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희정 51

[20대총선 大예측]새누리 168석 더민주 88석 국민의당 28석

- 수도권 ‘야권분열’ 여당 전통적 우위 ‘재확인’- 무소속 11석 정의당 5석 야권 121석 과반 미달 2016.04.08 21:30:29 이제 20대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언론은 경쟁적으로 판세 예측을 쏟아내고 있다. 판세 예측에는 많은 여론조사가 그 근거가 되고 있지만 조사기관 숫자만큼이나 다른 조사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 이유는 조사기관에 따라 조사 시점, 표본 크기, 응답률, 조사 방식, 가중값 부여 등 조사 설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여론조사는 조사기관이 조사 설계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그 결과들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여론조사 결과는 숫자일 뿐 그것에 매몰되면 위험한 착시에 빠져 현실을 왜곡한다. 그래서 전문가들도 하나의 조사 결과를 놓고 다른 해석을 내놓는다. 보통 전문가..

[기고] 20대 총선 전망-충청

- 누가 지역 민심과 인물을 잡을 것인가? - ‘JP’·‘이완구’後 충청 맹주의 공백기 20대 총선이 51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호에서 서울, 경기, 인천에 이어 4번째로 ‘20대 총선 전망-충청권’을 다룬다. 2월 15일 현재 정당별 예비후보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총 1433명 중 새누리당 772명, 더민주 315명, 국민의당 173명, 정의당 41명, 무소속 110, 기타 정당이 22명이 등록했다. 특히, 충청권만 살펴보면 총 127명 중 새누리당 59명, 더민주 42명, 국민의당 16명, 정의당 3명, 무소속 5명, 기타 정당 2명이다. 예비후보등록 현황만 놓고 보면 충청권은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선 지난 19대 총선의 충청권 결과를 살펴보면 대전은 새누리당이 3석, 민주통합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김종민에 우세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6] '안의남자 VS 불사조' 충남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김종민에 우세 [일요신문] -'가상대결' 이인제 51.4% VS 김종민 32.3% [충남 논산·계룡·금산] ‘안희정의 남자와 불사조의 복수혈전.’ 충남 논산·계룡·금산의 총선 키워드다. 김종민 전 충남 부지사는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김 전 부지사의 상대는 현역 의원 중 충청권 최다선(6선)이자 이 지역에서 내리 4선을 기록한 이인제 새누리당 의원. 19대 총선에서도 이 의원에 2375표차로 아쉽게 패한 김 전 부지사는 최근 출마 선언을 했다. 이 의원과 김 전 부지사의 가상 양자대결 최종 승자는 이 의원이었다. 응답자 중 과반인 51.4%의 지지를 얻은 이 의원은 32.3%에 그친 김..

홍준일의 펀치펀치 블로그북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2015년 1월 부터 일요서울에 [홍준일의 펀치펀치]라는 고정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고했던 글을 모아 하나로 엮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김영란법, 세월호, 4월 재보궐선거, 메르스 사태, 유승민 사퇴, 임금피크제와 노동유연화, 박영선과 나경원, 남경필과 안희정, 김문수와 김부겸, 안철수와 오세훈, 김무성과 문재인, 역사교과서 국정화, 야당의 분열, 김영삼대통령 서거, 문재인과 안철수 등 많은 현안을 다루었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2015년 최고의 사건은 '세월호 사태'입니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고, 어린 목숨을 빼앗아 가게 했습니다. 다시 있어선 안될 일입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뻑뻑합니다. 아직도 유가족들은 그때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세널리 뭐하나 2016.01.14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기사모음(2015년)

경희대학교 일반대 학원 정치학 석사 조원C&I 정치여론연구소 소장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정무행정관 국회의원연구단체 한국적 제3의길 연구위원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야당 희망이 안보인다- 인물, 세력, 세대 교체 이뤄 새판 짜야- 문재인 그룹 VS 반문재인 그룹 ‘권력투쟁’만 국민은 다음 대선에서 야당이 승리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가 11월 3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다음 대통령선거에서 여당과 야당 중 어느홍준일 소장 2015-11-09[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야당 뿌리째 바꿔라!- ‘통합전당대회’ 충격파 없이 야권 전패- 김부겸·박영선·안철수·안희정 모두 참여 최근 새정치연합 박영선 전 대표가 자신의 책 북콘서트를 진행하며 기회만 되면..

