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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66

분단 70년, 모순된 통일의식…대북인식 정권별 비교분석

2015-08-11 05:00CBS노컷뉴스 권민철 기자 cbs라디오 인터뷰(08분 시점) http://provider.cbspodcast.com/…/hgc_…/20150811_mon_news.mp3朴정부들어 통일기대감 만발, 대남도발 위협은 되레 커져 1945년 8월 광복을 맞은 국민들이 만세를 외치고 있다. 70년 전 우리는 광복을 맞았다. 광복과 함께 우리는 일제의 질곡을 벗었지만 안타깝게도 다시 분단이라는 멍에를 짊어졌다. 8.15는 광복절이기도 하지만 38선 획정일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광복은 곧 분단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분단된 지 어언 70년이 지나고 있다. 이런 분단 영속화로 인해 국민들의 통일의식과 대북인식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CBS노컷뉴스는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정부시절..

일요서울 [홍준일 펀치펀치] 기고글 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유승민의 선택- 원활한 국정운영 위해 사퇴할수밖에...- 朴 대통령 - 김무성 - 유승민 만나 결자해지를 6월 25일 박근혜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며,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를 사실상 불신임했다. 박대통령은 그동안 국회와 여야의홍준철 기자 2015-07-0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광복.분단70주년 '통일의 길'을 열어야- 8.15 남북공동행사로 새로운 전기 마련해야- 남북관계 개선 제1 원칙은 ‘평화’와 ‘번영’ 지난해 북한은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규모 선수단(273명)을 파견하고 폐막식에는 당시 황병서 총정치국장 겸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 노동당 비서, 김양건홍준철 기자 2015-06-29[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김상곤 혁신위원장에게 바란다- 혁신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이 따라야- ‘기득권 청산’을 위한 끝장 의총 제안 4.29재보선 이후 끝없이 추락하던 새정치연합이 ‘김상곤’ 카드로 당 혁신의 깃발을 올렸다. 최근 ‘사약을 앞에 둔 심정’으로 반드시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고, 문재홍준철 기자 2015-06-01[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

[홍준일의 펀치펀치] 김상곤 혁신위원장에게 바란다

- 혁신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이 따라야 - ‘기득권 청산’을 위한 끝장 의총 제안 4.29재보선 이후 끝없이 추락하던 새정치연합이 ‘김상곤’ 카드로 당 혁신의 깃발을 올렸다. 최근 ‘사약을 앞에 둔 심정’으로 반드시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고, 문재인대표는 ‘육참골단의 각오로 혁신하겠다’고 화답했다. 어쩌면 새정치연합의 입장에선 ‘김상곤 혁신호’가 마지막 희망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김상곤 혁신호’가 넘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 김상곤혁신위원장은 27일 기자회견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을 여러분께 되돌려 드리겠습니다.’로 시작했다. 또한, ‘새정치연합은 계파와 패권으로 민둥산이 되었고, 무능력, 무기력, 무책임 정당이 되었다.’ 따라서, ‘정당개혁, 공천개혁, 정치개혁으로 정책 정당, 젊은 정당..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 친노라는 ‘언어’ 내려놓고 차라리 ‘친문’으로-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 ‘노무현 정신’ 정리 계기로 벌써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가 되었다. 전국 곳곳에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한민국 국민은 그를 더 사랑하고 있홍준철 기자 2015-05-18[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도..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 입장에서 이것은 단순한 야당만의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는 청와대를 비롯하여 정부, 여당, 야당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 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야당이 하루속히 정상화되길 기대하며 그 해법을 찾아본다. 지난 글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를 쓰고 난후 몇몇 독자들이 공통적인 의견을 주었는데, 만약 ‘노무현’이란 정치인이라면 지금의 야당 상황을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이었다. 한편으론 바보 같은 질문이라..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

- 친노라는 ‘언어’ 내려놓고 차라리 ‘친문’으로 -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 ‘노무현 정신’ 정리 계기로 벌써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가 되었다. 전국 곳곳에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한민국 국민은 그를 더 사랑하고 있다. 최근 모 여론조사기관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을 묻는 조사에서 박정희대통령을 넘어 노무현대통령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사실 여론조사의 방식에 따라 순위가 바뀌기도 하지만 항상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상위그룹에 있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단연코 박정희대통령이 최선두에 있었지만, 최근으로 올수록 노무현대통령이 우위를 차지한다. 놀라운 일이다. 그렇다면 그는 왜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가? 그에 대한 사랑에는 인간의 ..

