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화천산천어축제 85

화천산천어축제 흑자축제 명성 지킨다

화천산천어축제가 올해도 국내 유일의 ‘흑자축제’ 라는 명성을 이어나갈 전망이다.(재)나라에 따르면, 축제 18일차인 지난 23일 기준, 축제 수입은 현금 6억3,935만2,000원, 신용카드 수입 16억7,139만9,140원 등 총 23억1,175만8,000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 동기 17억866만3,000원에 비해 6억 원 이상(35%) 급증한 규모다.이미 유통된 화천사랑상품권 21만2,787매를 비롯해 관광객들이 지역업소에서 사용한 직접 지출은 아직 포함되지 않았다.정부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14년 결산 기준, 3억 원 이상이 투입된 전국 기초자치단체 361개 축제 중 화천산천어축제는 29억600만 원을 투입해 29억5,800만 원을 벌어들여 유일한 흑자축제로 인정받았다. 물론 이 ..

세널리 여행 2018.01.25

화천산천어축제 쿠웨이트 단체 관광객 첫 유치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첫 쿠웨이트 단체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22일 축제장 외국인 낚시터에 히잡을 쓴 낮선 외모의 관광객 10여 명이 들어섰다.이들은 쿠웨이트에서 화천산천어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단체 관광객들이다.그 간 화천산천어축제에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 등 아랍권 자유 여행가들이 개별적으로 방문한 적은 많이 있었지만,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모객을 통해 아랍권 단체 관광객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눈과 얼음이 없는, 열사의 땅에서 온 쿠웨이트 여성들은 이날 산천어 얼음낚시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또 이들은 낚시 후 인근 외국인 구이터를 찾아 노릇하게 익은 산천어 구이를 맛봤다. 화천군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었던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설명회에 아랍권 관광객을 모객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세널리 여행 2018.01.23

화천산천어축제 밤낚시 관광객 70%가 화천에서 숙박

2018 화천산천어축제 밤낚시 이용객 중 70%가 화천에서 숙박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재)나라에 따르면, 축제 개막 이후 지난 21일까지 산천어 밤낚시 프로그램에는 모두 8,748명이 참여했다. 이는 전년동기 7,300명 대비 1,448명(20%) 늘어난 규모다.특히 전체 방문객의 70%가 넘는 6,200명이 지역의 숙박업소를 이용한 영수증으로 무료 밤낚시를 즐긴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야간 낚시터는 지난 21일(토요일) 1,410명이 방문하는 등 주말에는 1,000~1,500명, 평일에는 500~1,000명이 찾고 있어 화천산천어축제의 새로운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화천군이 야간 관광객들을 위해 운영 중인 야간 구이터와 최대어 이벤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매일 밤낚시에서 최대 산천어와 차순위 산천어를 낚아..

세널리 여행 2018.01.22

화천산천어축제 창작썰매 콘테스트 20일 성료

재치와 상상력의 경연무대인 2018 화천산천어축제 창작썰매 콘테스트가 20일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역대 최다인 203팀이 출전한 올해 콘테스트에서는 ‘한국의 전통문화’라는 주제에 걸맞는 다양하고, 기상천외한 썰매들이 공개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참가자들은 1인 이상 탑승이 가능한 무동력 얼음썰매에 탑승해 약 30m 구간의 코스에서 퍼포먼스와 레이스를 펼쳤다.심사위원으로는 심형수 한림성심대 아트앤디자인과 교수, 박기복 강원대 문화예술대학 영상문화학과 교수 등이 참여했다.영예의 그랑프리에는 경기도 양주시에서 온 ‘하나됨’ 팀이 선정돼 상금 200만 원과 문화체육부장관상의 주인공이 됐다.화천군 사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만든 썰매 ‘사내면에서 온 산천어’도 기발한 상상력으로 금상을 차지해 도지사상과 ..

