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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50

여자 아이스하키 W네이션스 챌린지

2018 평창 올림픽 개최 1주년을 기념해 여자 아이스하키 국제 친선 대회가 강릉 하키 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남자 아이스하키 국제 친선 대회인 레거시컵(Legacy Cup) 2019 KB금융 아이스하키 챌린지 대회(2월 6일~8일)에 이어 여자 아이스하키 국제 친선전인 W네이션스 챌린지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강원도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최초로 열리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제 친선 대회로 라트비아, 헝가리의 출전이 확정됐고 북한 대표팀을 초청했지만 확답이 오지 않아 참가 불가능한 것으로 정리했다. 이번 대회는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의 향후 가능성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측면에 의미를 둘 수 있는 대회다. 지난해 10월 김상준 감독을 새롭게 선임..

올림픽의 환희와 감동을 다시 한 번

일년 전, 올림픽의 기대와 감동, 영광이 가득했던 장소에서 평창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행사가 열린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 1주년 기념식이 ‘한반도 평화의 시작, 2018 평창!’이라는 주제와 ‘평화의 시작, 새로운 평창’이라는 슬로건으로, 2월 9일 오후4시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본 행사는 국내외 초청인사 뿐 아니라, 올림픽 성공개최의 주역이었던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평창군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해 일년 전 올림픽의 환희와 감격을 다시 나눈다. 행사장은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이었던 올림픽스타디움을 LED 타워 구조물로 둘러 싸, 이곳이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였음을 상징하는 감동의 콘셉트로 만들었으며, 기념식과 퍼포먼스로 올림픽에서 전달했던 평화메시..

Be One, Gangwon 2019시즌 유니폼 디자인 확정

강원FC가 2019시즌부터 새롭게 적용된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강원FC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푸마와 새로운 용품 거래계약을 체결하며 유니폼 및 훈련용품 디자인 등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강원FC와 푸마는 지난해 11월부터 양 측의 적극적인 참여와 논의 끝에 2019시즌 새롭게 사용할 홈&어웨이 공식 유니폼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지난 시즌까지 유지했던 서드 킷 유니폼은 올 시즌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필드 플레이어의 홈 유니폼은 종전 상·하의로 이어지는 주황색과 남색의 그라데이션 디자인을 과감히 버리고 강원FC 팀 컬러인 주황색으로 가득 채웠다. 유니폼 상·하의 전면에 메인스폰서와 서브스폰서의 로고가 삽입됐으며 엠블럼은 그대로 유지됐다. 상의 소매 부분에는 하얀색 레이어드 디자인을 통해 포인..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공동 스키코리아 페스티벌(Ski Korea Festival) 개최

올림픽 대회 슬로프 활용한 레거시 상품개발 등 동계관광 마케팅 집중추진 스키체험형 단체 상품 3개(펀, 고고, 비바), FIT 대상 프로그램(KISC, 스노우클럽 등) 아시아 8개국 GSA 초청 및 ‘라이언 방’ 필리핀 예능TV 특집방송 제작 팸투어 2018년 겨울을 뜨겁게 달구었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끝났지만, 강원도의 겨울을 즐기기 위해 도내 리조트를 찾는 홍콩, 대만, 러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강원도에서 3박4일을 머물며, 스키강습을 중심으로, 스키대회, 전통문화 체험, 연계관광을 결합한 상품으로 구성되어있는 ‘스키코리아 페스티벌’은 용평리조트의 ‘펀스키 페스티벌 (Fun Ski Festival)’과 하이원의 ‘고고스키 페스티벌(GoGo ..

강원FC, 2019시즌 유니폼 푸마 입는다

강원FC가 2019시즌 푸마(PUMA) 유니폼을 입는다. 강원FC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2019시즌 공식 용품 후원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강원FC는 2019시즌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고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구단 브랜드 가치 상승효과를 높이기 위해 푸마와 용품 거래계약 체결을 추진했다. 강원FC는 내년부터 프로팀과 유소년팀에서 사용하는 의류 및 신발, 훈련용품 등 전 선수단용 물품 모두를 푸마 용품으로 사용한다. 푸마는 70년의 긴 역사를 가진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로 첫 시작이 축구화 ‘푸마 아톰(PUMA ATOM)’이었을만큼 축구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로 최상의 퍼포먼스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강원FC 선수단이 푸마의 용품을 착용함으로써 경기력 향상..

강원FC, 마지막 홈경기 대구전 연패 끊고 ‘유종의 미’ 거둘까

강원FC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대구FC를 상대로 설욕을 노린다. 강원FC는 오는 12월1일 오후 2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8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를 치른다. 강원FC는 이날 경기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하다. 홈에서 열리는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남기고 내년 시즌을 기약하고 싶기 때문이다. 최종전 상대가 대구FC라 승리하게 된다면 팬들의 기쁨은 더욱 커진다. 올 시즌 강원FC는 대구FC를 상대로 3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기 때문이다. 중요한 고비마다 대구FC에게 덜미를 잡히며 굴욕을 당했다. 현재 강원FC는 12승10무15패(승점 46)로 리그 8위에 올라있다. 대구FC는 13승8무16패(승점 47)..

