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1303

양양 “남대천의 생명들”

양양생태사진연구회(회장 황하국)는 (사)멸종위기한국야생동식물보호협회 양양지회와 공동으로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양양군문화복지회관 1층 전시실에서 네 번째 생태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대천의 생명들”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번 사진전은 총 25점으로 수달, 수리부엉이, 참매 등 멸종위기야생생물 1~2급 7점과 칡부엉이, 큰고니, 재두루미 등 천연기념물 6점 등 귀한 생태 자료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사)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 양양지회 황하국회장은 “풍경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생태사진전을 통해 양양의 청정이미지를 홍보하고 청소년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생태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데 목적이 있고 양양남대천의 생태계 변화 연구에 소중한 자료로서 가치가 있을 ..

'K방역’ 꼭 성공해야 한다.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도 확진을 판결을 받았다. 따라서 그를 만났던 유럽 정상이 모두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현재 유럽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50만명이 넘어섰다. 남미와 카리브해 지역 47만7천404명, 미국과 캐나다 32만1천287명, 아시아 20만8천149명, 중동 8만5천895명, 아프리카 5만7천423명 등 세계가 코로나19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확진자가 4만 6천 453명, 사망자는 63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미국은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천700만명 , 누적 사망자 수는 30만7천770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

김두관 의원, “기본자산, 주택으로 주자” 제안

신생아 기본자산제 이어, 주택으로 수령하는 국민자산주택제 제안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양산시 을)이 ‘자산불평등과 기본자산제’를 주제로 나선 지역순회 정책 토론에서, 기본자산을 성년에 주택으로 주는 방안을 제안했다. 김두관 의원은 11월 16일 부산시의회 대강당에서 기본자산 토론회를 열고, 자산 불평등의 심각성과 이에 대한 정책대안으로써의 기본자산제를 구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토론회에는 참여정부 전 정책실장을 지낸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첫 발제를 맡은 서강대 김종철 교수는 ‘기본자산제-정의 회복을 위한 정책’이라는 제하에서 기본자산 논의의 역사와 기본소득과의 차이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자산 불평등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써의 기본자산제를 사회적상속-기본자산-..

윤석열총장과 검찰의 행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누가봐도 답답하고 터무니 없는 상황입니다. 국민은 얼마나 화가 나시겠습니까? 코로나19로 국민의 삶은 팍팍한데 아직도 몇몇 기득권은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이번 윤석열총장과 검찰의 행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제도와 시스템을 완성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이 공수처의 신속한 출범입니다. 법무부장관이 법에 근거한 수사지휘를 위법이라 맞서고 있습니다. 당연히 총장이 연루됐을 수 있어 제척 사유가 분명한 라임사건과 가족사건은 수사검사의 보고를 받지 말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장관의 지휘였습니다. 검찰총장은 법무부장관의 부하가 아니라는 말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보수언론과 야당이 유력 대권후보로 지지를 보내니 대통령도 장관도 국민도 아무것도 눈에 뵈는게 없는 게 분명합니다..

양구군, 광치자연휴양림 15일부터 재개

지난 6일부터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양구군이 운영하는 광치자연휴양림이 일부 숙박시설을 15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운영이 재개되는 숙박시설은 동마다 떨어져있는 ‘숲속의 집’으로, 10인 미만이 이용할 수 있는 13개 객실에 대해서만 15일부터 홈페이지에서 객실 예약과 숙박이 가능하다. 박용근 생태산림과장은 “휴양림을 방문하실 때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제로 손을 깨끗이 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계절이 수려한 광치계곡에 지난 2006년 6월 개장한 광치자연휴양림은 이용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됐다. 광치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휴양관(8실)과 숲속의 집(25실) 등 총 33실의 숙박시설, 어린이 놀이터와 운동장, ..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 유치 확정 !