세널리 여행 2018.01.21

화천산천어축제 흥행에 지역경제도 신바람

축제 15일차인 지난 20일(토요일), 축제장에는 새벽부터 오후 늦게까지 무려 20만116명의 관광객이 운집했다.축구장 24개 면적의 얼음벌판을 뺴곡히 채운 관광객들은 얼음낚시는 물론 시내로 이동해 실내얼음조각광장과 커피박물관 등을 방문해 화천읍내는 온종일 북새통을 이뤘다.특히 농가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20일 기준, 축제장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개막 이후 모두 3만8,067명이 방문해 6억958만 원 상당을 구매했다.이는 전년 동기대비 약 47%, 1억9,470만 원 급증한 수준이다. 관광객들은 산천어 체험 후 반환받은 농특산물 교환권에 현금을 더해 최고 품질의 청정 화천산 농산물을 구입해 돌아갔다. 화천사랑상품권도 20일 기준, 17만7,759장이 축제장 안팎에서 유통됐다. 현금과 다름없는 화천..

세널리 여행 2018.01.21

화천산천어축제 12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돌파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화천산천어축제가 12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축제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재)나라는 축제 개막 12일째인 17일, 0만0,000명이 방문해 누적 관광객 100만0,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축제 개막 14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선 것보다 이틀 빠른, 역대 최단기록이기도 하다.이로써 화천산천어축제는 2003년 첫 행사 이후 2006년(103만 명)부터 12년 연속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대기록을 이어갔다.올해 화천산천어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강력한 한파 덕분에 얼음구멍 수를 크게 늘리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실제 개막일인 6일 13만3,480명이 방문한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역대 일일 최대 관광객인 21..

세널리 여행 2018.01.17

AP통신, BBC News '금주의 사진' 화천산천어축제 선정

2018 화천산천어축제를 즐기는 관광객의 모습이 전세계적 파급력을 지닌 외신들로부터 ‘금주의 사진’에 잇따라 선정됐다.미국의 AP통신은 지난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AP PHOTOS: A selection of pictures from the past week’을 소개하면서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일인 지난 6일 산천어 맨손잡기에 성공해 환호하는 한 어린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AP는 “산천어 맨손잡기 콘테스트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산천어축제의 일부”라고 덧붙였다.이에 앞서 영국의 유력매체인 BBC News도 ‘Week in picture: 6-12 January 2018'을 통해 내몽골 지역의 소녀가 낙타와 함께 서 있는 사진, 공습 후 폐허 속에서 서로의 생사를 확인한 채 달려가는 시리아의 ..

세널리 여행 2018.01.16

화천산천어축제 창작썰매 콘테스트 20일 개최

재치와 상상력 경연의 장인 2018 화천산천어축제 창작썰매 콘테스트가 오는 20일 개최된다.이날 오후 1시부터 얼곰이성 앞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올해 콘테스트에는 무려 245개 팀이 출전신청을 마쳤다.올해의 주제는 ‘대한민국 전통문화’다.참가자들은 주제에 부합되는, 1인 이상 탑승이 가능한 무동력 얼음썰매를 제작해 약 30m 구간의 코스에서 퍼포먼스와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단순한 속도를 겨루는 콘테스트가 아닌 만큼, 썰매의 참가조건도 까다롭다. 참가지의 신체 부위가 얼음 위에 접촉되서는 안된다. 아이젠을 착용도 허용되지 않는다.스티로폼이나 비닐류이 사용 역시 제한된다. 즉 상상력을 발휘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썰매를 만들어 완주에 성공하는 게 우승의 비결이다.심사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창의·예술성 ..

