. [소유를 나타냄]他有一套三居室的房子。 그는 방 세 개가 딸린 집 한 채를 가지고 있다.有胆识 담력과 식견이 있다.3.[동사] 생기다. 나타나다. [발생·출현을 나타냄]他有病住院了。 그는 병이 나서 입원하였다.4.[동사] …만큼 되다. …만하다. [계량이나 비교를 나타냄]她已经有妈妈高了。 그녀는 이미 엄마만큼 키가 컸다.这头猪足有两百斤重。 이 돼지는 200근은 충분히 나간다.5.[동사] 많이 있다. …되다. [어떤 물건이 많거나 시간이 오래 경과됨을 나타냄]这树可有年头了。 이 나무는 수령이 꽤 된다.他是..

把空调打开吧 에어컨 좀 켜라

把空调打开吧 bǎ kōngtiáo dǎkāi ba 에어컨 좀 켜라 [오늘의 단어] 把[ bǎ ]1.[개사][방언] …으로. …을〔를〕 가지고.他把手指向远方。 그는 손으로 먼 곳을 가리켰다.2.[명사] 묶음. 다발. 단.芦苇把 갈대단.3.[양사] 번. 차례. [손동작에 쓰이고, 수사는 ‘一’에 한정됨]对落后的人要帮一把。 어려운 사람을 한 차례 도와 주다.4.[명사] 손잡이. 핸들. 운전대.摩托车把 모터바이시클 핸들.5.[동사] (손으로) 잡다. 쥐다.把住方向盘 핸들을 잡다.6.[양사] (~儿) 줌. 움큼.一把花生 한 움큼의 땅콩.7.[동사] 독점하다. 독판치다. 장악하다. 통제하다.要放权,不能把牢管死。 권력을 하부에 일부 이양해야지 틀어쥐고 있어서는 안 된다.8.[양사] 묶음. 다발. 단.一把蒜薹 마늘종 ..

今天很热。오늘은 매우 덥다.

今天很热。jīntiān hěn rè오늘은 매우 덥다. [오늘의 단어] 热 1.[형용사] 덥다. 뜨겁다. 近来jìnlái 天气tiānqì忽冷忽热 hūlěnghūrè。。 요즘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변덕을 부린다. 今天太热。jīntiān tài rè 2.[동사] 가열하다. 데우다.在zài微波炉wēibōlú里lǐ热rè一下yíxià剩菜 shèngcài。。 전자 레인지에 남은 음식을 좀 데우자. 3.[형용사] 인기 있다. 유행하다.热门职业 인기 있는 직업.4.[명사] 유행. 붐(boom).考研热 대학원 입시 붐.5.[형용사] 정이 깊다. 친밀하다. 뜨겁다. 열정적이다. 정열적이다.待人亲热 친밀하게 사람을 대하다.6.[형용사] 매우 부러워하다. 탐내다.眼热 부러워하다.7.[형용사] 왕성하다. 활기 있다.一派热热闹闹的..

今天吃了汉堡 오늘은 햄버거를 먹었다.

今天吃了汉堡。 昨天也吃了汉堡。 明天也打算吃汉堡。 jīntiān chī le hànbǎo zuótiān yě chī le hànbǎo míngtiān ye dǎsuàn chī hànbǎo 오늘은 햄버거를 먹었다. 어제도 햄버거를 먹었다. 내일도 햄버거를 먹을 예정이다. [오늘의 단어] 今天 昨天 明天 吃 汉堡 了 也 打算 1.[동사]…할 생각이다〔작정이다.…하려고 하다. 계획하다. 고려하다. tā 打算dǎsuàn写 xiě一部yíbù长篇小说chángpiānxiǎoshuō。 그녀는 장편 소설 한 편을 쓸 작정이다. 2.[명사](행동의 방향·방법 등에 관한) 생각. 계획. 타산. 下一步xiàyíbù你nǐ有yǒu什么shénme打算dǎsuàn?? 앞으로 너 어떻게 할 생각이니?

<옥자> 도내 촬영지 특별 상영회 개최-강원도 산골 소녀의 모험기 화제작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방은진)의 ‘2016 강원 로케이션 촬영 지원작 겸 인센티브 지원작’ 영화 (감독 봉준호)의 도내 촬영지 인근 특별 상영회가 삼척시, 정선군, 영월군, 화천군에서 열린다. 최근 칸 국제 영화제에서도 화제를 모은 영화 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전세계 9,800만명이 가입 중인 유료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제작비 600억원을 투자하고 제작한 작품으로 美 할리우드 스타 틸다 스윈턴, 제이크 질렌홀, 스티브 연, 한국배우 안서현, 변희봉 등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도내 촬영은 영월군 직동리 일원과 칠량이 계곡, 삼척시 이끼계곡, 정선군 충무화학과 기우산 일원, 화천군 용화산로 일원 등에서 촬영이 되었으며 영화 속 배경 자체가 강원도와 강원도 소녀로 설정 되어있어..

영화 '밀정'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영화 '밀정'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친구(최정화 프로듀서)가 참여한 영화 [밀정]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공유의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 언제부터인가 역사 영화가 대세가 되었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역사적 의미를 쫓다보니대중영화로서 '흥미'나 '재미'는 조금 약하다는 걱정이 들기도 하네요하지만 일제시대 나라 잃은 백성의 고통과 슬픔을 재확인하는 것은절대 우리의 미래가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가 있으며대한민국이 언제나 역사의 정의를 지키는 '강호'가 되기를 바라며국가는 항상 민중을 지키는 '지민'이 되어야 함을 다시금 새깁니다.