전세계 청소년 축제의 장,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 열려 강원도와 평창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ICWG) 유치가 7.11.(목) 러시아 우파(Ufa)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는 IOC가 공인한 대회 중 하나로, 2021년 동계대회는 평창, 강릉 일원에서 동계스포츠 8종목(설상5, 빙상3)에 약 20개국 70여개 도시 선수단 1,000여명(만12세~15세)이 참가하여 2월 19일(금)부터 24일(수)까지 6일간 진행된다. 대회기간동안 도와 평창군은 개․폐회식을 비롯하여 거리퍼레이드, 동계스포츠관련 영화상영, 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집행위원회 회의를 통해 대회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Managing government Governing management(정부를 경영하는 것, 경영을 다스리는 것)

Managing government Governing management 정부를 경영하는 것, 경영을 다스리는 것 By Henry Mintzberg o "자본주의가 승리했다.” - 동유럽 공산주의 체제가 실패하자 서구에서 내린 결론 - 그러나, 그 결론은 잘못된 것이고, 그 영향은 매우 부정적이고 위험 - 기업과 정부 사이 관계 혼동할 수 있어, 그 관계를 명확히 해야 The Triumph of Balance(균형의 승리) o 자본주의는 결코 승리하지 않았고, 균형이 승리 - 강한 민간부문, 강한 공공부문 그 사이에 강력한 힘이 균형을 이루는 사회 - 공산주의 국가는 균형이 파괴되고, 정부가 대부분 조직활동 통제 - 동유럽에서 처음 균열은 폴란드에서 나타남 - 자본주의가 승리했다는 믿음으로 특히 영국과 ..

삼척 연고 덴마크입양인의 애타는 가족찾기

삼척에서 발견되어 덴마크에 입양된 여성이 한국에 있는 친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덴마크에 살고 있는 입양아 Mia Quade Kristensen(한국명 김삼녀)씨로 지난 1979년 세 살 무렵에 삼척에서 발견되어 1980년 덴마크로 입양되어 현지에서 가정을 꾸려 살고 있다. 친부모나 가족이라면 기억하고 있을 신체적인 특징으로 오른쪽 팔과 다리 등에 큰 화상 흉터를 가지고 있다. 몇 년전부터 방송사의 가족찾기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삼척, 강릉을 방문하는 등 덴마크와 한국을 오가며 친부모와 가족을 만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아직까지 가족을 찾지 못하고 있다. TV프로그램인 “국경없는 포차” 2월 13일(수) 방송에도 출연하여 본인 인생의 가장 큰 꿈이라는 가족을 찾는 간절한 마음을..

양양에서 새해 첫 태양과 서핑

해돋이 명소이자, 서핑명소로 자리매김한 양양 죽도해변에서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알리는 일출서핑 이벤트가 진행된다. 강원도서핑연합회와 양양군서핑연합회가 주최하고, 양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이벤트는 새해 첫 서핑을 통해 사계절 스포츠인 서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해양스포츠의 근원인 바다환경을 보존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서퍼들은 2019년 새해 첫 일출 시간에 맞춰 해변과 바다에서 동시에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해변에서는 ‘SAVE OUR SEAS’가 적힌 팻말을 들고, 바다 한가운데에서는 많은 서퍼들이 바다위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한다. 환경 보존 이벤트가 진행 된 후에는 서핑이 자유롭게 진행된다. 행사가 종료된 후에는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비치클린타임을 가져 환경보호를 몸소 실..

문재인 대통령, 공무원 병문안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무역의 날 행사를 마친 뒤 곧바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동해 기획재정부 김아무개 서기관이 입원해 있는 병실을 찾았습니다. 김 서기관은 지난 3일 예산안 심의로 새벽까지 국회에 대기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병실에 들어섰을 때 김 서기관은 깊이 잠들어 있었으나, 문 대통령이 부인과 대화를 나누던 도중에 눈을 떴습니다. 문 대통령은 김 서기관의 손을 잡고 “저를 알아보시겠습니까”라고 물었고, 김 서기관은 눈짓으로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새벽까지 국가예산 일을 하느라 애를 쓰다 이렇게 되니 대통령으로서 아주 아프고 안타깝다. 위로라도 드리려고 병문안을 왔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젊으시니 금방 회복될 것”이라며 “부인과 딸이 기다리고 있으니 얼..

세계연맹, "대한민국의 미래, 북한의 비핵화가 유일한 해법이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총재 이산하, www.wfple.org, 이하 세계연맹)은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는 국가들이 있어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히고 "대한민국의 미래, 북한의 비핵화가 유일한 해법이다"라는 성명을 6일 발표했다.세계연맹은 이날 성명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이후, 남북은 또 다시 평화와 단합의 포스트 평창을 위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하지만 미국과 일본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드러났듯이 국가의 명운이 걸린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를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계연맹은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핵개발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며 핵보유 자체만으로도 자국 영토에..

