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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66

홍준일 공저,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출간

참여정부 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인사들 가운데 정치에 뜻을 둔 사람들이 모여 책을 냈습니다. 책은 펴 낸 이유는 첫째,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참모들의 기억이 퇴색하기 전에 기록으로 남겨두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 대통령을 곁에서 지켜본 참모들의 시선을 통해 대통령의 참모습을 국민들에게 전해주는 게 도리라고 판단했습니다. 마직막으로 노 대통령이 추구했던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높은 가치와 이상을 살아남은 우리들이 결코 흔들리지 않고 지켜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로 삼기 위함입니다. (윤승용수석의 발간문 중에서) 공저자 권오중 청)공직기강비선관실 행정관 김만수 청)대변인 김성환 청)정책조정비서관 김영배 청)정책기획위비서관 김은경 청)행사기획비서관 김정섭 청)부대변인 김현 청)춘추관장 ..

<광고> 인터파크에서 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책모양 배너를 클릭하면 인터파크 창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책을 한권 출판했습니다. 제목은 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정무행정관으로 일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시절부터 곁에 있었습니다.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곁에서 일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책은 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겪었던 청와대 체험담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통해서 형성된 정치철학을 담았습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새로이 정치현실을 되돌아 보게 된 386세대 출신 정치인의 진지한 자기 성찰이기도 합니다. 정치인의 지루한 자서전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는 세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몽준씨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뉴민주당의 약속>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여는 뉴민주당의 약속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여는 뉴민주당의 약속 한반도 및 동북아를 둘러싸고 있는 국내외적 환경은 급변할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의 평화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남과 북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절실한 과제이다.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통일을 이룩하여동북아 및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것이 시대적, 민족적 요청이다. 퍼가기 주소 : mms://eparty.vod.nefficient.co.kr/eparty/mtv/통일외교안보.wmv 민주정부 10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 우리 민주당은 김대중·노무현 정부(민주정부) 10년 동안 꾸준한 화해협력정책을 통해 당국간 대화의 지속, 경제협력의 진전, 남북 상호간의 인식변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민주정부의 대북정책은 냉전에..

고 노무현전대통령님 장례식날 강릉에서 중계방송을 보며

어렵게 어렵게 분향소를 설치하고 조문객을 받았습니다. 봉화에서 이틀을 꼬박 새고 강릉에서 분향소를 설치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강릉으로 올라갔습니다. 강릉시청 분들과 옥신각신 결국에는 분향소를 한번 옮겨가면서 조문객을 받았습니다. 2만여명에 가까운 조문객을 받으면서 많은 생각과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그분들과 함께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리틀 노무현 김두관전장관, 경남지사 세번째 출마

김두관(50)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오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김 전 장관은 1일 '김재원의 아침저널'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경남은 15년 동안 한나라당이 지역 독점을 해 활력을 잃었다"며 "수도권에 권력, 돈, 자원이 집중돼 지방이 죽어가고 있는데, 지방이 어려우면 결국 대한민국이 번영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지난 2002년 새천년민주당, 2006년 열린우리당 후보로 경남도지사에 도전했으나 낙선한 바 있다. 올해 출마할 경우 세 번째 도전이 된다. 한나라당 '텃밭'으로 불리는 경남에서 '리틀 노무현' 김 전 장관의 출마는 관심거리다. 당장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이 김 전 장관에게 '러브콜'을 하는 것..

철원-화천-양구-인제 국회의원 보궐선거(7.28)

3월30일 예비후보자 등록 7월13~14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에 7월 28일 투표 실시 민주당 이용삼 국회의원의 별세로 오는 7월28일 실시되는 철원-화천-양구-인제 국회의원 보궐선거 한나라당에서는 철원 출신 박세환(53) 전 국회의원,구인호(47)동행대한민국 사무총장, 이병용(49) 국무총리실 정무실장, 철원 출신으로 5군단장을 역임한 한기호(58·중장)육군교육사령관, 화천 출신 김동섭 조선일보 논설위원, 철원 출신 정태수 서울대학교 지역개발조경연구소 선임연구원 (구인호 동행대한민국사무총장과 친박계인 박세환 전 국회의원의 양강구도)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 전의원은 철원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사법시험(제28회)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한 뒤 춘천지검과 인천지검에서 검사로 활동 구 사무총장은 강원사..

이해찬전총리 민주당 선병렬대전시당위원장 단식농성장 방문(1.20) 동영상 자료

이해찬 전총리, 지방화 균형 발전시대 선포 6주년 기념 토론회(1.29) 이해찬 전 총리가 세종시 수정안은 권력 본질의 문제이고 민주주의 근원의 문제라고 정부여당을 맹비난 했다. 이해찬 전 총리는 29일 대전 둔산동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지방화 균형 발전시대 선포 6주년 기념 토론회에 참석해 “국회에서 여야의 합의에 만든 법을 다음 정권에서 백지화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이는 정글의 법칙이지 민주주의와 국민통합도 못 한다”고 주장했다. 이 전 총리는 “행복도시가 (행복도시)수정안 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수정안은 추진 할 수도 없고, 원안은 예산을 배정을 하지 않아서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도 못하는 종기가 되었다”며 “정책사안도 아니고 정치적 사안이 됐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세종시 홍보관에 가보니까 완..