친구 '최정화'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밀정' 예고편을 소개합니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 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HOT ISSUE 스파이, 1920년대 일제강점기로 가다..

포켓몬고 증강현실 게임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 增强現實 ]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실세계에 실시간으로 부가정보를 갖는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므로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라고도 한다. 현실환경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 시스템(hybrid VR system)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현실세계를 가상세계로 보완해주는 개념인 증강현실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가상환경을 사용하지만 주역은 현실환경이다. 컴퓨터 그래픽은 현실환경에 필요한 정보를 추가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실사 영상에 3차원 가상영상을..

[영화] 동주

윤동주, 송몽규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제시대 그 잔인함이 이 청춘들에게 얼마나 큰 삶의 무게로 다가갔을지 상상이 잘 안되지만 영화 '동주'를 보며내가 누리고 있는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들의 영혼이 우리와 항상 함께를 기도하며오늘 다시 나를 돌아봅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시(序詩)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출처] 서시(序詩)|작성자 책나무출판사

[영화] 트럼보

언제쯤 인류에게 사상의 문제가 자유로울 수 있을까? 우연히 영화 '트럼보'를 보았다. 그 어떤 정보도 없이 보게된터라처음에는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영화속에 놀라운 사실이 등장하며두 눈을 쫑긋하게되었다. 트럼보는 어느날 갑자기 '공산주의자'로 몰리며작가로서 자신의 이름으로 글을 쓰지 못하게 되고가족의 생계와 글쓰기를 위해 남의 이름으로 글을 쓴다. 영화속에서 '로마의 휴일'이 그의 작품으로 밝혀지면영화도 극적인 반전을 이루지만나 역시 놀라운 역사적 사실에 깜짝 놀랐다. 1950년 냉전시대 미국이란 나라에서도사상과 예술이 무자비하게 압살되었고특히 영화계가 냉전과 공산주의를 둘러싸고서로를 밀고하는 상황까지 나아갈 땐 숨이 막히기도 했다. 당시의 매카시즘이 어느 정도였는지 가늠하게 한다.인간에..

The Saddest Thing _ Melanie Safka

The Saddest Thing _ Melanie Safka The Saddest Thing _ Melanie Safka ​And the sad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Is to say good bye to the ones you love 사랑하는 이에게 이별을 말하는 것 All the things that I have known 내가 알고 지내던 모든 것들이Became my life, my every own 내 인생의 전부가 되어버렸네​But before you know you say goodbye 안녕이란 말을 하기도 전에Oh, good time, goodbye 행복한 시절은 이별을 고하네It s time to cry 울어야 하겠지만​But I..

[응답하라 1988 Part 1] 김필 (Feel Kim) - 청춘 (Feat. 김창완) MV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영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젋은 영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나를 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둘곳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동산 찾는가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지고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영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전인권, 걱정말아요 그대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 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 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어 버렸죠 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 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전인권, 사랑한후에

긴 하루 지나고 언덕 저 편에 빨간 석양이 물들어 가면 놀던 아이들은 아무 걱정없이 집으로 하나 둘씩 돌아가는데 나는 왜 여기 서 있나 저 석양은 나를 깨우고 밤이 내 앞에 다시 다가오는데 이젠 잊어야만 하는 내 아픈 기억이 별이 되어 반짝이며 나를 흔드네 저기 철길 위를 달리는 기차의 커다란 울음으로도 달랠수 없어 나는 왜 여기 서 있나 오늘밤엔 수많은 별이 기억들이 내앞에 다시 춤을 추는데 어디서 왔는지 내 머리위로 작은새 한마리 날아가네 어느새 밝아온 새벽 하늘이 다른 하루를 재촉하는데 종소리는 맑게 퍼지고 저 불빛은 누굴 위한걸까 새벽이 내앞에 다시 설레이는데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e단조 작품64,Mendelssohn Violin Concerto E Minor OP.64 (Full Length)

Mendelssohn Violin Concerto E Minor OP.64 (Full Length) Violin : 힐러리 한 Hilary Hahn Conductor : 파보 예르비 Paavo Jarvi Frankfurt Radio Symphony Orchestra 11th,Jun,2012. Korean Art Centre Concert Hall,Seoul Korea. ----------------------------------------­--------------------- I. Allegro molto appassionato-[0:01] II. Andante-[13:20] III. Allegretto non troppo -- Allegro molto vivace-[20:52] -----------..

멘델스존의 봄의 노래

나른한 오후에 친구들과 봄노래 한곡 듣고 싶어 띄운다. 그의 일생은 실로 작곡과 연주의 연속이었다. 그는 슈베르트와 같은 생활의 고통이 없이 비상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었는데, 그것이 작품상에 나타나, 명쾌하고도 아름다운 음악이 되었다. 그는 색채적이며 우아한 낭만적인 작품을 많이 남겼는데,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베토벤·브람스의 곡과 함께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손꼽힌다. 그의 유명한 작품은 바흐의 고전 음악 연구에서 배워 얻은 바가 많고, 바흐를 세상에 소개한 공적은 실로 크다. 그는 낭만파의 선구자로, 신고전파의 길을 지시한 것으로서, 음악 사상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위키백과 중에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