[일요서울 기획특집 기고]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이후

일요서울 기획특집 기고문입니다.(http://me2.do/IIQYx5ZI) - 불확실한 미래, 새로운 위기를 해소하라- 전대이후 넘어야 할 3가지 난제는 ▲ photo@ilyoseoul.co.kr새로운 통합과 혁신을 얘기하며 시작한 새정치연합의 전당대회가 계파와 지역으로 더욱 갈갈이 찢겨졌다. 전당대회 초반 빅3(문재인, 박지원, 정세균)의 불출마론이 제기되었지만, 정세균만 불출마하고 불발되었다. 새로운 리더십과 인물구도에 대한 당내 요구는 묵살되었다. 결국 시작부터 전당대회는 문재인과 박지원의 정면대결로 만들어졌다. 누구나 예상했듯이 문재인과 박지원은 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임했고, 분열적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선거 종반 문재인과 박지원의 룰 싸움은 이 대결을 최고조로 만들었다. 결국, 이번 ..

변호인 예고편-꼭 보고 싶네요!!!

그를 추억하는 영화가 나왔네요. 꼭 보고 싶네요!!!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다섯 번의 공판이 시작된다!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김영애)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

더 이상 친노는 없다.

더 이상 친노는 없다. 제3기 민주정부를 위한 ‘새로운 정치통합’ 필요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가 최고의 흥행을 올리고 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러한 이변이 벌어진 것일까? 언론을 비롯해 여의도 정가에서 민주당의 상황을 분석할 때 주로 이용하는 분석틀이 낡았기 때문이다. 보통 민주당의 세력분포를 분석할 때 우선 쉽게 친노, 비노, 반노로 구분한다. 다음은 대선후보군 계파로 나누고 호남과 비호남 같은 지역 세력으로 분류한다. 그런데 이 분류방법이 얼마나 낡은 것인지 이번 전당대회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고노무현대통령이 퇴임하고 서거하신지 벌써 3주기가 지났고, 과거의 대선주자들은 그동안의 정치변동에 따라 그 원심력이 현격히 상실된 상황이다. 또한 호남과 비호남도 과..

그분이 우표를 통해 다시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분이 나에게 주었던 가르침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재작년 강릉 택시부 광장에 차려졌던 분향소에서 새벽녘 그분의 영정 앞에 2시간여 무릎 꿇고 그분에 여러번 되내겼던 그 약속 '내 마음속의 약속' 반드시 지키렵니다. 우표속에 다시 돌아오신 그분의 모습 다시 한번 그리움 너머로 되새겨 봅니다. 2011. 2. 27 23시 눈내리는 강릉 친구 사무실에서 홍 준 일

제레미 리프킨, 유러피언 드림

노무현대통령님을 생각하며 다시한번 숙독하려 합니다. 숙독 후 2012년을 바라보는 제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볼까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민주진보진영의 집권역량이 필요한 때 입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우리 민주진보세력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국가의 상과 방향은 무엇일까요? 시기마다 국민의 열망을 변화해왔습니다. 어느 때는 민주주의를 갈망하고, 기성정치권을 향한 강력한 정치혁명을 요구하기도 하며, 그 무엇보다도 경제발전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2012년 새로운 정부에게 진정 대다수 국민들이 바라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카리스마 넘치는 역동적인 지도자?, 복지?, 중도+보수?, 진보대연합? 등 아마도 지금은 많은 잔상들이 겹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유러피언 드림을 통해 노무현대통령님과 대화하면서 제 생각을 정리할..

청정회(07.17, 유성)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청정회(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정치인 모임, 회장 이용섭)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모임이라 이러 저러한 관심이 있었지만, 그동안 각자의 처지에서 열심히 살고있는 동지들의 모습을 다시보니 무엇보다 반가왔습니다. 안희정충남도시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살아왔습니다. 모두가 노무현대통령이 말씀하셨던 '사람사는세상'을 만들기 위한 어려운 행군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대통령님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지방정치의 새로운 모범과 전형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성공에 목마릅니다. 보다 진보적이고 보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또 쉼없이 걸어가야 합니다. 오랜만에 동지들의 밝은 모습과 이야기속에 새로운 의지를 얻어 왔습니다. 내가..

세널리 뭐하나 2010.07.19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보낸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세상에 무수히 남아있는 당신의 흔적을 볼때마다 울음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치는 '지역구도'에 매달려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시대의 낡은 정치를 깨고 새정치를 말했지만 그 길은 너무나도 멀고 험한 길입니다. 당신이 항상 고뇌하던 대한민국 진보의 미래는 권력과 돈 앞에서 너무 초라한 대안입니다. 시민주권, 깨어있는 시민조직, 사람사는 세상 현실과 타협할 수 밖에 없는 소시민들에게 너무나 무거운 짐입니다. 작년 그 잔인했던 5월 23일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당신이 몸을 던져 구하려 했던 대한민국 진보의 미래가 오늘도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남북의 냉전은 대한민국..

세널리 뭐하나 20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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