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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개구리 보러 횡성숲체원 갈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생태 감수성 증진을 위한 ‘꿈드림(林) 숲드림(林)’ 1박 2일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드림(林) 숲드림(林)’ 1박 2일 캠프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숲체험을 통해 유아의 사회성 및 정서 발달과 자연친화적 태도 함양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개구리 알 관찰, 봄꽃에 모이는 곤충 관찰, 투호 던지기, 딱지치기, 줄다리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3월 캠프는 북방산개구리가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는 특별한 관찰 체험도 가능하다. 캠프는 꽃, 곤충, 다람쥐 등을 계절별 테마로 10월까지 총 8회차 진행되며,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를 테마로 한 1차 캠프는 3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세널리 여행 2022.02.27

고성군, 캠핑카 전용 해변캠핑장 조성추진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지난해 청정한 이미지와 코로나19로부터 안전 인식이 더해져 천만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캠핑 수요가 크게 증가됨에 따라 해변 캠핑장을 확대 조성하기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다. 특히, 주 5일 근무제에 더해 주 52시간 근무가 확산하면서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고 최근에는 캠핑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과 카라반이나 캠핑카가 일반 자동차보다 크기 때문에 회전반경이 커 관광지 내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주차 혼잡을 개선하기 위하여 캠핑카 전용 캠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국․도비 확보를 위해 설계용역비 2억5천만을 군비로 선투자하여 거진읍 송포리(해안포진지) 일대에 캠핑카 사이트 62면, 대진1리 해변일원에 데크사이트 14면과 부대시설..

세널리 여행 2022.02.27

행복한 귀농귀촌 영월에서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금년도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서울농장조성, 임시주거 지원, 귀농정착지원, 귀농인 영농교육, 귀농지원센터 운영 등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정착 및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하여 22개 사업에 4,453백만원 집중 투자한다. 군은 2년 연속 귀농귀촌 유치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수요자 중심의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농촌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금년까지 귀농귀촌인 5,616명(평균 1,400명) 이상 유입되는 등 도시민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초기 영농정착을 위해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 귀농인 정착지원, 주택수리비 지원, 영농기초기술교육 등의 지원은 계속적으로 추진하..

세널리 여행 2022.02.27

동해시 묵호 별빛마을 묵꼬양 카페, 2월 16일 오픈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6일 묵꼬양 협동조합(조합장 신현란)에서 묵호항과 아름다운 동해바다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별빛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2층)에서 묵꼬양 카페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묵꼬양 카페는 「묵호 별빛마을 새뜰마을사업」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묵호동 지역주민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창업한 카페다. 「묵호 별빛마을 새뜰마을사업」은 노후 건축물과 보행이 어려운 급경사, 소방도로 확보 미흡 등 인프라가 취약했던 묵호진동 게구석과 산제골 주변지역의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난 2016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동해시는 그동안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국비 30억원을 포함 총 43억여원을 투자해 경관도로 337m, 집수리 지원 43동, 경로당 및..

세널리 여행 2022.02.15

동해시 묵호 별빛마을 묵꼬양 카페, 2월 16일 오픈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6일 묵꼬양 협동조합(조합장 신현란)에서 묵호항과 아름다운 동해바다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별빛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2층)에서 묵꼬양 카페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묵꼬양 카페는 「묵호 별빛마을 새뜰마을사업」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묵호동 지역주민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창업한 카페다. 「묵호 별빛마을 새뜰마을사업」은 노후 건축물과 보행이 어려운 급경사, 소방도로 확보 미흡 등 인프라가 취약했던 묵호진동 게구석과 산제골 주변지역의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난 2016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동해시는 그동안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국비 30억원을 포함 총 43억여원을 투자해 경관도로 337m, 집수리 지원 43동, 경로당 및..

