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널리 대표 콘텐츠 TOP10
1 대한민국 헌법 만든 날인데 왜 안 쉴까?...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사라진 진짜 이유 2 18년 만의 제헌절 황금연휴…7월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BEST 10 3 현충일이 토요일인데 왜 안 쉬나요?...대체공휴일이 없는 이유 4 코스피 88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시대의 의미 5 이재명 정부 1년 평가…무엇이 달라졌나 6 젠슨 황 한마디에 한국 증시가 움직이는 이유 7 북중미월드컵 D-10…대한민국 16강 가능성은? 8 강릉단오제부터 여름축제까지…6~7월 국내여행 총정리 9 왜 한국인은 점점 뉴스를 믿지 않을까? 10 백돌이 탈출의 마지막 비밀…다운스윙은 왼발에서 시작된다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화천지역 중·고교생 해외 배낭연수 기회 확대 본문
화천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2019년 해외 배낭연수 기회를 크게 늘린다.
올해 영국 등 7개국에 9개팀, 46명(중학생 6명, 고교생 40명)을 파견한 화천군은 내년 이보다 10명 늘어난 10팀, 56명의 연수단을 구성키로 결정했다.
민선 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청소년 해외연수 확대 방침에 따라 내년에는 예비 중학교 3학년 12명(2팀), 고교 1~2학년 44명(8팀)이 연수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연수는 내년 7~8월 여름방학 기간 중 8일 이내로 진행된다. 각 팀별로 지역 교사와 공무원 등 인솔자 1명이 동행한다.
중학생 참가자는 독서 토론으로 선발되며, 고교 참가자는 독서토론(24명), 연수계획 프리젠테이션(20명)을 통해 가려진다.
독서 토론과 여행계획 프리젠테이션은 내년 2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화천군의 청소년 해외배낭연수는 팀 구성과 계획수립 단계부터 사전조사, 연수진행 등 모든 과정을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연수지 제한도 없어 설득력 있는 계획만 마련한다면, 원하는 곳에서 배낭연수의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청은 학생(예비 중3, 예비 고1~2)과 부모 모두 1년 이상 화천에 주민등록을 하고 실거주 중이라면 가능하다.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 기회를 주기 위해 2015~2018년 해외배낭연수 참가자, 2019년 중학생 캐나다 어학연수 예정자, 2018~2019년 화천군이 지원하는 각종 해외연수 참가자 및 예정자는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화천군청 교육복지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 등을 접수하면 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대도시에 비해 해외탐방 여건이 부족한 화천지역 학생들에게 시야를 넓혀주고, 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5년 시작된 해외배낭연수에는 올해까지 중학생 32명, 고교생 132명 등 모두 164명이 참여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널리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주시 역사박물관, 제7회 원주역사그림공모전 시상식 개최 (0) | 2018.12.03 |
|---|---|
| 양양군, 오색 자연휴양체험지구 오색약수길 준공 (0) | 2018.12.03 |
| 12월, 인제에서 오케스트라 선율 (0) | 2018.12.03 |
| 양양군, 후진항 배후 국유지 개발에 시동 (0) | 2018.12.02 |
| 2018 화천여성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열려 (0) | 2018.1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