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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특검 주장이 성립되는 이유

◇ “불공정, 비상식의 검찰 수사” 윤석열 대통령 취임 6개월 만에 대한민국 정치가 난장판이 되었다. 얼마 전까지 이준석을 잡기 위해 여당을 풍비박산 내더니, 이번엔 이재명 대표를 제거하기 위해 야당을 부수고 있다. 윤석열식 정치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무사(武士) 정치’라 할 수 있다. 자기 뜻대로 안되면 칼을 휘둘러 해결한다. 정치가 실종된지 오래되었다. 이제는 윤대통령의 정치와 발언이 급격히 우경화, 과격화 되고있다. 누구나 야당을 지칭했다고 해석될 수 있는, ‘주사파, 반국가, 반헌법’과 같은 발언은 물론이고 검찰 수사가 정치를 대체했다. 지난 비속어 논란에서 ‘이 XX’ 수준을 넘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것이다. 더 이상 반복되는 실수에도 사과 한번 없다. 위험한 신호이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 이준석, 이재명, 문재인...결국은 국민을 향할 것

◇ 검찰을 동원한 무사(武士)정치 그 끝은 파국 요즈음 윤석열 대통령이 하는 정치를 보면 그 끝이 두려운 것은 혼자만의 생각일까? 임기 6개월도 되지않아 국정지지율은 바닥을 치고 식물대통령이 되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한 방법이 고작 과격한 언행과 검찰을 동원한 무사(武士)정치인가? 놀라울 따름이다. 얼마 전 비속어 논란 이후 대통령은 사과가 없었고, 국민을 향해 재갈을 물렸다. 이제 전직 대통령을 김일성주의자라고 망언을 하는 인사를 정부에 기용했다. 그리고 대통령은 주사파와는 협치를 하지 않겠다는 과격한 발언을 내 뱉었다. 한마디로 온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았다. 결국 국민을 둘로 갈라쳐서 한쪽은 ‘이재명, 문재인 구속’을, 다른 한쪽은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을 외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오도록..

화천 백암산 케이블카 21일 개장, 국내 최고도 해발 1,178m

2014년 3월 착공 이후 8년 만에 첫 선을 보인 백암산 케이블카는 중동부 최전방 화천의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해 오가는 국내 유일의 케이블카다. 캐이블카가 오르는 백암산 정상의 해발고도 역시 1,178m로 국내 최고(最高)다. 백암산케이블카 바로가기◇ 파로호 평화누리호 유람선도 출항, 화천 안보관광 새 이정표 남과 북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북단 백암산 케이블카가 8년 만에 운항을 시작했다. 화천군은 21일 화천읍 풍산리에서 최문순 군수, 정광열 도경제부지사, 손광제 7사단장, 노이업 군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식을 개최했다. 가파른 능선을 따라 편도 2.12㎞ 구간을 초속 5m 속도로 오가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리조트처럼 캐빈이 순환하는 곤돌라 ..

세널리 여행 2022.10.22

윤석열 대통령 27%,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3%...여론조사의 함의

◇ 한국갤럽 10월 3주차 여론조사 결과 최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5주째 30%를 밑돌고 있다. 취임 6개월 만에 식물대통령 소리가 나온다. 거리에선 공공연하게 퇴진과 탄핵론이 떠돌기 시작했다. 길게 말하지 않아도 최악의 상황이다. 향후 두가지 길이 놓여 있다. 하나는 국정쇄신을 통해 반등을 꾀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 상황이 지속되거나 더 떨어져 정말 10%대를 기록하는 것이다. 한달 이상 30%를 밑돌아...국정쇄신 없다면 불행한 미래 기다려 우선,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첫째는 불가능해 보인다. 취임 6개월 동안 보여주었던 모습에서 변화된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특히 비속어 발언 이후 더 과격한 언행들이 증가하고 있다. 주사파와는 협치 없다는 식의 발언은 국회에 ..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성공 기원 강릉합창페스티벌

◇ 대회 성공 개최 기원 10개 합창단 연합공연 및 응원메시지 전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릉지회(지회장 박선자)는 오는 25일(화)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강릉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내년 7월 열리는 강릉 세계합창대회를 응원하기 위하여 강릉시립합창단(지휘자 민인기) 외 9개 강릉지역 합창단이 뜻과 힘을 모아 펼치는 연합공연과 세계합창대회 응원 메시지 영상 상영 및 플래카드 응원 등의 부대행사로 이루어진다. 박선자 지회장은 “합창올림픽으로도 불리는 제12회 세계합창대회는 2018 동계올림픽에 이어서 다시 한번 국제관광도시 강릉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지역문화예술단체 역시 최선을 다하여 성공 개최를 응원하겠다”고 말..