[홍준일의 펀치펀치] 야당 뿌리째 바꿔라!

- ‘통합전당대회’ 충격파 없이 야권 전패 - 김부겸·박영선·안철수·안희정 모두 참여 최근 새정치연합 박영선 전 대표가 자신의 책 북콘서트를 진행하며 기회만 되면 야권의 통합과 승리를 위해 ‘통합전당대회’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더불어 박영선 전 대표는 국민이 야권에게 바라는 것은 새로운 시대정신에 맞는 야권의 탈바꿈이며, 이 변화를 위해서는 김부겸, 안희정, 안철수 등 야권의 미래지도자가 새롭게 부각되고 새로운 흐름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진보와 보수의 장점만을 취하는 야권의 혁신과 통합이며 새물결 운동이다. 그는 지난 서울 북콘서트에서 “안희정, 김부겸과 함께 새물결을 만들겠다”고 선언하면서 ‘새물결론’이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그는 이 모든 것이 2016..

<홍준일의 펀치펀치> 남경필과 안희정의 성공열쇠

- 50세 동갑내기,국가비전을 분명히 제시해야 - ‘세력 다툼’은 죽음의 길로 가는것 photo@ilyoseoul.co.kr 남경필과 안희정의 공통점은 현재 경기도와 충청남도를 운영하는 지방정부의 수장이며,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여야의 대선후보군에 오리내리고 있다는 점이다. 우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방정부 최초로 야당과의 ‘연정’을 성공시키며 연합정치의 모델을 만들고 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재선에 성공하고 지도자로 우뚝 섰다. 두 사람 모두 차세대 정치 지도자로 주목 받는 50살의 동갑내기다. 남경필은 50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15대에서 19대까지 내리 5선을 한 중진 정치인이다. 여야를 통틀어 현재 국회의원 중 5선 이상이 13명에 불과하다고 할 때 남경필의 정치 경력은 누구와도 비..

[홍준일의 펀치펀치]박근혜 이후 대한민국의 리더십

- 구시대 막차가 아니라 새시대 첫차가 필요 - 유승민, 안철수, 김부겸, 남경필, 안희정 리더십 얼마 전 집권여당의 원내대표가 대통령과 다른 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끝까지 박대통령과 맞서며 자신의 얘기를 했다. 유승민대표가 마지막으로 국민들에게 글을 남겼다.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그것은 법과 원칙, 그리고 정의입니다.”, “저의 정치생명을 걸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천명한 우리 헌법 1조 1항의 지엄한 가치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개혁을 하겠다. 제가 꿈꾸는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의 길로 가겠다. 진영을 넘어 미래를 위한 합의의 정치를 하겠다”, “저는 오늘 새누리당 의원총회의 뜻을 받들어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안타깝지만 그는 그렇게 떠났..

