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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926

대관령 눈꽃 국제 알몸마라톤 대회

숲속 걷기, 맨발 걷기, 야간 트레킹, 트레일런, 설피 신고 달리기 등 ‘대관령 살리기’ 프로그램을 진행중인 워크앤런(대표 김홍덕)이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대의 대관령 눈꽃 축제장에서 제27회 대관령 눈꽃 국제 알몸마라톤 대회를 1월 19일(토)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이 마라톤은 매년 새해에 열리는 겨울철 스포츠의 꽃인 전국의 알몸 달리기 대회 중 가장 재미와 추위를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2018년 개최됐던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과 올림픽광장이 있는 대관령면 횡계리의 중심지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국내에서 가장 추운 지역에서 열린다는 점 외에도 겨우 내내 눈이 내려 있어 알몸마라톤의 참 재미를 만끽하도록 해준다. 남성 참가자들은 반드시 상의를 벗어야 하며 여성 참가자들의 복장에는 제한이 없다..

강릉커피거리 한국관광 100선 선정

강릉시는 강릉커피거리와 주문진이 ‘2019~2020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릉커피거리는 2015~2016년, 2017~2018년 선정에 이어 3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강릉 주문진은 선정이 까다로운 한국관광 100선에 처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으로 4회를 맞이했다. 3년 연속 선정된 강릉커피거리는 안목해변 일대에 조성된 커피거리로 대한민국 최초로 커피 축제가 열린 곳이며 유명 바리스타들이 정착하면서 자연스럽게 조성되었고 최근 커피 바람이 불면서 전국 유명 관광지로 재탄생되고 있다. 또한, 20..

강릉아트센터, 빈 필하모닉 앙상블 초청연주회

강릉아트센터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핵심 주자들로 구성된 ‘빈 필하모닉 앙상블’의 초청연주회를 오는 6일 오후 5시 2019 강릉아트센터 신년음악회로 개최한다. 이름만으로도 클래식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매년 1월 1일에 개최되는 무지크페어라인의 New Year’s Concert 레퍼토리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최고 멤버인 빈 필하모닉 앙상블로 구성하여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명품 연주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클래식의 고장 오스트리아 빈의 연주 스타일과 섬세한 테크닉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서곡을 비롯하여 폴카, 왈츠 등 최상급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강릉아트센터 기획팀(☎033-660-6812..

2018 강릉뉴스 올해의 포토

2018평창올림픽 개막식 2018평창올림픽 개막 북측응원단 2018평창올림픽 북측응원단 2018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평창올림픽 올림픽 숙소 완공 스카이베이경호호텔 2018평창올림픽 여성컬링 은메달 2018평창올림픽 K-POP 월드페스타 2018평창올림픽 글로벌치어리딩 2018평창문화올림픽 달빛호수 2018평창올림픽 폐막식 2018년 강릉뉴스에 보도된 기사 중 가장 인상적인 사진 10장을 뽑았다. 결국 2018평창올림픽과 관련된 장면들이 가장 많았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강릉시, 보리사~모레고개 도로와 국도 7호선 연결 개통

강릉시는 오는 26일 강릉 남부권 주민숙원사업인 노암동 보리사~모레고개 간 도로와 국도 7호선과의 연결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총 3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보리사 입구와 국도 7호선을 잇는 길이 540m, 폭 10m의 도로를 개설했다. 이 구간은 그동안 출퇴·근, 등·하교 시간대 경포중, 노암초 일대 상습정체로, 조기에 도로 개통을 요구하는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시 관계자는 “국도 7호선과 연결되는 도로 개통으로 차량 분산이 원활해짐에 따라,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라며, “시민들이 새로운 도로 체계에 익숙해질 때까지 안전 운행 및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는 모산로에서 국도 7호선 진입 도로부에 신호 감지..