세널리 여행 2018.01.16

화천산천어축제,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인기

2018화천산천어축제는 화천읍 서화산에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을 조성했다. 하얼빈 빙등 기술자 30여 명이 얼음조각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역대 동계올림픽 개최지의 주요 건축물들이 얼음조각으로 제작되었다. 실내얼음조작광장은 화천산천어축제에 핀란드 리얼산타클로스 퍼레이드와 더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여행 2018.01.14

2018 화천산천어축제 핀란드 리얼산타 퍼레이드

산타의 발상지인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 ‘진짜 산타클로스’가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았다. 화천군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의 일정으로 리얼 산타 초청 특별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산천어축제장을 방문했던 산타는 이번 체류기간 화천어린이도서관과 축제장 임시 산타우체국에서 어린이들과 1년 만의 재회했다. 또 축제장 퍼레이드, 야간 페스티벌 참여, 결손가정아동과의 만남 행사에도 참여한다. 화천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산타클로스 초청 이벤트는 이제 산천어축제의 대표적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여행 2018.01.14

화천군, 2018 세계겨울축제 국제심포지엄 개최

내년 글로벌 육성축제 도약을 앞둔 화천산천어축제의 성공을 위한 키워드로 ‘참여(participation)’와 ‘정체성(identity)’이 제시됐다.세계적 겨울축제 개최지들 간의 국제 학술회의인 2018 세계겨울축제 국제심포지엄이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 인근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올해 심포지엄에는 중국 베이징시와 하얼빈시,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축제 관계자들과 타이완 메이저 여행사들이 참여해 축제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노하우 공유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이번 심포지엄의 화두는 단연 ‘참여’와 ‘정체성’으로 요약된다.탠 리민 베이징시 용경협곡명승지위원회 주임은 “1987년 시작된 룽칭샤 빙등예술제는 2005년 룽칭샤배 국제빙설조각대회를 거치며 축제의 수준이 새로운 경지에 올랐다”고 밝혔다.또 “초창..

세널리 여행 2018.01.14

화천산천어축제, 13일(토) 21만7,000명 방문 최대인파 기록

‘대한민국 대표축제’ 화천산천어축제가 최강 한파를 이기고 거침없는 흥행을 구가하고 있다.체감온도 -20℃에 육박했던 지난 13일, 화천을 찾는 차량들이 새벽부터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얼음낚시터 개장과 함께 수 만명의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산천어와의 한판 대결을 펼치기 시작했다.(재)나라는 13일 하룻동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21만7,764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1월21일 축제 관광객 18만6,724명을 뛰어 넘는 일일 최대 인파기록이다.오후 5시가 넘도록 얼음낚시터는 바늘 하나 꽂을 틈이 없을 정도로 관광객들로 넘쳐났다.산천어 맨손잡기도 이날 하루 400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참여해 얼음물에 몸을 던졌다.토요일 낮 시간의 열기는 밤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이날 산천어 야간낚시터에 1,000여 명..

세널리 여행 2018.01.14

화천산천어축제 주말 풍경

화천군은 주말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대비해 산천어 방양량도 평일 대비 대폭 확대키로 했다. 평일 3~4톤 정도의 방양량을 13, 14일 이틀 간 약 28톤 이상으로 크게 늘린다는 계획이다. 기존 현장낚시터, 예약낚시터, 맨손잡기장 이외에 축제장 상류의 제2예약 낚시터도 전면 개방해 관광객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기도록 조치키로 했다. 산천어 밤낚시 대회는 물론 맥주 시음회, 마술쇼, 파이어 아티스트와 걸그룹 공연, 가면무도회와 DJ 공연 등이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쉴 새없이 펼쳐진다. 아래 사진은 1월 12일(토) 축제장 풍경이다.

세널리 여행 2018.01.13

2018 화천산천어축제 이번 주말 절정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이번 주말 절정을 맞는다.화천군은 주말 -10℃ 이하의 강추위가 예상되지만, 통상 개막 두 번째 주말 최대 관광객이 운집한다는 점을 감안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우선 12일부터 시작된 핀란드 리얼 산타 이벤트가 14일까지 이어진다.12일과 13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차 없는 거리’ 야간페스티벌도 산타 퍼레이드를 포함해 화끈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이번 주에도 산천어 밤낚시 대회는 물론 맥주 시음회, 마술쇼, 파이어 아티스트와 걸그룹 공연, 가면무도회와 DJ 공연 등이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쉴 새없이 펼쳐진다.화천군은 주말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대비해 산천어 방양량도 평일 대비 대폭 확대키로 했다.평일 3~4톤 정도의 방양량을 13, 14일 이틀 간 ..

