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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50

[골프와 인생] 공을 끝까지 봐라

골프를 시작하면 어드레스, 테이크어웨이, 백스윙, 다운스윙, 팔로우, 피니쉬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 스윙을 하게된다. 초급자는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특히 백스윙 과정에서 공을 쉽게 잃어 버린다. 다시 말해 90도 정도 몸을 우측으로 꼬았다가, 다시 짧은 순간에 다운스윙을 해야되기 때문에 공에 집중하지 못한다. 바로 이 순간 헛스윙과 뒤땅 등이 발생한다. 또한 스윙의 완성은 공을 향해 헤드가 제대로 지나가고, 끝까지 힘을 전달하기 위해선 팔로우와 피니쉬 까지 동작을 마쳐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이 과정의 완성보다는 날라가는 공과 목표지점으로 시선을 돌려버린다. 결국 동작은 망가지고 공은 끝가지 보지 못한다. 이것은 마치 눈을 감고 스윙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인생도 절묘하게 닮았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

[골프와 인생] 스윙, 그냥 지나가라

골프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듣는 얘기 중에 하나다. 오른손 잡이라면 오른쪽으로 회전하였다가 왼쪽으로 스윙을 한다. 그 스윙 과정에서 임팩트라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헤드를 잘 던져서 지나가면 공은 저절로 충격을 받고 떠 오른다. 이 과정에서 흔히 하는 말이 ‘그냥 지나가라’라고 말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공을 멀리 보낼 욕망에 사로잡혀 그냥 지나가질 못한다. 어깨, 팔, 손목 심지어 손가락까지 갖은 힘을 들이고, 몸도 과도하게 회전하며 공을 때리려 한다. 그래서 초급자들은 손바닥과 손마디가 다 터지고, 온 몸이 부상에 시달린다. 어느 정도 이 진리를 터득하면 공을 향해 헤드가 부드럽게 지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중급자를 넘어 상급자가 되어도 긴장된 순간이 찾아오면 특정한 신체 부위나 과정에서 힘을 주게되..

[골프와 인생] '어드레스'가 전부다.

골프장에서 이미 그 선수가 공을 치기 위해 어드레스를 서면 그 선수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이미 어드레스에서 힘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왠지 모르게 엉성하게 서 있으면 스윙결과는 보이지 않아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구력이 십년이 넘어도 백돌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을 보면 하나 같이 어드레스가 정상이 아니다. 어드레스에는 몇가지 원칙이 있다. 몸에 힘을 빼고, 팔을 투욱 떨어뜨리고, 오른쪽 어깨가 살짝 내려가고, 손의 위치는 살짝 왼쪽 허벅지 안쪽에 놓이고, Y자가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어지는 형태를 갖는다. 초심자는 골프공에 헤드를 놓을 때부터 혼란에 빠진다. 내가 지금 정확하게 헤드를 공에 정렬하고 있는지 볼 때마다 혼돈이다. 초급자를 넘어서도 어드레스는 항상 어렵다. 마치 무림고수가 자세..

[골프와 인생] 힘 빼라

골프도 인생도 욕망의 절제 골프를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가장 어려운 숙제 중 하나다. 공을 멀리 보내려는 욕심이 끝이 없고, 공을 멀리 보내기 위해서 스윙 속도를 높여야 하는데 어떻게 힘을 빼고 공을 멀리 보내는지 항상 이율배반에 방황한다. 실전 필드에서도 방금 한 연습 스윙에서는 힘을 빼고 클럽을 휘둘렀는데, 실전 스윙에 들어가면 갑자기 힘이 들어간다. 잘 치려는 욕심과 과잉된 결과만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고 만다. 결국 뒷땅으로 잔디만 파거나, 공 머리를 까버리는 미스 샷을 해버린다. 언제나 부드럽게 스윙을 할 수 있을까? 인생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일이 앞에 놓이면 자신의 능력이나 객관적 환경을 분석하지 않고, 무리하게 자신의 의지만을 불태우는 경우가 많다. 남들이 보내는 안타..