2018년 감동강릉 10대 뉴스 선정

강릉시는 지난 21일 2018년도 감동강릉 최고 뉴스 및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시는 지난 2018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개최 후 글로벌 도시로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강릉의 경제·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한층 발전시켜 도시 경쟁력을 높이게 된 ‘글로벌 도시 대도약,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세계 속의 감동강릉’을 10대 뉴스 중 최고 뉴스로 선정했다. 이어 △평창동계올림픽 끝나도 강릉 KTX 개통 효과 체감 △강릉시, 세계 최초 빚 없는 올림픽 개최 도시 △강릉 커피축제‘흥행과 친환경 축제로 발돋움’ △기록적인 폭염에 강릉시 폭염대책 총력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강릉 대형 숙박시설 속속 준공 △강릉시 2019년도 총예산 1조원돌파 △열대야도 날려버린 '강릉문화재야행' △강릉 경포가시연습지,..

강릉시, 2019년 기해년 해맞이 행사 개최

2019년 황금 돼지의 해, 새 출발을 울리는 신호탄이 경포와 정동진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된다. 이번 새해 해맞이 행사는 무대 위주 관람문화에서 벗어나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 중심의 행사로 치르게 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무대 및 공연행사를 최소로 하고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행사들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차량흐름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관련 기관과 함께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의 협조로 경포 지역 모든 교차도로에 유도 요원을 배치하여 원활한 차량흐름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안목 커피숍 거리와 송정해변 진입로에는 대형 유도안내판을 설치하고, 강문해변 진입로 주변에는 임시주차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경포해안로 주변에 차량이 포화하였을 때에는 차..

눈과 얼음, 송어와 함께 '평창송어축제'

2018 동계올림픽의 도시 강원도 평창에서 평창송어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영구)가 제12회 평창송어축제를 22일(토)부터 내년 1월 27일(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 처음 열린 평창송어축제는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 하는 겨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매년 열리고 있어 한국 겨울철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게다가 평창군은 한국에서 1965년에 최초로 송어 인공양식이 성공한 곳이기도 하다. 이후 평창군은 국내 최대 송어 양식지가 되었다. 19세기 이규경이 쓴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따르면 송어(松魚)라는 이름은 몸에서 소나무 향기가 난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송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소하형 냉수어종으로 평균 수온 7℃~13℃의..

<누구나 시민영상제> 성황리 폐막

가 12월15일(토)~16일(일) 이틀간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4층 상영관에서 진행되었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에서는 강릉시민이 제작한 영상 창작물을 통해 우리 지역만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지역 커뮤니티 형성과 지역영상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영상제를 개최했다. 15일 14시에는 , 16일 14시에는 을 상영했다. 작품을 상영한 감독들은 “지나온 시간을 돌이킬 수 있어서 좋았다.”“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감상을 전했다. 관객들은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음.”, “실험 단편 시나리오가 신선했음.”, “너무 전문적인 작품을 생각하고 와서 놀랐지만 제작자 분들의 생각을 볼 수 있어 좋았음.”, “나이에 무관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사람들..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누구나 시민영상제> 개최

가 12월15일(토)~16일(일) 이틀간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4층 상영관에서 개최한다. 에서는 강릉시민이 제작한 영상 창작물을 통해 우리 지역만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한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지역 커뮤니티 형성과 지역영상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영상제를 개최한다. 지난 5월부터 공모하여 25작품을 선정하였다. 15일 14시에는 , 16일 14시에는 이 상영된다.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를 통해 강릉시민들이 만든 작품들로 2018년을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또한 2018년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수업을 통해 만들어진 수료작을 모아 상영하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 사이의 네트워크도 형성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영상제를 진행할 것이며, 독립영화에 시민들의 관심..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몽글몽글 ‘초당두부페스티벌’ 개최

강릉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근)가 주관하는 ‘몽글몽글, 초당두부페스티벌’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초당두부마을 내)에서 펼쳐진다.이번 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릉 특산음식의 지속가능성과 우수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하는 행사로, △초당두부 창작요리대회, △빨리먹기대회, △OX퀴즈, △맷돌 돌리기 및 두부만들기, △두부시식, △한복체험, △가훈만들기, △전통차 시음, △포켓 포토, △이벤트 공연, △푸드 스탬프랠리 등 다채로운 무료체험과 시식 행사로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초당두부 창작요리대회는 8일부터 9일까지 매일 1회 진행되며, 참가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모집․진행된다.초당두부마을 특산음식업소는 무료 식사쿠폰을 이벤트 경품으로 지원해 주었으며, ..