일요서울 [홍준일 펀치펀치] 기고글 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유승민의 선택- 원활한 국정운영 위해 사퇴할수밖에...- 朴 대통령 - 김무성 - 유승민 만나 결자해지를 6월 25일 박근혜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며,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를 사실상 불신임했다. 박대통령은 그동안 국회와 여야의홍준철 기자 2015-07-0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광복.분단70주년 '통일의 길'을 열어야- 8.15 남북공동행사로 새로운 전기 마련해야- 남북관계 개선 제1 원칙은 ‘평화’와 ‘번영’ 지난해 북한은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규모 선수단(273명)을 파견하고 폐막식에는 당시 황병서 총정치국장 겸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 노동당 비서, 김양건홍준철 기자 2015-06-29[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김상곤 혁신위원장에게 바란다- 혁신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이 따라야- ‘기득권 청산’을 위한 끝장 의총 제안 4.29재보선 이후 끝없이 추락하던 새정치연합이 ‘김상곤’ 카드로 당 혁신의 깃발을 올렸다. 최근 ‘사약을 앞에 둔 심정’으로 반드시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고, 문재홍준철 기자 2015-06-01[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 친노라는 ‘언어’ 내려놓고 차라리 ‘친문’으로-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 ‘노무현 정신’ 정리 계기로 벌써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가 되었다. 전국 곳곳에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한민국 국민은 그를 더 사랑하고 있홍준철 기자 2015-05-18[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도..

[홍준일의 펀치펀치]안철수, 안희정 만나 무엇을 얻었나

- 새정치 구현할 ‘유능한 장수’를 찾아라!- 문재인 견제, 쌍안(安)연대 ‘윈윈 전략’ 실험 최근 안철수의 행보가 돋 보인다. 작년 연말부터 [40년 장기불황, 안철수의 한국경제 해법찾기]라는 이름으로 총 4차에 걸쳐 좌담회를 했다. 지난 7월 재보궐선거의 패배로 당대표를 사퇴하고 조용했던 그가 ‘먹고사는 문제’를 화두로 활동을 재개했다. 우연의 일치인가? 문재인도 최근 ‘경제정당’을 최전면에 걸고 움직이고 있다. 첫 좌담회는 대한민국 벤쳐신화의 주인공으로서 자신의 강점인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잡았다. 두 번째 좌담회는 한동안 결별설이 나돌았던 장하성교수와 함께 ‘고장난 한국경제 진단 그리고 함께 잘 사는 정의로운 국가’를 주제로 좌담회를 했다. 이 두 번의 좌담회를 통해 안철수는 평소 자신이..

세계대백제전 다녀왔습니다.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워크숍'을 겸해 안희정충남도지사가 있는 세계대백제전에 다녀왔습니다. 위 사진은 세계대백제전을 준비하던 안희정지사가 50여년전 백마강에서 1400년 전의 조상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던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세계대백제전이 갖는 지금의 의미를 다시생각하게 되었다는 한장의 사진입니다. 안희정지사는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한 지역과 국가의 흥망성쇠는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역사와 전통이며,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경외로운 충격을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 강릉지역에도 수천년을 내려오는 세계무형문화제 단오제가 있지만, 그 규모나 예산을 생각하면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한 지도자의 선택이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렇게 뒤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강릉단오제가 강릉에서 갖는 의미를 새롭게 조명해 봅니..

세널리 뭐하나 2010.10.15

청정회(07.17, 유성)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청정회(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정치인 모임, 회장 이용섭)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모임이라 이러 저러한 관심이 있었지만, 그동안 각자의 처지에서 열심히 살고있는 동지들의 모습을 다시보니 무엇보다 반가왔습니다. 안희정충남도시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살아왔습니다. 모두가 노무현대통령이 말씀하셨던 '사람사는세상'을 만들기 위한 어려운 행군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대통령님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지방정치의 새로운 모범과 전형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성공에 목마릅니다. 보다 진보적이고 보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또 쉼없이 걸어가야 합니다. 오랜만에 동지들의 밝은 모습과 이야기속에 새로운 의지를 얻어 왔습니다. 내가..

세널리 뭐하나 2010.07.19

안희정 충남도지사후보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4.18)

안희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원칙과 소신! 충청 사나이...“충남은 나의 어머니” “충남은 나에게 어머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6.2지방선거가 50일 남은 13일 당선이라는 고지를 향한 각 정당과 후보자의 잰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인식은 밝지 않다. 경쟁 상대에 대한 잦은 네거티브 캠페인으로 인해 후보자와 선거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다는 지적이다. 이에 는 ‘지방선거 플러스’를 마련했다. 각 정당과 후보자들의 성향 차이와 장·단점에도 불구 지방선거 전반의 장점과 특색을 들어봄으로써 마이너스 선거전이 아닌 플러스 선거전을 유도하려는 의도. ‘지방선거 플러스’ 첫 번째 코너로 안희정 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만났다. 안희정 예비후보는 1964년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에서 ..