[골프와 인생] 머리를 쳐들지 마라, ‘헤드업’

골프에 입문하면서 가장 먼저 듣는 얘기 중에 하나가 ‘머리를 쳐들지 마라’이다. 아무리 얘기해도 초심자는 물론 중급자들도 날라가는 골프공을 쳐다본다. 티업은 물론이고 세컨 샷, 그리고 심지어 그 짧은 퍼팅에서도 머리를 쳐들어 실수가 나온다. 심지어 프로 골프에서도 방심하면 머리를 쳐들어 실수를 범한다. 헤드업은 그 만큼 어려운 숙제다. 국어사전에는 스포츠 용어로 ‘야구ㆍ골프에서, 스윙할 때 턱이 올라가고 얼굴이 돌아가서 공에서 눈이 멀어지는 일’이라 정의하고 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올라갈수록 머리를 숙이라고 말한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도 있다. 하지만 인생에서도 골프처럼 쉽지 않다. 겸손과 겸양의 미덕 사이에서 매번 혼란을 겪는다. 살다보면 한창 잘 나갈 때가 있다. 일도 술술 잘 ..

‘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 골프대회’ 양양에서 개최

특정홀에서의 버디 1개당 양양군인재육성장학금 50만원 적립·기부 양양군 제공 ‘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이하 퀸즈마스터즈)’ 골프대회가 선수 123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양양군 손양면 설해원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셀트리온그룹이 주최하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12번째 대회로,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코로나 이전 골프대회에서의 즐거움을 되찾는다는 의미인 ‘Green Recharge(필드위의 희망 재충전)’이다. 올해 퀸즈마스터즈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셀트리온그룹, KLPGA협회, 선수들이 모두 힘을 모았다. 참가선수들이 특정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 셀트리온그룹은 버디 1개당 50만원씩 적립해 양양군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2023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18일 모나파크 용평서 개막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 간 모나파크 용평 일원에서 '2023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 제20회 강원도지사배 전국 산악스키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산악연맹과 국제산악스키연맹·아시아산악스키연맹·강원도가 공동 주최하며 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 모나파크 용평리조트가 공식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강원도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며, 지그·트랑고·몬츄라·가야미·스카르파가 협찬하는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인 산악스키 스프린트와 혼성계주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스프린트는 고도 약 70m의 짧은 코스에서 업힐-킥턴-보행-하강 구간으로 경기트랙을 구성하여 예선-준준결승-준결승-결승전으로..

세널리 스포츠 2023.03.15

메시 라스트댄싱이냐, 음바페의 대관식이냐

12월 19일 프랑스 vs 아리헨티나 결승전 마침내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확정되었다. 15일 프랑스가 모로코를 2:0으로 승리하면서 결승전에 합류했다. 아리헨티나는 지난 14일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3:0으로 이기고 결승전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와 아리헨티나, 아리헨티나와 프랑스 오랜만에 유럽과 남미 대륙 간의 대결이다. 메시의가 라스트댄싱을 출 것인가? 아니면 음바페가 새로운 축구 황제로 등극할 것인가? 디펜딩 챔프 프랑스는 파워와 속도를 장착한 아트사커로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카타르 월드컵까지 2회 연속을 노리고 있다. 프랑스는 그리즈만이 중원의 사령관으로 공격 진영으로 킬패스가 일품이다. 상대 문전에는 먹이를 낚아 채는 독수리처럼 지루가 어슬렁 거리며, 양측면은 음바페와 뎀벨라가 상대진영..

[2022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 메시와 모드리치 누가 웃을까?

오늘 새벽 4시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 오늘 새벽 4시 4강전 첫 경기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가 맞붙는다. 이 경기는 두 팀의 사령관 메시와 모드리치 간의 승부로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시는 35살, 모드리치는 37살의 노장이다. 메시와 모드리치는 2014년, 2018년에 월드컵 준우승과 함께 각각 골든볼을 수상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가 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될지, 결승전으로 향할지 중대 기로에 놓여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월드컵에서 조국에 우승컵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하고 있다. 아리헨티나 메시의, 메시에 의한, 메시의 축구를 하고 있다. 과거의 명성에 비하면 지금 아리헨티나 전력은 다소 평가절하되고 있다. 지금까지 경기에서도 사우디에 일격을 당하는 등 괄목할 경기력을 보여주지 ..

