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널리 대표 콘텐츠 TOP10
1 대한민국 헌법 만든 날인데 왜 안 쉴까?...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사라진 진짜 이유 2 18년 만의 제헌절 황금연휴…7월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BEST 10 3 현충일이 토요일인데 왜 안 쉬나요?...대체공휴일이 없는 이유 4 코스피 88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시대의 의미 5 이재명 정부 1년 평가…무엇이 달라졌나 6 젠슨 황 한마디에 한국 증시가 움직이는 이유 7 북중미월드컵 D-10…대한민국 16강 가능성은? 8 강릉단오제부터 여름축제까지…6~7월 국내여행 총정리 9 왜 한국인은 점점 뉴스를 믿지 않을까? 10 백돌이 탈출의 마지막 비밀…다운스윙은 왼발에서 시작된다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영월군, 창작공연 ‘단종의 사랑’ 본문
영월군은 영월정명 852주년 기념 제37회 영월군민의 날 행사를 온 군민이 참여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치를 예정이다.
군민의 날이 온 군민의 화합과 축하분위기를 돋우고 새로운 영월의 희망을 열어가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영월군민 문화예술주간 「영월 Festival 2019」를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27일(일)부터 11월 2일(토)까지 전시마당, 연극마당, 뮤지컬마당, 공연마당, 화합마당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10월 29일(화)과 10월 30일(수) 양일간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단종의 꿈과 사랑을 소재로 한 새로운 차원의 공연이 펼쳐진다.


먼저, 10월 29일(화)에는 손지연무용단 주관으로 ‘단종의 꿈’을 구현한다. ‘꿈이라도 좋으니 그대를 만나고 싶다’, ‘도깨비불이 켜지면 단 한번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라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지역예술인들이 만들어 가는 단종의 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30일(수)에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콘서트, 도깨비가 지켜준 ‘단종의 사랑’ 공연이 이어져 새로운 차원의 오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종의 사랑’은 세종대왕, 문종, 신숙주, 성삼문, 수양대군, 정순왕후 등 단종과 관련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엮어 가며 단종의 비운, 단종의 사랑, 단종의 그리움을 표현할 예정이다.
영월군민 문화예술주간 「영월 Festival 2019」를 통해 새롭게 시도되는 무용극과 오페라는 영월군민들에게 각인되어 있는 단종을 새롭게 재조명하고 단종을 지켜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널리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구군, 26일부터 미석예술인촌 입주 작가전 개최 (0) | 2019.10.23 |
|---|---|
| 국화꽃 향기 가득한 죽서루 야간개장 (0) | 2019.10.23 |
| 라면도 기부하고 공연도 보고 「제2회 라면콘서트」개최 (0) | 2019.10.22 |
| 강원문화재단, “Peace Touch 5 in 서울” 운영 (0) | 2019.10.22 |
| 속초시, 2019년 영랑호배 용카누대회 개최 (0) | 2019.10.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