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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뭐하나/삶과 여정 120

강릉탁주 신제품 "강릉신주' 한번 음미해보세요!!

강릉탁주는 70년이 넘게 내려온 강릉의 대표적인 막걸리 제조회사로 강릉단오제의 신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강릉단오제 신주는 신과 인간이 만나 한바탕축제를 즐기는 나눔의 양식으로 신주를 마시면서 모두의 행운의 기원하는 술입니다. 나눔의 술, 축제의 술 강릉 신주와 함께 행복을 기원하세요 제37회 춘천마임축제 2025 몸, 물, 불이 예술로 피어나는 도시 5월 25일 개막🎭 제37회 춘천마임축제 2025몸, 물, 불이 예술로 피어나는 도시! 5월 25일 개막 🎉📌 축제 개요 기간: 2025년 5월 25일(일) ~ 6월 1일(일)주제: 몸풍경 – “꽃인 듯, 강물인 듯, 어쩌면 이야기인 듯”gnhong.com 강원도 5~6월 전통문화축제 TOP 8 : 강릉단오제📍 강원 문화축제 지도에서 보기🎎 강..

멋진 서비스 홍길동주유소, 한번 들려보세요

강릉시 교동에 위치한 홍길동주유소(최종헌,41세) 사장님이 있을때면 항상 반갑게 뛰어나오는 모습속에서 손님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엿볼 수 있으며, 홍길동이란 간판이 보여주듯 고향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물씬 풍기고 있다. 최종헌 사장은 최근 주유소협회 강릉시지회장을 맡아 회원사 간의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세종시 백지화의 닮은꼴 ‘강릉-원주 복선철도’

세종시 백지화의 닮은꼴 ‘강릉-원주 복선철도’ 반복되는 말장난과 속타는 민심 오늘 강원도를 방문한 이대통령은 원주-강릉간 복선전철 사업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고 많은 언론들이 크게 보도했다. 강원도민의 한사람으로 반가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 밀려드는 의심을 막을 길이 없다. 이대통령 집권 2년동안 ‘세종시’ 문제가 국론 분열의 씨앗이 되었고, 아직도 이 문제로 인해 충청도민과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기 때문이다. 충청도에 ‘세종시’가 있다면, 강원도에는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사업’이 있다. 그 이슈의 정도 차이가 있을 뿐이지 두 사업의 진행은 똑같은 방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두 정책 모두 이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정책이다. 그리고 집..

[10월 강릉재선거]홍준일, '민주당 유일 예비후보...여권 실정 심판'

[10월 강릉재선거]홍준일, '민주당 유일 예비후보...여권 실정 심판' "여권분열·야권단일화...승산 없는 싸움 아니다" 민주당은 강릉에서 전통적으로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 10.28 재선거에서도 고전이 예상된다. 9월말이 되도록 민주당은 강릉에서 공천자를 확정하지 못했다. 이 가운데 지난 18대 총선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은 현재 강릉 10월 재선거의 민주당 예비후보로 유일하게 등록해 공천 가능성이 높다. 는 지난 23일 10.28 재선거 강릉 현지취재에서 홍준일 후보를 인터뷰했다. 강릉에는 과거 한나라당 3선 의원 출신인 최돈웅 후보, 역시 한나라당 3선 강릉 시장 출신 심기섭 후보 등 친여권 성향 인사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여당 지지표를 잠식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

<홍준일>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동족상잔의 비극 6.25 60년 광주민주항쟁 30년 그 어느때보다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2009년을 돌아보면 두분의 전직대통령이 갑자기 서거하시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애도했습니다. 두분 모두 대한민국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해 일생을 바쳐오신 분들이기에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2010년 두분의 유지를 받들어 새해에는 포효하는 백호의 기상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그리고 강릉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기쁜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09.1.4 홍준일

강릉 최초의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가 한나라당을 심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강릉 최초의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가 한나라당을 심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처음으로 강릉에서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수많은 단일화 논의가 있지만 우리 강릉이 최초로 그 단일화를 이루었습니다. 또 한편 강릉 선거 역사상 역시 최초로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과 민주당 당원분들에게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승리가능성을 높였다는데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을 계속 치루어야 합니다. 저 역시 제가 단일화의 주인공으로 후보가 되어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로 송영철후보가 결정되었고, 그가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고 대한민국과..