세널리 여행 2022.02.15

화천군, 국내 최북단에 위치한 백암산 케이블카가 이르면 오는 4월 운행

화천군은 최근 총연장 2.12㎞의 백암산 로프웨이 시설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4월부터 관광객들에게 공개된다고 6일 밝혔다. 백암산 케이블카는 백암산 평화생태특구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 3월 착공식 이후 8년 만에 공사가 완료됐다. 최대 난공사로 꼽혔던 케이블카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생태관찰학습원과 파로호 선착장 설치사업 등이 포함된 백암산 평화생태특구사업도 이르면 내달 말 준공될 예정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1,178m의 백암산 정상에 오르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우리의 평화의 댐과 북한의 금강산 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화천군은 이달 중 삭도시설 운전 및 유지보수 용역을 비롯해 인력 운용계획을 수립하고, 내달 홈페이지 구축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화천군은 백암산 케이블카를 비롯한 백암산 평..

세널리 여행 2022.02.06

멕시코 칸쿤 부럽지 않은 “강릉수중박물관”

강릉시는 차별화된 해중레저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달 사근진 인근 해역“강릉 해중공원”내 경장갑차 등 폐 군수품 4종을 113ha 규모로 사근진 해안에서 3km가량 떨어진 바닷속에 추가 설치하였다. 한겨울 동해 바다엔 볼 게 없다는 기존의 모든 것을 무색하게 만들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다이버성지로 입지를 굳힌 강릉 해중공원은(수중박물관) 최근 넘치는 다이버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최근 주말마다 몇백 명에 달하는 다이버들의 방문으로 물 반 사람 반이라는 말이 어울릴 실정이다. 인근 다이빙 리조트 관계자는“겨울은 보통 비수기인데 작년 12월 해중경관시설인 경장갑차 추가 수중설치로 때아닌 성수기를 맞고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시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월 폐 군수품 설치 후 한달 간 강릉 해..

화진포 해양누리길 2025년 개통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022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선정 된 '화진포 해양누리길'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우리나라 최북단 관광지인 고성군 화진포 일대에 조성되는 해양누리길 은 총 115억(국비 92억원, 군비 23억)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김일성 별장에서 거진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길이 2.5㎞(폭 2.5m, 높이 7~10m)로 동해안 최장 해상도보길로 해안데크와 부대시설을 갖추고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군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7억원을 확보하여 1월 11일 조달청에 계약의뢰 하였으며 8개월간의 용역기간을 갖게 추진하며 용역보고서에는 사업대상지에 대한 구간별 조성계획안, 시설물의 규모, 적용공법, 경제성 등을 비교 검토하고 종합적인 해양누리길 조성 방안을 제시 하..

세널리 여행 2022.01.18

궁금하면 ‘핫한 영월’ 따라와~

영월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빼어난 자연 경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자원 개발 등 차별화된 매력으로 ‘관광객 증가’, ‘MZ세대 선호 여행지로 급부상’ 등 떠오르는 관광·문화 명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영월군은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군 주요 4대 축제가 축소되거나 중단된 가운데서도 지난해 대비 연간 방문객 13.3% 증가한 661만명(한국관광공사 데이타랩)을 기록하고, 2021 여름휴가 여행지 만족도에서 전국2위를 기록하는 결과(컨슈머 인사이트)를 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악화된 여건 속에서 이뤄낸 이러한 결과는 언택트(비대면) 시대 여행에 부합한 영월만이 가지고 있는 관광 자원의 역할은 물론 다양한 매체와 콘텐츠를 활용,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안심 관광지로 홍보해..

세널리 여행 2022.01.13

동해시, 지난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18만명

동해시(시장 심규언)의 유료관광객이 지난해 개장한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신규 관광지에 힘입어 대폭 증가했다.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해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망상리조트 등 동해시 관광지를 방문한 유료관광객은 총 512,617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2020년 287,212명에 비해 225,405명(78%) 증가한 수치다. 관광지별 방문객 수는 무릉계곡 180,837명(107,758명), 천곡황금박쥐동굴 82,728명(62,931명), 망상리조트 61,194명(116,523명), 도째비골스카이밸리 179,519명, 무릉별유천지 8,339명이다.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새롭게 개장한 관광지를 제외하고는 무릉계곡 방문객이 크게 늘었는데,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등 동해시가 새롭게 조성한 ..

세널리 여행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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