세널리 뭐하나 2010.04.20

<뉴민주당의 약속>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여는 뉴민주당의 약속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여는 뉴민주당의 약속 한반도 및 동북아를 둘러싸고 있는 국내외적 환경은 급변할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의 평화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남과 북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절실한 과제이다.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통일을 이룩하여동북아 및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것이 시대적, 민족적 요청이다. 퍼가기 주소 : mms://eparty.vod.nefficient.co.kr/eparty/mtv/통일외교안보.wmv 민주정부 10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 우리 민주당은 김대중·노무현 정부(민주정부) 10년 동안 꾸준한 화해협력정책을 통해 당국간 대화의 지속, 경제협력의 진전, 남북 상호간의 인식변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민주정부의 대북정책은 냉전에..

민주진영의 맏형으로써 리더십을 보여줘야(민주당 중앙위원회에 참여하며)

지방선거가 이제 118일 남았다. 모두가 우리에게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두분의 대통령을 보낸 후 민주당의 지도력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민주진영의 대표정당으로서 흩어져있는 민주개혁진영을 하나로 모아, 대다수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는커녕 계속되는 분열과 혼란을 지속하고 있다. 이명박정부의 독단과 독선 그리고 민주주의 퇴행에 대한 국민심판의 장이 활짝 열리고 있는데 우리의 대응과 준비는 무기력하기 짝이 없다. 지금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당 내부의 사소한 분열과 비판은 즉각은 중단되어야 한다. 나아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진영이 분열되어 패배하는 결과 역시 없어야 한다. 나는 지난 보궐선거에서 당의 요구에 따라 앞서고 있던 무소속 후보에게 후보를 양보했다. 나로부터 단..

뉴민주당의 약속, 일자리분야

일자리를 모든 정책의 중심에 두는 뉴민주당의 약속 현황 지금 한국경제의 최대의 과제는 일자리이다. 모든 국민들의 소망은 떳떳한 일자리를 가지고 자식 교육을 시키며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2004년 이후 경기가 상승하는 시점에도 일자리 창출 폭은 줄어드는 추세이다. 특히 2009년 1/4분기 들어 20대 후반 연령층의 일자리가 6.4만개 감소하고, 30대 초반 연령층의 일자리가 8.8만개 감소하고 있어 청년일자리 문제가 더 심각한 상황이다. 그 결과 ‘백수’라 불리는 유사 실업자와 불완전 취업자를 합하면 400만 명에 이르고 있다. 특히 청년인구의 21%인 113만 명이 이른바 ‘청년백수’로 전락하여 그야말로 ‘잃어버린 세대로 바뀌고 있다. 고용률을 보아도 심각하다. 2009년 현재 한국의 고용률은 58...

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경기도 도지사 출마선언에 다녀왔습니다.

“나는 오늘 경기도의 변화와 개혁, 희망을 말하고자 한다”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를 지낸 민주당 최고위원인 나의 경험과 열정을 경기도에 바치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6월 경기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겠다. 거짓말 정권을 심판하겠다”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권의 국정실패에 대한 중간평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한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겠다. 서민경제의 위기를 초래한 빚더미 정권을 심판하겠다. 남·북 관계의 위기를 초래한 역주행 정권을 심판하겠다” “서민과 중소기업은 죽어가는데, 재벌과 부자들만 살찌우는 강부자 정권을 심판하겠다.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대운하를 밀어붙이는 삽질 정권을 심판하겠다. 대통령 스스로 20번이나 약속한 상생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상극..

세널리 뭐하나 2010.02.0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