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널리 대표 콘텐츠 TOP10
1 대한민국 헌법 만든 날인데 왜 안 쉴까?...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사라진 진짜 이유 2 18년 만의 제헌절 황금연휴…7월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BEST 10 3 현충일이 토요일인데 왜 안 쉬나요?...대체공휴일이 없는 이유 4 코스피 88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시대의 의미 5 이재명 정부 1년 평가…무엇이 달라졌나 6 젠슨 황 한마디에 한국 증시가 움직이는 이유 7 북중미월드컵 D-10…대한민국 16강 가능성은? 8 강릉단오제부터 여름축제까지…6~7월 국내여행 총정리 9 왜 한국인은 점점 뉴스를 믿지 않을까? 10 백돌이 탈출의 마지막 비밀…다운스윙은 왼발에서 시작된다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인제군,‘씨 없는 삼색포도’ 본격 출하 시작 본문
인제군이 신품종 작물로 육성중인 ‘씨 없는 삼색포도’가 본격 출하를 시작한다.
삼색포도 중 청포도가 제일 먼저 개별 직거래와 농협 하나로마트, 내린천 휴게소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달 22일경부터 블랙스타(흑색), 스위트드림(흑색)이, 레드드림(적색)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하해 오는 9월 하순까지 판매 될 전망이다.
특히 현재 본격 출하를 시작한 ‘청향’포도는 1kg당 1만원 선에 거래 되며, 기존 품종인 캠벨얼리 보다 2배 이상의 높은 소득을 창출하는 작목으로 농가소득에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인제에서 재배되는 씨 없는 삼색포도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재배면적 3.5ha에 이르는 시설하우스에서 26농가가 재배 중으로, 군은 올해 12여톤이 출하될 것으로 예측해 이로 인해 2억8천여만원의 조수입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제 씨 없는 삼색포도는 당도가 높고 향이 좋으며 씨가 없어 어린이들은 물론 노년층까지 선호하는 품종으로 특히 늦여름 주야간의 온도차이로 인해 포도의 색깔과 당도가 타 지역에 비해 우수해 소비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각각의 색이 청색, 검은색, 빨간색으로 색을 달리하여 삼색포도로 불리며 타 지역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어 군은 고소득 작물로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출하 중인 삼색포도는 당도가 19브릭스 이상 높게 형성되는 등 품질도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출하를 시작한 청향(청색포도) 등 다양한 판로 확대를 위해 내린천휴게소, 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투어 행복장터 등에 납품 될 예정이다.” 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삼색포도 전량이 판매 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확대해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수입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널리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척시, ‘제2회 사람사랑 생명사랑 걷기축제’ (0) | 2019.08.19 |
|---|---|
| 화천 전통문화예술공연 ‘낭천별곡’ 23~24일 공연 (0) | 2019.08.19 |
| 횡성군, <호야 내새끼> 공연 (0) | 2019.08.19 |
| 속초시, 청소년 희망지기단 재능기부활동 활발 (0) | 2019.08.19 |
| 수학책임교육 내실화 위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업무협약 체결 (0) | 2019.0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