세널리 여행 2018.01.12

화천산천어축제 미국 지상파 방송에 소개

북한과 맞닿은 접경지 화천에서 열리는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미국 전역으로 전파를 타고 소개됐다.미국 지상파 TV인 ABC 방송은 지난 7일 축제 현장을 찾아 취재한 기사를 통해 “북한 국경에서 몇 마일 떨어지지 않은 화천에 수 만명이 몰려들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고 묘사했다.또 “축제장을 벗어나 DMZ 쪽으로 올라가면 분위기는 사뭇 달라지지만, 축제장에는 미끄러운 산천어를 잡으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퍼지고, 스피커를 통해 가요가 울려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ABC 방송은 “축제를 찾은 관광객 대부분이 9일 시작되는 남북고위급 회담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도 보도했다.북한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화천산천어축제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은 수 년부터 지속되고 있다.ABC 방송은 지난 2014년..

세널리 여행 2018.01.10

화천산천어축제 6일 개막

5회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6일 개막식을 신호탄으로 23일 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올해 화천산천어축제는 허브 프로그램인 산천어 얼음낚시와 맨손잡기 체험을 비롯해 눈썰매, 봅슬레이, 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창작썰매 콘테스트 등 60여 종의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겨울추억을 선사하게 된다.개막식은 6일 오후 6시 축제장 얼곰이성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올해 개막식의 주제는 ‘화천의 밤은 언제나 즐겁다’로 정해졌다.여성 8인조 ‘쇼마칭 퍼포먼스’의 여는 공연에 이어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가 펼쳐져 관광객들과 비보이들이 어우러지는 장면이 연출된다.대미를 장식할 마무리 공연은 댄스뮤지컬 ‘사출’이 맡는다.축하 공연 후 개막선포에 이..

세널리 여행 2018.01.05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위해 재난구조대 안전 100%"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위해 재난구조대 안전 100%"관광객 안전 위해 얼음물로 뛰어드는 화천군재난구조대화천군 재난구조대가 11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이상을 끌어 모으고 있는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화천군은 축제가 시작되기 이전인 12월 중순부터 축제 종료 이후인 내달 말까지 축제장에서 재난구조대를 운영한다.이들은 인명구조장비 배치, 각 낚시터 수중그물 설치 및 고정작업, 오탁 방지망 설치 등 축제 준비단계에서부터 얼음관리, 얼음두께 측정, 수온점검, 축제 종료 후 그물 수거작업까지 광범위한 임무를 수행한다.내년 축제에는 공무원 3명, 민간 구조대 7명, 대학생 도우미와 행복일자리 근로자 등 21명이 팀을 이뤄 축제의 안전을 챙긴다.15회째를 맞는 화천산천어축제가 그 간 한..

세널리 여행 2017.12.25

화천산천어축제 서막이 오르다.

2018화천산천어축제 서막이 오르다. 화천읍내 산천어등 2만7,000여 개 23일 일제히 점등실내 얼음조각광장 개장, 겨울축제 시즌 개막 신호탄2018 화천산천어축제 시즌의 서막이 화려하게 올랐다. 2017 선등거리 점등식이 지난 23일 화천읍 중앙로 시가지에서 개최됐다.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개장을 알리는 타빙식도 이날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서 열렸다.식전공연과 개회선언, 퍼포먼스에 이은 카운트 다운이 끝나자 시가지 하늘을 뒤덮은 2만7,000여 개의 산천어 등이 일제히 점등되며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이 시작됐다.밤이 되자 기온이 내려가 추위가 몰려왔지만, 약 5,0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 군장병들은 거리를 가득 메우고 신나는 음악과 춤을 만끽했다.수십 만개의 LED 조명이 시가지 곳곳에서 빛을 뿜어..

세널리 여행 2017.12.2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