17일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 겸 유소년 대륙간컵 열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이하 ‘기념재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론칭한 스포츠 레거시 사업의 통합브랜드 플레이윈터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17일 개최되는 ‘제8회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 겸 유소년 대륙간컵’(이하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을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시리즈 형식으로 개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 개최되는 기념대회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개최될 경기장에서 진행하여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준비함은 물론 대한민국 동계스포츠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

세널리 스포츠 2022.12.12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확정 :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 프랑스와 모로코

카타르 월드컵이 이제 4강전에 돌입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최종 결승전에 나간다. 14일 새벽 4시에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의 경기, 15일 새벽 4시에 프랑스와 모로코고 맞붙는다. 라스트댄싱의 주인공은 메시인가, 모드리치인가? 4강전 첫 경기는 남미와 유럽이 대결한다. 메시는 35살, 모드리치는 37살 사실상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이 될 수 있다. 두 선수 모두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멋지게 활약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리길 희망하고 있다. 아리헨티나는 8강전에서 네덜란드, 크로아티아는 브라질과 승부차기 끝에 4강전에 올라왔다. 과연 누가 결승에 올라 갈 것인가?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 상대전적은 5전 2승 1무 1패로 정말 누가 승리할지 예측할 수 없다. 양팀 모두 메시와 모드리치에 대한 의존도..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및 결승 전망] 메시의 아리헨티나 vs 음바페의 프랑스

음바페의 새시대가 열릴 것인가? 카타르 월드컵 8강전도 중반에 접어 들었다. 8강 첫 경기는 크로아티아가 브라질과 맞서 1:1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로 4:2 승리를 거두었다. 크로아티아는 전후반, 연장전 모두 브라질에 다소 밀렸지만 승부차기에서 도미니크 리바코비치의 맹활약에 힘 입어 승리를 거머 쥐었다. 두 번째 경기도 아리헨티나가 네덜란드에 맞서 2:2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로 4:3 승리를 거두었다. 역시 전후반, 연장전 모두 아리헨티나가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네덜란드가 공중전 파상공격으로 동점 상황까지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승부차기는 아리헨티나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의 선방쇼로 아리헨티나가 4강으로 향했다. 결국 모드리치의 크로아티아와 메시의 아리헨티나가 결승을 향한 마직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크로아티아vs브라질, 네덜란드vs아리헨티나 누가 이길까?

4강 진출 브라질, 네덜란드? 16강전 이후 잠시 쉬었던 카타르 월드컵이 다시 8강전을 시작한다. 오늘밤 자정에는 크로아티아와 브라질이 먼저 경기를 펼치고, 새벽 4시에는 네덜란드와 아리헨티나가 경기를 펼친다. 대체적인 전망은 첫 경기는 브라질이 승리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며, 두 번째 경기는 아리헨티나가 다소 많지만 네덜란드의 승리를 예상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두 팀은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크로아티아vs브라질 크로아티아는 노장 모드리치와 강력한 중원 장악력을 자랑한다. 피파 랭킹은 15위로 지난 월드컵은 프랑스에 패배해 준우승을 머물렀다. 지난 16강전 경기는 모로코, 벨기에, 캐나다와 1승 2무를, 8강전은 일본과 승부차기로 올라왔다. 축구 스타일은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튼튼한 축구를 펼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 및 결승 예측] 아리헨티나vs브라질, 프랑스vs스페인”, 결승 : “브라질vs프랑스”

결론은 "삼바축구"와 "아트사커"의 대결? 5일 현재 2022 카타르 월드컵이 8강을 항해 가고 있다. 우선 네덜란드와 아리헨티나,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먼저 선착했다. 오늘 치루어지는 일본과 크로아티아, 대한민국과 브라질과 그 다음날 모로코와 스페인, 포르투갈과 스위스가 경기에서 승자가 합류한다. 객관적인 전력과 예측은 크로아티아, 브라질, 스페인, 포르투갈이 8강에 합류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결국 8강 대진표는 네덜란드 : 아리헨티나, 크로아티아 : 브라질, 잉글랜드 : 프랑스, 스페인 : 포르투갈로 예상되며, 이렇게 되면 유력한 4강 대진표는 아리헨티나 : 브라질, 프랑스 : 스페인이 맞붙게 된다. 지금까지의 객관적 전력평가와 예상으론 그렇다. 축구공은 둥글기 때문에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아트사커’ 프랑스 왜 우승후보인가?

◇ 아트사커 프랑스 힘과 속도를 더하다. 5일 프랑스가 폴란드와의 16강전을 3:1로 승리했다. 이 경기를 보면 프랑스가 왜 우승후보인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지난 대회 우승국으로서 연속 2회 우승을 목표로 8강에 선착했다. 프랑스는 공격수 벤저마와 중원의 사령관 포그바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우려가 있었지만 조별리그와 16강전에서 지루와 그리즈만이 활약하면서 해소되었다. 그렇다면 아트사커 프랑스는 왜 우승후보인가? 첫째, 역대 최고의 선수층을 구축하고 있으며, 각 포지션 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 전통적인 아트사커에 속도와 힘이 결부되면서 더 무서운 축구로 진화하고 있다. 둘째, 누가 뭐라해도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를 넘어서고 있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 음바페를 소유하고 있다. ..

