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4일 시정연설도 안한다고 알려졌다. 이번 시정연설은 박근혜 대통령 이후 역대 대통령이 해오던 전통을 깨는 것이다. 지난번 윤 대통령은 국회 개원식도 불참했다. 87년 민주화 이후 처음 있는 일이 되었다. 학생이면 맨날 결석하는 것이고 공무원이면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다. 더 자세한 글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xY4ezo8H [홍준일 칼럼]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면 스스로 내려 놓는 것도 방법윤석열 대통령이 4일 시정연설도 안한다고 알려졌다. 이번 시정연설은 박근혜 대통령 이후 역대 대통령이 해오던 전통을 깨는 것이다. 지난번 윤 대통령은 국회 개원식도 불참했다. 87년 민주화contents.premiu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