강릉시, ‘2018 제4회 트래블아이 어워즈’ 수상

강릉시는 문화마케팅연구소가 주최하고 트래블아이, 트래블투데이가 주관하는 ‘2018 제4회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관광수용태세 음식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트래블아이는 지난 1년간 지역호감도(국내 유일 관광지표 특허)를 바탕으로 정량평가(1차)를 실시하였고,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정성평가(2차)를 거쳐 8개 부문, 24곳의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2018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로서 이미지 제고에 성공하였으며, 강릉선 KTX 개통 및 대형 숙박시설 건립 등 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대표적인 관광도시로 더욱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안목해변을 배경으로 형성된 커피거리는 주말이면 국·내외 관광객들로 붐비며, 중앙시장 닭강정을 비롯한 인절..

강경화 외교장관, 멕시코 대통령 취임식 참석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12월 1일(토) 멕시코 하원의사당에서 개최된「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ndres Manuel Lopez Obrador)」멕시코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우리 정부의 경축특사로 참석하였다. 취임식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30여개국 정상급 인사 20여 명을 포함하여 약 2천여 명의 경축 특사단이 참석하였다. 강 장관은 취임식 직후 개최된 「로페스 오브라도르」 신임 대통령 주최 공식 오찬에 참석하여 신임 대통령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양 정상이 사람중심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고 표명하고, 향후 멕시코 신 정부와 기존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공고히 하기를 희망하는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우리 정부를 대표하여 강 장관이 경..

제21회 강릉인권영화제

제21회 강릉인권영화제가 12월1일(토)~2일(일) 이틀간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모루도서관 4층)에서 진행된다. 12월 1일 , ,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성공리에 진행되었다. 개막식과 더불어 개막작 , 를 진행했다. 와 는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는 개막식과 함께 진행되며 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는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작품이다. 감독과의 대화에서는 “교칙에서 팔찌나 반지를 못 끼게 하거나, 염색을 못하는 것에 대해 학교는 설명해주지 않는다.”“청소년에서 학생만 강조되고 탈학교 청소년은 지워진다”등의 이야기가 나왔다. 강릉시의회 의원과 강원도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청소년 정책 관련 의사를 밝혔다. 의 김설해 감독과 정종민 감독은 “80년대에나 존재하던,..

평창송어축제 개막 20일 전 준비 착착!

20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송어축제의 성공적인 개막을 위해, 평창송어축제위원회와 평창군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진부면 오대천을 끼고 펼쳐지는 총 9만 9천㎡의 축제장 조성을 위해 10월 중순 하천점용허가를 마쳤으며, 11월 초에 물막이 설치작업과 여수로 설비 작업을 마무리하여 안전하고 깨끗하게 하천이 결빙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또한 축제 개최 전에 송어 입식이 가능하도록 오대천 내 구획 분리 그물망 설치를 완료하여 송어가 환경적응 과정을 거칠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마련된 총 4구역의 얼음낚시터(텐트낚시 1구역, 일반낚시 3구역)는 동시에 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축제 중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송어 맨손잡기’는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의..

