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계엄·AI커닝… 신뢰의 경계에 선 한국사회 / 세널리 사설분석 – 2025-11-13 세널리 사설분석 · 2025-11-13 오늘자 6대 일간지 사설을 주제별로 엮어, 핵심 주장과 논거·시사점을 한 눈에 정리합니다. * 대장동 항소포기 그리고 검찰 한겨레 사설 경향신문 사설 한국일보 사설 조선일보 사설 중앙일보 사설 동아일보 사설 🎵 오늘의 노래 정태춘·박은옥 –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긴 밤이 지난 뒤 차분히 균형을 되찾자는 메시지. 오늘의 사설 흐름과 잘 어울립니다. 유튜브로 듣기 음원 서비스 .. 세널리 정치경제/사설 분석 2025.11.13
세널리 정국분석 – 국민의힘 전당대회 TV토론회 정리 (2025-08-10) 세널리 정국분석 · TV토론 회고국민의힘 전당대회 후보 TV토론 분석2025-08-10 · 주요 발언·쟁점·전망 종합정책브리핑 국회 관련 기사핵심 3줄 요약‘계엄 비상대권’ 발언 이후 탄핵과 내란 관련 공방 주도.찬탄 vs 반탄 대립 각축, 통합 메시지는 찾기 어려웠다.전한길 논란과 극우 프레임이 토론 주도권을 쟁탈.인트로2025년 8월 10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TV토론회에서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는 ‘계엄·탄핵’ 중심의 공방 속에서 당의 통합 방향을 놓고 각기 다른 메시지를 던졌다. 민생 이슈는 거의 언급되지 않았고, 내부 갈등의 프레임만 더 강화된 모습이었다.후보별 주요 발언김문수 – “계엄 비상대권… 누가 다치거나 재해 없었다.” “우리 당 출신 전직 대통령은 모두 입당해야 한다.”.. 세널리 정치경제/정국분석 2025.08.10
한동훈을 가로막는 3가지 장벽 : 배신자 프레임, 당내 리더십 한계, 대통령의 자격과 능력 한동훈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황태자’로 불리며 윤 정권 초반 법무부장관으로 시작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당 대표를 거치며 단숨에 정치 지도자 반열에 진입했다. 그리고 국민의힘 내에서 ‘변화’와 ‘쇄신’의 상징으로 자리했다. 기존 정치권의 관행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젊은 세대와 변화에 목마른 보주진영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되었다. 그는 국민의힘 당 대표를 맡으며 기존 지도부와는 물론 윤 전 대통령과도 차별화하면서 채상병 특검(제3자 추천 방식), 의료 갈등을 위한 여야 의정협의체 구성, 특별감찰관 추진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여당의 변화를 모색했다. 각종 현안도 적극적으로 대안을 내놓으며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이며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주려 했다. 한동훈을 가로막는 3가지 장벽? 더..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5.04.17
윤석열 탄핵심판 결과와 관계없이 대한민국은 승리할 것 대한민국 보수 진영이 윤석열 탄핵심판을 바라보는 시선은 너무나 다르다. 안타깝지만 이 시선들은 ‘윤석열 탄핵심판’ 이후 갈등과 분열을 예견하고 있다. 지금 국민의힘은 형식적으로 쌍권(권영세, 권성동) 체제가 지도부 행세를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일정한 거리를 두며 인용과 기각(각하)의 모든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 그래서 강경 보수파들은 이 쌍권체제를 기회주의라고 비판한다. 쌍권 체제의 목표는 윤석열 탄핵심판 과정을 잘 관리하여, 인용될 경우 조기 대선을 잘 지휘하거나 기각되면 윤석열 대통령 직무복귀 이후 정국 주도권을 쥐면서 향후 당권 장악을 목표하고 있다. 그러나 이 쌍권 체제는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우선 김나윤(김기현, 나경운, 윤상현)이다. 이들은 쌍권 체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들..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5.03.19
[주간 칼럼] 최상목 권한대행 끝까지 책임 물어야...내란 우두머리 권한대행? 최상목 권한대행은 전형적으로 양지만 쫓은 권력형 해바라기 모습이다. 국민의 녹을 먹는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삶보다는 자신의 안녕과 출세만 생각하는 관료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도 없고, 오직 자신의 영달만이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 한 외신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 여부를 묻자 “현재로선 내 임무에 집중”라고 답했다고 한다. 그게 아니라 ‘절대 출마는 없다. 마지막까지 내 임무에 충실하겠다’가 정답이다. 또 한명의 헛된 몽상가가 국정을 망치고 있다. 세간에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아니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권한대행’이라는 비판을 한다. 아마도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로부터 ‘대선후보’을 낙점 받고 싶다는 내심을 들키고 말았다. 더 많은..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5.03.14