[2022 카타르 월드컵] '무적함대 스페인' 왜 우승후보인가?

젊고 빠른 무적함대 스페인 16강 진출 조별 리그가 막판으로 치닫고 있다. 16강전은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된다. 결국 토너먼트 경기는 강한 팀이 살아 남는다. 16강전은 조별 리그에서의 각조 1위와 2위 국가가 맞붙게 되기 때문에 조1위 국가가 8강으로 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8강전은 사실상 모든 경기가 결승전이 될 것이다. 예측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왜 무적함대 스페인을 우승후보로 꼽는 것인가? 첫째, 스페인은 완전히 세대교체에 성공하면서 강한 체력과 빠른 속도를 갖추고 있어 축구의 기본적인 능력이 다른 팀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 둘째, 젊은 공격라인은 공격 속도, 패스 성공률, 득점력 측면에서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파괴력은 과히 가공할 만하다. 특히 가비의 플레이메이커 능력은 18세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8강, 4강, 결승 토너먼트 예상 대진표

(2022년 12월 1일 23:25) (2022년 12월 2일 01:58 수정) 지금까지 조별 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기준(주관적 판단)으로 예상해 보았습니다. 1.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네덜란드 : 미국 아르헨티나 : 호주 스페인 : 크로아티아 브라질 : 대한민국 잉글랜드 : 세네갈 프랑스 : 폴란드 모로코 : 독일 포르투갈 : 스위스 2.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네덜란드 : 아르헨티나 스페인 : 브라질 잉글랜드 : 프랑스 독일 : 포르투갈 3.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아르헨티나 : 스페인 프랑스 : 독일 4.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 스페인 : 프랑스 5.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 스페인 3위 독일 4위 아르헨티나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 예측 : 프랑스 vs 스페인

아트사커 vs 무적함대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개국이 16강을 향한 조별리그가 2차전이 마무리되고, 마지막 3차전을 진행 중이다. 그동안 경기를 통해서 우승 후보국들의 팀 전력을 살펴 볼 수 있었다. 역대 전력면에서 A조 네덜란드, B조 잉글랜드, C조 아리헨티나, D조는 프랑스, E조 스페인과 독일, F조 벨기에와 크로아티아, G조 브라질, H조는 포르투갈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조별리그를 통해 드러난 전력은 잉글랜드, 프랑스, 스페인, 브라질, 포르투갈 5개국 정도가 우승 후보국으로 꼽을 수 있다. 그 이유는 A조 네덜란드는 다른 팀에 비해 공격력이 다소 떨어져 보인다. C조 아리헨티나는 사우디에 일격을 당할 정도로 그 위력이 부족하다. E조 독일도 일본에 패배할 정도로 공수가 불안함을 ..

대한민국 16강 진출 가능 시나리오

1.대한민국이 포르투갈에 무조건 승리해야 2.우루과이가 가나에게 이기거나 비기거나 3.대한민국이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와 비길 경우 : 가나와 골득실 등 따져야하는데 불리 4.대한미국이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를 이길 경우 : 우루과이와 골득실 등 따져야하는데 유리 5.16강 진출 최상의 시나리오는 4번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할 주목할 남은 경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마무리 되었다. 사우디가 아리헨티나를 잡고, 일본이 독일을 잡는 이변이 있었다. 그러나 결국은 강팀은 다시 살아났다. 16강 진출 예상 국가와 16강 진출을 확정할 주목할 경기를 살펴보았다. ◇A조 네덜란드와 에콰도르 A조는 네덜란드가 조1위, 경기에서 에콰도르가 승리하여 조2위로 16강에 갈 것으로 보인다. ◇B조 잉글랜드와 이란 B조는 잉글랜드가 웨일즈에 승리해 조1위, 경기에서 이란이 승리하여 조2위로 16강에 갈 것으로 보인다. ◇C조 아리헨티나와 사우디 C조는 경기에서 아리헨티나가 승리해 조1위, 경기에서 사우디가 승리해 조2위로 16강에 갈 것으로 보인다. ◇D조 프랑스와 덴마크 D조는 프랑스가 16강을 확정지었고, 경기에서 덴마크가 승리하여 조2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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