강릉 신사임당 곶감 명품화사업 결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100년 전통 강릉 신상임당 곶감 명품화 사업이 결실을 내고 있다. 강릉 곶감은 유황살균처리를 하지 않고 자연 상태로 말려서 쫀득한 육질에 하얀 분이 난 형태로 곶감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옛 향수를 자극하며, 명품 곶감으로서 자리매김하였지만, 최근 농촌 고령화와 젊은 연령층의 입맛 변화로 번성했던 곶감 시장도 사양길에 접어들어 과거의 모습을 찾기 어려워 옛 명성에 의존해 명맥만 유지하고 있었다. 강릉시는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강릉 곶감의 옛 명성 부활을 위한 명품화 노력을 다각화 하고 있는 가운데, 1998~2012년 감나무 우량묘목 공급사업으로 10만주의 감나무를 공급하여 재래 감의 수종을 갱신하고, 2016~2017년 강릉지역에 맞는 전천..

김부겸 행안부 장관, 접경지역 균형발전현장 점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월 28일(수) 강원도 철원군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사업과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접경지역 균형발전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남북분단 및 군사적 대치 상황으로 지역 개발에서 소외된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 향상을 위해 관계부처 등과 함께 2011년부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종합적‧체계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 최근 남북관계 진전에 따라 접경지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접경지역 발전지원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강원도‧철원군 등 관계기관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업 현장을 방문하게 되었다. 김부겸 장관은 먼저 65년 전 가장 치열했던 전쟁터에서 남북 분단이후 최초로 DMZ 내 도로를 연결하는 화살머리고지 남북연결도로와 접속도로 사업현..

김부겸 장관, 김명수 대법원장 방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민갑룡 경찰청장은 28일 오후 2시, 서초동 대법원을 방문하여 대법원장을 면담하였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일어난 대법원장 차량에 대한 인화물질 투척 사건과 관련해 사법부 수장에 대한 경호‧경비 책임을 맡고 있는 행정부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바, 행정부 차원의 사과와 유감의 뜻을 표하기 위함이다. 또한 사건의 경위와 수사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재발방지 대책을 보고하였다. 김부겸 장관은 “국가의 근간인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정부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최근 일련의 사건에서 우려되는 바, 그것이 개인이든 단체이든 법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의 근저를 흔들고 우리 공동체가 쌓아 온 가치와 제도를 무너뜨리는 행위인 만큼, 문재인 정부는 법..

유아콘서트의 최강자 딱따구리음악대, 영산아트홀에서 열려

유아들이 마음껏 춤추며 노래부르는 흥미로운 타악유아 콘서트가 열렸다. 국내최초 상설유아음악회를 자랑하는 ‘딱따구리음악회(대표 임준식 한상현)’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목요일(오전10시/11시10분) 영산아트홀에서 타악유아콘서트인 ‘똑딱똑딱 신나는악기여행’을 개최했다.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최초로 어린이들을 위해 1천여회의 콘서트를 개최해 오고 있는 공연제작사 비트인의 ‘딱따구리음악대’는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유아콘서트로서, 그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20만명의 어린이관객을 동원하는 등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최장수 유아음악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가을을 맞아 특별히 준비된 이번 공연은 “영산아트홀 어린이 문화체험프로그램” 프로젝트로, 유치원과 학교에서 배운..

겨울철 대표농산물 강릉딸기 본격출하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온난한 기후의 영향으로 겨울철 대표농산물로 인기 있는 강릉 딸기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겨울철 고품질 딸기 생산단지 육성사업’을 추진했다. 최근 젊은 귀농인들을 중심으로 연곡, 사천지역에 딸기재배단지가 확대되고 있으며, 현재 5.6ha 규모에 설향, 싼타 등 우수한 국내 육성 품종 위주로 맛 좋고 품질 좋은 딸기가 생산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강릉 딸기의 맛과 우수성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농촌진흥청 지역활력화 기반조성사업에 공모해 국비 1.5억, 시비 1.5억원을 확보, 강릉 딸기 농업인연구회 12 농가를 대상으로 3.5ha 규모의 딸기재배시설에 육묘시설, 수경 재배시설, 보온 및 가온시설, 친환경 천적방재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강릉 딸기 공동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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