2022 양양연어축제, “연어 희망을 품다”

“연어 희망을 품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2022 양양연어축제에서 새롭게 준비한 프로그램이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인과 연어의 만남이라는 테마로 기획된 ‘연어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연어와 와인과의 만남을 준비하였다. 양양송이조각공원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양양남대천의 조망과 함께 와인아카데미, 와인시음, 연어 마리아쥬를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유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 시음과 강연, 미식체험 등은 서둘러 예약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며칠 앞으로 다가온 2022 양양연어축제는 가을의 정취와 남대천의 풍경을 담아 다양한 문화공연과 먹거리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특히 연어축제의 하이라이트인“연어맨손잡기체험”도 남대천 체육공원의 물놀이..

세널리 여행 2022.10.21

양양군, 2022년도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 결승

◇ 최종 122명 결승진출, 10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진행 올해 8월에서부터 시작한 ‘2022년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 예선전이 마무리되고, 결승전이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핑의 성지 양양죽도 해변에서 개최 된다. 전국 각지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찾아온 선수들은 양양군 해변 전역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쳤고, 최종 122명이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결승전을 남겨 놓고 있다. 이번 서핑대회는 처음 해양수산부 장관배으로 시작하는 전국대회로서, 해양수산부와 강원도, 양양군이 함께 주최하고 강원도서핑협회가 주관하여 진행되고 있다. 결승 경기는 남녀 롱보드, 남녀 숏보드, 남녀 SUP 서핑으로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종목별 1~3위에는 트로피, 시상금 등을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 3위까지는 국..

세널리 여행 2022.10.21

윤석열 대통령 긍정 27%, 부정 65%....5주째 30%를 밑돌아

◇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3% 한국갤럽이 2022년 10월 셋째 주 정기 여론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 27%, 부정평가 65%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5주째 연속 30%를 밑돌고 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33%,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8%, 정의당 5%로 나타났다.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10월 18~20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유승민 26%로 1위

◇ 일본 해상자위대, 한미일 동해 합동 훈련 참여 반대 49%, 찬성 43% 전국지표조사(NBS)가 10월 17일에서 19일 3일간에 걸쳐 실시한 정기여론조사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로 누가 적합한가에 대한 질문에 유승민이 26%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안철수 10%, 나경원 10%, 김기현 3%, 주호영 2%, 정진석 1%, 장제원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나경원 23%, 안철수 15%, 유승민 11%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 해상자위대가 한미일 동해 합동 훈련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반대 49%, 찬성 43%로 나타나 반대가 6%P 높게 나타났다.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2년 10월 17일 ~ 10월 19일 (3일간) ● 조사대상(모집..

윤석열 대통령의 세 가지 전략적 선택은 통할까?

◇ “안보장사, 이념갈등, 검찰정치”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6개월도 안된 상황에서 국정지지율 30%를 오락가락하고 있다. 정상적인 국정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여권에서도 식물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제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다. 그런데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조금 달라졌다. 아마도 비속어 논란 이후 MBC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취하면서 시작되었다. 모두가 대통령이 사과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과는 아니었다. 그리고 점점 더 과격한 방향으로 바뀌었다. 아마도 지금의 위기상황을 돌파할 전략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과연 이 선택은 약일까, 독이 될까? 막다른 길에 몰린 최후의 선택...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 안타까운 상황 보수정권의 단골메뉴인 안보, 이념, 검찰 모두가 동원되었다...

제5회 인제천리길 걷기 축제 마지막 일정

◇ 10월 22일부터 23일 사단법인 인제천리길이 주관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제5회 인제천리길걷기축제’의 마지막 일정이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제군 용대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인제천리길은 축제기간(10월 1일~ 23일) 총9회에 걸쳐 내설악 가을 단풍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인제천리길 탐방을 계획했다. 지난 8회차까지 축제에 참가한 인원은 500명으로 앞으로 남은 이틀간 일정에도 전국에서 모인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총505km에 이르는 인제천리길에는 잊혀진 마을들을 잇는 옛길과 숨겨진 자연 비경을 간직한 산길을 따라 걷는 37개 구간이 조성돼 있다. 10월 22일에는 옛사람들이 넘나들던 ‘마(馬)장터 가는 길’ 탐방이 진행된다. 탐방 경로는 용대리, 새이령, 도원리, 미시령, 합수..

