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널리 대표 콘텐츠 TOP10
1 대한민국 헌법 만든 날인데 왜 안 쉴까?...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사라진 진짜 이유 2 18년 만의 제헌절 황금연휴…7월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BEST 10 3 현충일이 토요일인데 왜 안 쉬나요?...대체공휴일이 없는 이유 4 코스피 88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시대의 의미 5 이재명 정부 1년 평가…무엇이 달라졌나 6 젠슨 황 한마디에 한국 증시가 움직이는 이유 7 북중미월드컵 D-10…대한민국 16강 가능성은? 8 강릉단오제부터 여름축제까지…6~7월 국내여행 총정리 9 왜 한국인은 점점 뉴스를 믿지 않을까? 10 백돌이 탈출의 마지막 비밀…다운스윙은 왼발에서 시작된다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올림픽 기간 강릉 방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본문
올림픽도시 강릉을 방문할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방문객 전용 환승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도착하면 경기장 운행 셔틀버스와 전 노선 시내버스가 무료로 운행된다.
강릉시는 올림픽 기간 교통량을 줄여 선수, 임원 등 클라이언트 수송의 정시성을 확보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2월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시내 동(洞) 지역을 운행하는 10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및 승합차를 대상으로 차량 2부제를 의무 시행한다.
경기 관람객 등 강릉 방문객은 서울~강릉 KTX(올림픽 기간 하루 51회 운행),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 도착지인 강릉역과 버스터미널에는 무료로 경기장까지 평균 1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시내버스도 무료로 운행돼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자기 차량을 이용하면 2부제(홀수 차량은 홀수 날, 짝수 차량은 짝수 날 운행) 단속대상이다. 부제에 걸린 차량은 반드시 환승주차장에 주차해야 한다. 환승주차장은 북강릉 강릉과학산업단지(3,961면), 서강릉 회산동(651면), 서강릉 홍제동(918면) 등 3곳에 5,530면이 마련됐다. 환승주차장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평균 10분 간격으로 운행돼 관람객들을 경기장으로 수송한다. 경기장이 목적지가 아니면 환승주차장 인근 무료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차량 2부제를 어기면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특히, 설 연휴기간(2.15.~2.18.) 귀성객들은 KTX, 버스 등 대중교통편을 이용하거나 부제에 걸리지 않는 날 또는 시행시간(08:30~19:30)을 피해서 고향 방문을 해야 2부제 단속을 면할 수 있다.
한편, 강릉시는 효율적인 교통 소통을 위해 경기장으로 가는 도로 주요 지점에 차량 2부제 통제소 22곳을 설치해 부제 차량단속, 우회도로 및 환승주차장 안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포해변, 안목해변, 강문해변, 선교장 등 주요 관광지 주차 수요와 경포오거리, 올림픽 선수촌 앞 등 경기장 인근 교통통제에 따른 주차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10개 지구 15곳에 임시 무료주차장을 확보(3,690면)해 올림픽 주차난 해소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최대한 개인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적극적인 차량 2부제 참여와 차량통제소, 환승주차장 운영 등 특별교통대책에도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널리 여행 > 지역별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강릉KTX 명칭변경 설문조사 시행 (0) | 2018.01.28 |
|---|---|
| 강릉에서 단종국장재현 거리 퍼레이드 (0) | 2018.01.25 |
|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Grand Open (0) | 2018.01.17 |
| 강릉시, 2018 환경올림픽 개최 기반 구축 완료 (0) | 2018.01.17 |
| 베일 벗는 ‘강원국제비엔날레’ (0) | 2018.0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