강원도 제작, 평창동계패럴림픽 광고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특별상 수상

강원도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홍보를 위해 제작한 광고가 지난 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1981년 한국방송광고대상의 후신으로 매년 각 광고회사에서 엄선한 1천여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광고상이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 인쇄, 옥외광고 등 일반 부문 8개와 공공・정부광고, 광고음악, 공익광고 등 특별상 부문 9개의 시상이 있었다. 이번 특별상 부분에는 강원도 외에 질병관리본부, 한국교육개발원 등이 공공・정부광고 부문 수상작으로 최종 선발되었다. 수상작인 평창동계패럴림픽 광고는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정승환편과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서보라미 편의 2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선수들의 훈..

강원FC, 상주 원정 굴욕 되갚고 홈으로 향할까

강원FC가 상주상무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 강원FC는 24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7라운드 상주상무와 경기를 치른다. 강원FC에겐 지난 패배들을 갚아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강원FC는 올 시즌 상주상무를 상대로 1승2패를 기록 중이다. 3월17일 홈에서 치른 첫 맞대결 이후 승리가 없다. 5월5일 원정경기서 0-3, 9월16일 홈경기서 2-3으로 패하며 굴욕을 맛봤다. 이번 경기도 강원FC에게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FC는 이미 잔류를 확정지었다. 현재 리그 10위인 상주상무는 이번 경기 패할 경우 강등권으로 추락할 수 있어 필사적으로 나올 전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원FC는 최근 새로운 동기부여가 생겼다. 김병수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믿음을 ..

천당과 지옥 오간 이재익의 ‘AFC U-19 챔피언십’

지난 4일 ‘2018 아시아축구연맹 U-19 챔피언십’ 결승에서 19세 이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1-2로 아쉽게 석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대표팀은 4강 진출을 통해 2019 FIFA U-20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며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맹활약한 전세진과 조영욱, 엄원상 등 많은 유망주들이 주목받으며 주가를 높였다. 반면, 대회 기간 동안 ‘천당과 지옥’을 오간 선수가 한명 있다. 강원FC 소속 중앙수비수 이재익이다. 이재익은 19세 나이로 프로에 데뷔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많은 기대를 받는 선수 중 한명이다. 소속팀에 돌아와 착실히 훈련 중인 그가 이번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 잊지 못할 준결승전 ‘도움과 실점’ 대회 초반 U-19대표..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가 5일차

한국컬링 역사상 올림픽 첫 메달의 영광을 안겨준 강릉컬링센터에서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막식을 올린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가 5일차를 맞이하여 예선 일정이 끝나고 4강에 진출할 팀들이 가려졌다. 경기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각 팀 간의 경기 결과, 성적이 우수한 4강이 가려지며 1위팀-4위팀, 2위팀-3위팀 간의 준결승을 거쳐 최종 결승을 치르게 된다. 현재 남자팀 4강은 한국, 중국, 일본, 뉴질랜드, 여자팀 4강은 한국, 중국, 일본, 홍콩으로 확정됐다. 여자 준결승은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2시, 남자 준결승은 9일 오전 9시, 오후 7시에 각각 열리며,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오전 8시 30분에 남, 여 동메달 결정전, 오후 12시 30분에 여자 금메달 결정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in 강릉 추억” 기증 공모

강릉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을 기념하여 올림픽 추억이 담긴 자료를 공개 모집하고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림픽 유치부터 개최까지 올림픽을 기억하는 방식은 모두 다르겠지만, 올림픽이 끝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도 우리 모두의 가슴에 뜨겁게 남아있을 올림픽의 감동과 열정, 추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모전은 선수 및 가족,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 올림픽의 추억이 있는 모든 사람이 내년 1월 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치부터 개최까지의 추억과 열정이 담긴 동영상, 사진, 수기·편지, 물품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된 자료는 내년 1월 중 심사를 통해 2월에 개최되는 올림픽 1주년 기념행사에 전시하고, ..

2018 강릉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

2018 강릉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가 11월 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했다. 대회는 강릉컬링센터 1층에서 열리며 참가국은 총 9개국 16개팀 130여명으로 한국, 중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카타르, 카자흐스탄, 홍콩, 대만 등이다. 입장료는 전경기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최은주 기자 jihom@naver.com

강원FC, ‘잔류 확정’ 전남 상대로 1-0 승리

강원FC가 춘천 홈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승리하며 잔류를 확정지었다. 강원FC는 4일 오후 4시 전남 드래곤즈와 치른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스플릿라운드 2번째 경기서 김지현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강원FC는 7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이날 경기 강원FC는 홈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맞아 90분 내내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며 인상적인 승리를 가져갔다. 홈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선수들의 의지가 돋보인 경기였다. 강원FC 김병수 감독은 3-5-2 포메이션을 내세우며 미드필더 숫자를 많이 두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투톱 스트라이커에 제리치와 신인 김지현을 선발하며 파격적인 공격 라인업을 선보였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맥고완과 이현식, 정석화가 배치됐고 양 측면 날개로 정승용..