민주 "안산 등 4곳 승리 기대" 이기든 지든 黨 역학구도 변화

재보선 '여(與) 필패(必敗) 징크스' 16년만에 깨질까 '10·28' 대진표 확정… 여야, 선거운동체제 돌입 대통령 지지율 60% 넘어도 與 혼자만으로 이긴 적 없어 민주 "안산 등 4곳 승리 기대" 이기든 지든 黨 역학구도 변화각 당이 10·28 재보선 공천자를 속속 확정하면서 '미니총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재보선은 수도권 2곳(수원 장안, 안산 상록을), 강원(강릉), 충청(증평·진천·괴산·음성), 경남(양산) 등 전국에서 고루 이뤄지기 때문에 전국적인 민심을 확인할 수 있다. ◆'與 재보선 참패' 징크스 변화 올까 이번 선거의 첫번째 관전 포인트는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여당이 승리하는 재보선이 될 수 있느냐이다. 한나라당은 9일 경남 양산에 출마한 박희태 전 대표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강릉 재선거 인터뷰 동영상, 민주당 홍준일 후보

10월28일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홍준일 후보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1. 유일한 민주당 강릉 재선거 예비후보인데 언제 공천 결정이 날 것으로 보나? 얼마 전 손학규·김근태 전 대표가 공천에 불발되면서 당이 약간 혼선을 빚고 있다. 당 입장에서는 어제(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공천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고 아마 추석 전까지는 이걸 매듭짓기 위해서 빠른 속도로 진행시키지 않을까 한다. 2. 어떻게 선거전략을 준비하고 있는지? 지난번에 출마(18대 총선)했을 때는 불특정인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행사 등지에서 명함을 많이 배포해 저를 알리는 데 집중했다. 지나고 생각해 보니까 그게 유권자들하고 호흡하는 데 많이 도움이 안 됐다. 그래서 이번 선거과정에서 낮에는 주로 지역에 있는..

강릉 재선거 '한나라당 대 비한나라당' 구도 윤곽

강원 강릉에서 치러질 6.28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대 비한나라당'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 7일 지역 정치계 말을 종합하면 추석을 지나며 권성동 한나라당 후보와 6일 예비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민주당 홍준일-무소속 송영철 후보, 여기에 무소속 심기섭 전 시장 등이 표심을 향한 잰걸음에 나서고 있다. 권성동 후보측은 '절대 겸손'을 내세우고 있다. 강릉은 전통적인 한나라당 텃밭이라는 평가 속에 '표심 굳히기' 등 섣부른 정세 판단은 역풍을 몰고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권 후보측 관계자는 "절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남은 20일 동안 권 후보를 알리고 공약으로 승부하는 자세로 열심히 하는 것이 열쇠"라고 말했다. 홍준일-송영철 예비후보측은 단일화 합의는 그 자체로 지역 민..

민주, '10·28 재보선' 5명 후보자에 공천장 수여

민주, '10·28 재보선' 5명 후보자에 공천장 수여 당무위원회의 통해 만장일치로 인준 가결 [폴리뉴스 이보배 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09-10-07 13:45:09 '10·28 재보선' 민주당 5명 후보들이 민주당 최고위원들과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민주당 제공.민주당은 7일 당무위원회의를 통해 '10·28 재보선' 공직후보자 5명의 인준 건을 가결하고 공천장을 수여했다. 인준 가결에 앞서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다섯명의 민주당 공직후보자들은 오늘 인준을 거쳐 정식 후보가 된다"면서 "준수한 인물에 자질이나 도덕성 모든면에 있어 한나라당 후보를 압도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선거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재보선 승리로 내년 지방선거의 승리를 예약하는 확실..

재보선 D-20 … ‘후보단일화’ 가 판도 흔들 최대변수

10ㆍ28 재보궐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 단일화’가 승패의 변수로 급부상했다. 주요 선거구에서 영향력 있는 무소속 후보들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면서 표 분산 우려가 확산되자 후보들 간 합종연횡이 가시화되고 있다. 선거가 열리는 5곳에서 여야 어느 쪽도 승리를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격전지로 꼽히는 수도권 안산 상록을 지역은 야권 후보 단일화 여부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김영환 후보, 한나라당 송진섭 후보와 함께 3파전 양상을 벌이고 있는 무소속 임종인 후보는 8일 민주당에 후보 등록 전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다. 민주당 역시 “후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할 이유가 없다”(공심위 관계자)며 단일화에 찬성하고 있다. 문제는 단일화의 방식이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

강릉시민단일후보로 홍준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강릉시민단일후보로 홍준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2002년 대선, 대한민국은 두 개의 대세론에 장악되어 있었다. 하나는 대쪽 이회창 대세론이고 또 하나는 경기도지사 출신의 이인제 대세론 모두가 이 두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경쟁하리라 예상했다. 그러나, 작은 목소리가 일기 시작했다. 이회창과 견주어 이길 수 있는 후보 이회창과 대별되는 민주세력의 정통성을 갖고 있는 후보 주류세력 대 비주류세력, 귀족주의 대 서민주의. 결국, 우리는 이 작은 목소리에 시작으로 노무현후보를 선택했고, 노무현의 승리 역사를 만들었다. 2010년 10월 28일 강릉, 한나라당의 권성동후보 대세론이 강릉을 장악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한나라당 권성동후보의 대세론을 깨고 권성동과 견주어 이길수 있는 후보 권성동과 대별되는 강릉의..

