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바로가기 국회 바로가기📰 세계 뉴스① 일본 ‘7월 대지진’ 루머, 도카라 지진 우려와 난카이 해구 현실만화 기반의 예언이 일본 SNS를 통해 확산되며 불안감 고조. 도카라 열도 일대 소규모 지진 급증. 전문가들은 과학적 근거 부족하다고 선을 긋고 있으나, 난카이 해구 대지진 가능성은 실재. 일부 지역 대비 태세 강화 중. 일본 만화가 다츠키 료가 2021년 펴낸 만화 ‘내가 본 미래’에서 “2025년 7월, 대재앙이 온다”고 적힌 문구가 다시 주목받으며 소문이 확산 중. 특히 7월 5일을 특정해 언급한 바 있지만, 다츠키 본인은 이후 “그날은 특별한 날이 아니다”라며 날짜를 부인했다 .일본 도카라(토카라) 열도 인근에서 최근 10일간 규모 1이상 지진이 900회에 육박하고, 규모 5.5 지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