강원FC, 지역밀착 학교 방문 ‘레크리에이션 행사’ 개최

강원FC가 지역 소재 학교들을 찾아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개최했다.강원FC는 10일 오전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홍천여자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올 시즌 K리그1 무대서 맹활약한 신예 박창준, 김지현, 이현식 등 3명의 선수가 홍천여고 1·2학년 학생 400여명을 만났다.선수들은 홍천여고 학생들과 1시간여 동안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응원가 배우기’, ‘댄스 대결’, ‘몸으로 말해요’, ‘단체 줄넘기’ 등이 진행됐다.선수들을 향한 여고생들의 질문세례도 이어졌다. Q&A 시간을 통해 선수들에게 재밌는 질문을 한 학생들에겐 선물이 쏟아졌다. 레크리에이션이 끝난 뒤 선수들은 각 학급에 사인볼을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인기를 실감했다.홍천여고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마친 선수들은 이어서 춘천 소양..

강원FC, 6일 홈경기 이벤트 ‘10대100’ 축구경기 개최

강원FC가 스플릿라운드 돌입 전 마지막 춘천 홈경기 관중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강원FC는 오는 6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서 KEB하나은행 K리그1 3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를 치른다. 주말 낮 경기로 치러지는 이번 라운드 강원FC는 하프타임 이벤트로 ‘10대100’ 축구경기를 열고 홈 그라운드를 어린이 팬들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10대100’ 축구경기는 강원FC 선수 10명과 어린이 100명이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다. 공 10개가 동시에 그라운드에 투입되며 동시다발적으로 미니게임이 펼쳐진다. 참가신청은 오는 5일 오전 11시까지 강원FC 공식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서 접수한다. 이름과 나이, 인솔자 전화번호 등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남기면 접수가 완료된다. 선착순 1..

정선아리랑 홍보대학생 친절과 미소로 한국문화 전한다.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리랑의 수도 정선 알파인경기장에는 11일 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정선 알파인경기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정선아리랑과 함께 우리나라의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정선이 고향인 대학생들이 우리나라 고유의 옷인 아름다운 전통한복을 입고 친절과 미소로 아리아리 인사를 나누며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선아리랑 홍보에 참여한 대학생은 유지현(강원대학교 1학년), 김윤영(강원대학교 1학년), 김민지(상지영서대 2학년), 홍상현(경기대, 4학년) 등 4명으로 젊은 세대들의 끼를 마음껏 발휘하며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 정선의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정선아리랑 홍보 대학생 4명은 동계올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정선 알파인경기장 자원봉사자 격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지난 10일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찾았다.이날 김부겸 장관은 전정환 정선군수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정선 알파인경기장 관람객 리프트 탑승 구간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아리아리 인사를 나누며 국내외 관람객들을 맞이했다.또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안전한 이동과 관람석 안내 등 일일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관람석에서 세계 각국의 응원단과 함께 선수들이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기술로 활강스키의 묘미를 선보일 때 마다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아울러 김부겸 장관은 경기장 곳곳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경기장 내 경찰·소방 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패럴림픽이 끝날..

축하공연으로 눈길 모은 평창 ‘두드림 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가 3월 9일 패럴림픽 개최지인 대관령면에 들어섰을 때, 가슴 두근거리는 긴장과 기다림으로, 가장 먼저 성화를 마중 나온 사람들이 있다.강원도 장애인 종합복지관 평창분관(분관장 김미숙)의 ‘두드림팀’은 이날, 대관령면 성화 봉송 시작 지점에서 ‘평창의 노래’ 등 난타 공연으로 성화를 맞이했다. 각각 지체, 자폐성, 뇌병변, 시각장애를 가진 팀원 8명이 ‘패럴’의 의미에 맞게 ‘조화로운’ 리듬을 만들어 내었다. 강원도 장애인 종합복지관 평창분관은 ‘장애인 해냄 평생대학’을 설치하여 8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두드림 팀은 그 중 하나로, 2013년에 난타 리듬 익히기로 수업을 시작했다. 일주일에 하루 ..

강원FC 신바람 2연승, 정조국 ‘판타스틱 결승골’ 부활 날갯짓

강원FC가 서울 원정에서 승리하며 개막 후 기분 좋은 2연승을 거뒀다.강원FC는 11일 오후 4시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8 K리그1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FC서울에게 2-1로 승리했다. 강원FC의 개막 2연승은 창단 원년인 2009년 이후 처음이다.강원FC는 이날 개막전과 달라진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공격적인 압박을 중시했던 4-4-2 포메이션에서 4-1-4-1로 바뀐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원정경기인 만큼 초반 중원싸움에 밀리지 않고 신중한 플레이를 펼치겠다는 송경섭 감독의 의도가 드러난 포메이션이었다. 전반전은 송경섭 감독의 의도가 적중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FC서울의 중원을 강하게 압박하며 경기를 주도해나갔다. 센터백으로 나선 김오규와 발렌티노스는 좋은 호흡을 보이며 FC서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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