세계연맹,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폐지하라"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총재 이산하, www.wfple.org, 이하 세계연맹)은 피해자가 사실을 말해도 가해자로부터 소송으로 보복을 당할 가능성이 있는 현행 명예훼손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폐지하라'는 성명을 5일 발표했다.세계연맹은 이날 성명에서 "성폭력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시작된 ‘미투(#MeToo)’ 운동이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 정의롭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고 권력과 위계로 인한 성범죄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는 깨어있는 시민의식의 발로"라고 주장했다. 이어 세계연맹은 "하지만 피해자가 사실을 말해도 ‘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죄’가 성립될 수 있다"며 "미투운동 확산의 시..

2018평창올림픽 역사상 최대 메달 기록

개최국인 대한민국은 동계올림픽 참가 역사상 최다 메달 획득 기록을 달성하였다.대한민국은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로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전 최고 기록인 2010 밴쿠버 올림픽의 14개 메달(금 6, 은 6, 동 2) 획득 기록을 경신했다.무엇보다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등 일부 종목에만 치우쳤던 메달 획득에서 벗어나, 메달 불모지였던 썰매 종목(스켈레톤, 봅슬레이)과 설상 종목(스노보드 평행 대회전), 그리고 비인기 종목이었던 컬링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종목이 다양화 된 것은 커다란 성과라 할 수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박영선 의원·생각연구소 공동 창립 세미나

사단법인 생각연구소(이사장 이재술)와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을)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생각연구소 창립세미나가 ‘서울의 미래, 스마트 서울’이란 주제로 31(수)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세미나는 박영선 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황종성 한국정보화진흥원 연구위원의 기조강연, 황희 국회의원의 기조발제, 김성환 노원구청장, 조용민 구글코리아 매니저의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했던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조용민 매니저, 박영선 의원이 특별 대담을 갖는다.생각연구소에는 이재술 이사장(글로스퍼 부회장, 전 딜로이트코리아 회장)을 중심으로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가 참가하고 있으며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서울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

박영선의원, AI 로봇 ‘소피아’와 1:1대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소피아의 평가, “파워풀하고 훌륭한 리더라 생각한다. 만나고 싶다”오늘(30일) 오전 10시 서울 소공동 플랒호텔에서 ‘4차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컨퍼런스 행사가 박영선 의원실과 지능정보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후원으로 열렸다.박영선 의원은 “로봇으로선 최초로 시민권을 받은 AI로봇 소피아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직접 묻고 답변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행사의 마지막에 AI로봇 소피아와 1:1 대담을 진행했다. 소피아는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명예시민권을 얻었다.로봇 최초로 이번 대담에 나선 AI로봇 소피아는 사우디아라비아 명예시민권 획득외에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패널로 등장해 한 ..

세계 최초 로봇 시민권자인 AI 로봇 ‘소피아’ 한국 방문

- 로봇기본법을 발의한 박영선 의원과 로봇 ‘소피아’ 1:1 대담도 진행지능정보산업협회(협회장 김장기)와 박영선의원(구로을/더불어민주당)이 함께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후원하는 「4차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컨퍼런스 행사가 1월 30일(화) 오전 10시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박영선 의원이 지난해 7월 로봇에게도 전자적 인격체로서의 지위를 부여토록 하는 「로봇기본법」 제정안 대표발의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 로봇으로서 시민권을 발급 받은 로봇 소피아를 초청해 4차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로봇 소피아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AI 로봇 ‘소피아’는 홍콩에 본사를 둔 핸슨 로보틱스(Hanson Robotics)가 개발..

평창 올림픽은 평화 올림픽입니다.

대한민국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되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의 경사입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 성공을 염원할 것입니다. 동계 올림픽을 준비해 온 강원도민, 평창·강릉 주민, 2만여 자원봉사자, 그리고 선수단의 노고는 특별한 격려와 응원을 받아야 마땅합니다.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한반도에는 일촉즉발의 긴장이 감돌았습니다. 올림픽 성공은 고사하고 제대로 개최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높았습니다.문재인 정부의 ‘대화를 통한 한반도 위기 해소’ 노력은 북한의 올림픽 참가로 이어졌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를 넘어, 동북아의, 그리고 세계의 평화를 앞당길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평창 올림픽은 평화 올림픽입니..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