민주당, 뉴민주당 플랜 자료<별첨, 뉴민주당의 약속 - 교육분야>

뉴민주당 플랜, 화룡점정(畵龍點睛)을 기대합니다. 교육 분야를 시작으로 뉴민주당이 펼쳐나갈 주요 정책발표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습니다. 2008년 8월 뉴민주당 비전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1년 6개월만입니다. 그동안 두 분 대통령님 서거와 언론악법, 4대강 투쟁에 당의 에너지가 집중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위원장님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분야별 정책을 착실히 준비해 왔습니다. 지난해 5월 ‘뉴민주당 선언’ 초안을 발표한 이후 6개 분야 전문가 1백여명을 초빙, 간담회를 갖는 한편 수차례의 현장방문 등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된 정책은 교육분야입니다. 뉴민주당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분야가 바로 교육과 일자리란 판단 때문입니다. 25일 정책발표에 앞서서는 초․중학생 자녀..

지금은 공천과 경선에 대한 전략을 세워라 <D-126 지방선거 승리기획9>

지금은 수 많은 후보가 당의 공천을 따내기 위해 경쟁 중이다. 많은 후보들이 본선을 치루지 못하고 중도 하차한다. 이런 경우 후보자가 갖게되는 실망감과 자괴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 공천과 경선에 대한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보통 공천이나 경선과정을 보다보면 터무니 없는 일들을 많이 보게된다. 우선, 당의 공식라인 당의 지도부, 상하급 당부, 해당지역의 간부 및 당원들초차 모르면서 공천을 확신하며 동분서주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지역의 선거환경 및 여론추이에 대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출마를 결심한 경우, 지역의 언론계나 전문가 그룹 혹은 각종 사회단체 지도자급과도 일면식이 없는 후보, 공천 받으려는 당의 공천 혹은 경선제도에 대한 정보가 전혀 부재한 상태에서 그져 ..

민주, 재선거 1차 공천신청 마감..1.75대1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민주당은 10월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할 공천후보자 접수 1차 마감 결과 1.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 장안구에는 이찬열 민주당 수원장안지역위원장과 이대의 전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이 공천 신청을 했다. 경기도 안산상록을에는 김재목 안산상록을지역위원장과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 윤석규 전 청와대 시민사회국장 등 3명이 신청했다. 또 강원도 강릉시에는 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인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이, 경남 양산에는 송인배 전 청와대 비서관이 각각 공천을 신청했다. 민주당은 이에 따라 25일부터 28일까지 이들 4개 지역 공천후보 신청자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기로 했다. 심사 배점은 당선가능성 40%, 면접 20%, 기여도, 정체성, 의..

세널리 뭐하나 2009.09.24

민주, '10·28 재보선' 1차 후보신청 현황 발표

수원 장안 2명, 안산 상록 3명, 강원 강릉·경남 양산 각각 1명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10·28 재보선'과 관련, 예비 후보자 발표조차 전혀 없었던 민주당이 24일, 드디어 1차 후보신청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 결과 지금까지 민주당 후보자로 거론됐던 인물틀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후보신청 기간을 연장, 앞으로도 추가 신청이 있을 예정이고, '전략공천' 가능성도 열려있어 민주당의 최종 공천 결과에 여전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28 재보선' 지역구별 민주당 후보신청자는 다음과 같다. △수원 장안 -이대의 전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이찬열 현 수원 장안 지역위원장 △안산 상록을 -김영환 전 과기부 장관 -김재목 현 안산 상록을 지역위원장 -윤석규 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 국장 ..

세널리 뭐하나 2009.09.24

강릉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

10.28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입니다. 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합니다. 들판도 조금씩 황금색으로 변하고 저녁해도 짧아진 것이 가을인 것을 알려줍니다. 10월 28일 선거를 향해 달려온 시간이 벌써 한달이 되어 갑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하루일과를 정리한것도 한달이 되어가네요.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힘을 내고 있습니다. 강릉재선거에 출마하는 야당 및 무소속후보 그리고 시민단체들이 모여 야권후보 단일화를 하자고 합의했습니다. 야권 단일화로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아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정치인과는 다른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강릉을 깨끗하고 젊게 변화시킬 후보, 오랜 중앙정치 경험의 준비된 후보. 민주주의와 깨끗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 바로 홍준일입..

세널리 뭐하나 2009.09.18

강릉의 홍준일, 블로그스피어에 첫발을 내딛다.

안녕하세요. 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장 홍준일입니다. 블로그 세계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강릉은 지금 사람들이 북적북적거립니다. 휴가철을 맞이해서 동해의 맑은 바다와 대관령의 푸른 산을 찾아 온 분들 때문입니다. 또 하나 강릉이 북적거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는 10월에 보궐선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강릉시의 국회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게 되어서 선거를 다시 치르게 되었습니다. 강릉은 보수정당의 텃밭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강릉의 국회의원들은 중도 탈락의 길을 걸었고 그때마다 선거를 다시 치루어야만 했습니다. 허난설헌과 허균, 그리고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이 살았던 예의 고장 강릉은 그동안 제 모습을 찾이 못했습니다. 저는 깨긋한 선거를 다짐하면서 강릉을 역사와 미래가 함께 숨쉬는..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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