강릉…여당 표밭다지기 vs 야권 단일화 변수

강원도 강릉 재선거에서는 여당 후보가 표밭 다지기에 나선 가운데 정권 심판론을 앞세운 야권 후보 단일화 성사 여부가 관심사다. 한나라당은 일찌감치 49세 정치신인인 권성동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의 공천을 확정했다. 친박계 심재엽 한나라당 후보가 공천에 승복하고 무소속 출마를 포기했으며, 지역 내 기반을 갖고 있는 최욱철 전 의원 역시 권 전 비서관을 돕겠다고 밝혀 여권의 가닥이 잡혔다.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최돈웅 전 한나라당 의원도 30일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에서 3선을 지낸 최 전 의원은 “끝까지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이 과연 옳은 모습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불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로써 한층 탄력을 받게된 권 전 비서관은 원주~강릉 복선 전철 사업, 저탄소 녹색성장 시..

민주, 강릉 '홍준일' 양산 '송인배' 후보 확정

'수원·충북4군 공천 이날 중 결정 될 듯' 민주당이 10.28 재선거에 강원도 강릉과 경남 양산에 각각 홍준일 지역위원장과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후보자로 공식 결정했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29일 브리핑을 통해 "오전 최고위원회의 결과 10.28재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강원도 강릉에 홍준일 지역위원장, 경남 양산에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추천하기로 의결했으며, 추후 당무위원회의를 열어 인준절차를 거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모두 단수 후보자였던 곳이다. 또한 노 대변인은 "수원 장안구와 충북 4군(증평·진천·괴산·음성)은 오늘 오후에 가급적이면 후보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변인은 이어 "오전 중에 수원 장안구와 충북4군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결론이 나지 않..

민주, 홍준일 송인배 확정..추석민심잡기 조기공천

민주당이 추석 전 10월 재보궐선거 전 지역의 후보를 확정짓기 위해 잰걸음에 나섰다. 당 지도급 인사들의 출마가 무산된 뒤 공천 혼란을 조기에 매듭짓고 추석 민심에 호소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민주당은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강원 강릉 후보로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 경남 양산에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각각 확정 했다. 이날 공천이 확정된 두 후보는 ‘386 운동권’ 출신의 친노인사들이다. 홍준일 후보는 강릉고와 숭실대, 경희대대학원을 졸업하고 노무현 대통령후보 비서실에 참여했으며 대선 승리 뒤 청와대 정무행정관을 지냈다. 18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이 지역에 출마했으며 현 강릉시위원장과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송인배 후보는 부산사직고, 부산대를 졸업했으며 부산대 총학생회장 ..

강릉재선거, 단일화 추진 탄력 받는다

민주당 홍준일 공천 확정 … 본격 논의 밝혀 10·28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를 놓고 비 한나라당 후보의 단일화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 무소속인 송영철 예비후보는 29일 무소속및 야권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다. 송 예비후보는 제안서에서 “최근 한나라당 후보가 공천되자마자 지역에서 공공연히 줄세우기가 시작됐다”며 “무소속 및 야권후보들이 단일화를 이뤄내고 시민들의 자존심이 결합하면 한나라당 후보의 오만불손을 심판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의 대상으로 같은 무소속 예비후보인 최돈웅 전 국회의원, 심기섭 전 강릉시장과 야당인 홍준일 민주당 예비후보, 홍재경 창조한국당 예비후보 등 4명을 꼽았다. 송 예비후보의 단일화 제안으로 그동안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논의됐던 단일화..

[10ㆍ28 강릉 재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 새 국면

이광재 의원 “비한나라당 후보 단일화 지원” 이 위원장은 28일 도당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비한나라당 후보들의 단일화가 필요하며, 단일화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도당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당 소속 홍준일 후보를 비롯해 비한나라당 출신의 무소속 및 야당 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작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도당은 이른 시일 안에 ‘비한나라당 후보 단일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 뒤 다음달 13일 후보등록 전까지 후보 단일화를 이끌어내기로 했다. 민주당의 이같은 전략은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정치권의 분석이다. 정치활동을 재개한 이 위원장의 발언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데다 범 야권이 연합전선을 구축하지 않을 경우 한나라당 독주체제를 막을 현실적 방안이 여의치 않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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