세널리 여행 2022.10.20

화천군, 21일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 파로호 평화누리호 출항

◇ 46인승 케이블카 해발 1,178m 백암산 정상까지 운행 국내 최북단, 최고도인 화천 백암산 케이블카가 2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화천군은 21일 화천읍 풍산리에서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식을 개최한다. 2014년 3월 착공 이후 8년 만에 첫 선을 보이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중동부 최전방 화천의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해 오가는 국내 유일의 케이블카다. 캐이블카가 오르는 백암산 정상의 해발고도 역시 1,178m로 국내 최고(最高))다. 백암산은 6.25 전쟁의 마지막 전투이자, 중동부 전선 최고(最高) 고지를 놓고 치열하게 전개됐던 금성전투의 현장이다. 가파른 능선을 따라 편도 2.12㎞ 구간을 초속 5m 속도로 오가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리조트처럼 캐빈이 순환하는 곤돌라 형식이 아닌..

세널리 여행 2022.10.20

삼척시, 제7회 삼척사랑 국화전시회 개최

◇ 10월 24일 ~ 11월 6일 / 죽서루 경내와 동헌 옛터 일대 삼척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14일간 죽서루 경내와 동헌 옛터 일대에서 ‘제7회 삼척사랑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삼척사랑 국화전시회”를 슬로건으로 조형작 61점, 다륜 13점, 대국 400점, 소국 6,000여 점 등 국화 6,500여 점이 전시되어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향긋한 가을의 추억과 삶의 여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죽서루 경내에는 수로부인, 삼척동자 등 30여 작, 동헌 옛터에는 태권브이, 둘리, 황소, 곰돌이푸 등 20여 작의 다양한 형태의 조형작이 전시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삼척시청(본관, 별관), 삼척시의회, 삼척의료원 앞 교통 삼각지대에도 소량의 국화를 전시하여 즐거..

세널리 여행 2022.10.19

29~30일,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개최

◇시래기·사과 채취 체험, 무청담그기 체험 등 진행 양구군은 10월 29일부 30일까지 이틀간 해안면에서 ‘2022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를 개최한다.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양구에서 재배한 시래기와 사과를 소재로 한 축제로, 2006년부터 시작한 시래기 축제의 기반 위에 사과라는 소재를 결합한 첫 번째 축제이다. ‘시래기처럼 푸르게 사과처럼 빨갛게 다시뛰는 청춘양구’의 주제로,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에서 공연과 체험, 홍보전시, 판매·먹거리, 트레킹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첫 날 개막식에는 시래기사과축제의 성공과 양구 발전을 염원하는 붓글씨 애드벌룬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어서 혜진이, 정동원, 김태연의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한전초등학교 ..

세널리 여행 2022.10.17

윤석열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과 탄핵․퇴진론

◇ “왜 정권교체했나” 최근 한국갤럽 조사에 의하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4주째 30%를 밑돌고 있다. 이와 동시에 등장한 것이 퇴진과 탄핵론의 등장이다. 처음에는 광장에서 시민들이 삼삼오오 말했지만 이젠 야당의 국회의원도 언급하기 시작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취임한지 6개월도 안된 대통령에게 퇴진과 탄핵을 말하는 것은 아주 이례적이며, 반대로 이런 사태를 초래한 대통령도 많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한국갤럽 조사를 살펴보면 취임 초 50%대로 시작해서 6월까지 40%대를 유지했다. 그리고 취임 2개월도 안된 7월 초 부정 여론이 긍정 여론을 추월하는 데드크로스가 생겼고 30%대로 진입했다. 급기야 취임 3개월도 안되어 7월 말 20%대로 진입했고 한때 24%를 기록하더니 9..

윤석열 대통령, 경제․안보 비상시국 돌파할 리더십 필요

◇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남북관계를 푸는 대북특사 제안 검토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4주째 30% 이하(한국갤렵 정기조사)로 맴돌고 있다. 취임 5개월 동안 하루도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다. 경제와 안보는 하루가 다르게 비상시국인데, 국정운영을 위한 리더십을 확보하지 못하며 겉돌고 있다. 경제도 안보도 무엇 하나 속시원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 취임 5개월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정쟁과 혼란’이다. 특히 남북관계와 안보는 최악의 상황을 치닫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이대로 괜찮은가? 대한민국이 흔들리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안보환경은 급격하게 나빠졌다. 북한은 미사일을 비롯해 국지적 도발을 계속하고 있다. 윤대통령의 대북정책은 ‘선제타격론’과 ‘담대한 구상’으로 대표되는데, 모두..

윤석열 대통령, 긍정 28%, 부정 63%...긍정평가 4주째 30% 밑돌아

◇평화 외교적 해결책 찾는 노력을 계속해야 67% 한국갤럽이 2022년 10월 둘째 주 정기여론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 28%, 부정 63%로 나타났다. 윤대통령은 4주째 30%를 밑돌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3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5%, 정의당 3%로 나타났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대응에 관한 질문에는 '평화·외교적 해결책 찾는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67%, '평화·외교적 해결책은 효과 없으므로 군사적 해결책이 필요하다' 25%로 나타났다. 아직은 평화 외교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조사 개요 -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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