윤석열 대통령은 마땅히 파면되어야 한다. 삼일절 어제 대한민국이 둘러 쪼개졌다. 광화문, 여의도, 안국동을 중심으로 탄핵 찬성과 반대를 외치는 두 집회가 열렸다. 여야 정당과 국회의원들도 두 집회로 달려갔다. 이미 광장은 이성보다는 감성이 지배하고 있다. 그 안에는 논리도 정당성도 없다. 오직 도 넘는 자신의 주장만 있다. 이미 극도로 흥분된 군중과 이들을 선동하는 자들의 향연이다. 더 이상 이 분열이 지속되어선 안된다. 그렇다고 마냥 통합을 말할 수도 없다. 12.3 계엄(내란)은 돌이킬 수 없는 위헌, 위법한 내란이고 이제는 정리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미래로 갈 수 있다.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GUwRRVaY [주간 칼럼] 윤석열 대통령은 마땅히 파면되어야 한다.삼일절 어제 대한민국..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5.03.02
[주간 정책] 지금 왜 개헌인가? 그리고 정치권 반응 및 향후 전망은? 최근 정치권에서 부쩍 개헌론이 부상하고 있다. 그 배경과 향후 전망은 어떨까? 87년 체제에 의해 만들어진 헌법에 대한 개헌은 그동안 정치권에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 위법한 계엄선포와 내란 사태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가 더 부각되면서 개헌론에 더 힘을 싣고 있다. 탄핵 심판 피청구인이며, 내란 우두머리 피고인 윤석열 대통령조차 최후 진술에서 개헌론을 언급하면서 개헌의 진정성조차 훼손되고 있다. 최근 개헌론은 대체로 정치 원로들과 국면 전환이 필요한 국민의힘에서 적극적이다. 민주당은 개헌론보다는 내란종식 및 국가정상화가 더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개헌론의 중심에는 항상 권력구조 개편이 있으며, 특히 5년 단임 대통령제에 대한 불안과 한계가 지적된다. 권력구조 개편과 관련해 개헌..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5.02.26
[전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국회 정청래 소추위원 최종의견 존경하는 헌법재판소 재판관님.국회 소추위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정청래입니다.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사건을 심리하시는 동안 그 역사적 중압감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습니까?민주주의와 헌법수호에 대한 열정으로 일관해 오신 재판관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경의를 표합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국가 발전을 위하여 피청구인 윤석열은 파면되어야 합니다. 12·3 내란의 밤, 전 국민이 TV 생중계를 통해 국회를 침탈한 무장한 계엄군들의 폭력행위를 지켜보았습니다.하늘도 알고 땅도 압니다. 하늘은 계엄군의 헬기 굉음을 똑똑히 들었고, 땅은 무장한 계엄군의 군홧발을 보았습니다. 호수 위에 떠있는 달그림자도 목격자입니다. 전 국민이 목격자고, 전 세계 외신들도 한국의 비상계엄 친위 ..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5.02.26
[주간 이슈] 윤석열 대통령 그럼 탄핵 심판 기각 이후 옥중 직무를 하게되나? 윤석열 대통령이 헌정 사상 최초를 너무 많이 기록하고 있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고, 동시에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로 구속된 대통령은 앞으로도 전무후무한 기록이 될 것이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 측 주장대로 만약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기각되면 옥중에서 직무를 하게되나? 이 또한 일어나면 헌정 사상 최초가 된다. 윤석열 대통령 정말 옥중 직무를 할 수 있을까? 더 많은 내용를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Gn0apPYd [주간 이슈] 윤석열 대통령 그럼 탄핵 심판 기각 이후 옥중 직무를 하게되나?윤석열 대통령이 헌정 사상 최초를 너무 많이 기록하고 있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고, 동시에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로 구속된 대통령은 앞으로도 전무후무한 기록이 될 것이다...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5.02.24
[주간 이슈] 한동훈, 3월 1일 대선 출마선언을 할 듯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의 선택-국민이 먼저입니다’를 출간하며 다시금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출간 전부터 베스트셀러 시장에 등록했다. 예약판매 시작 6시간 만에 1만부 이상 판매되었고, 예약판매 이틀 만에 종합 2위,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합 판매 순위 1위도 달성했다. 구매자의 85.5%가 40-60대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지층 내부에서는 구매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책의 구성은 '한동훈의 선택'과 '한동훈의 생각' 두 파트로 나뉘어졌다. 전반부는 비상계엄 반대부터 당 대표 사퇴까지의 14일 간의 경험을 서술했다. 그리고 후반부는 자신의 정치관과 철학, 공직자로서의 사명 등에 대해 대담 형식으로 수록했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은 한동훈..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