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문재인 대통령 26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7.1%…김학의 등 수사 지시에 '반등'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2.2%포인트 상승하면서 3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반등한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019년 3월3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7.1%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5%포인트 내린 47.2%를 기록해 1주일 전에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4.8%포인트 앞섰으나 지난주에는 0.1%포인트 격차로 좁혀진 것으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0.3%포인트 증가한 5.7%였다.문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은 이른바 김학의·장자연·버닝썬 등 3대 성 비위 의혹..

정치평론 2019.03.25

文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47.9%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3주동안의 내림세를 멈추고 47.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조사해 이날 발표한 2019년 3월 3주차 주중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0%포인트 오른 47.9%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2%포인트 내린 46.5%였다. '모름·무응답'은 0.2%포인트 증가한 5.6%였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 44.9%로 부정평가(49.7%)보다 낮았으나, 이번 조사에선 부정평가를 오차범위 내에서 1.4%포인트 앞섰다. 리얼미터는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면서 40%대 중후반으로 지지율이 ..

정치평론 2019.03.21

문재인 대통령, 공무원 병문안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무역의 날 행사를 마친 뒤 곧바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동해 기획재정부 김아무개 서기관이 입원해 있는 병실을 찾았습니다. 김 서기관은 지난 3일 예산안 심의로 새벽까지 국회에 대기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병실에 들어섰을 때 김 서기관은 깊이 잠들어 있었으나, 문 대통령이 부인과 대화를 나누던 도중에 눈을 떴습니다. 문 대통령은 김 서기관의 손을 잡고 “저를 알아보시겠습니까”라고 물었고, 김 서기관은 눈짓으로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새벽까지 국가예산 일을 하느라 애를 쓰다 이렇게 되니 대통령으로서 아주 아프고 안타깝다. 위로라도 드리려고 병문안을 왔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젊으시니 금방 회복될 것”이라며 “부인과 딸이 기다리고 있으니 얼..

헤드라인 2018.12.07

[명장면]하나 된 코리아, 11년만의 공동입장

2월 9일,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남북 선수단이 '코리아'의 이름으로 공동 입장하는 장면은 우리 민족의 가슴을 울렸다. 남북한 선수단이 국제 스포츠대회에서 공동 입장한 것은 2007년 장춘 아시안게임 이후 11년 만이며, 이는 올림픽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면이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동입장과 단일팀이 역사의 명장면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으며, 바흐 IOC위원장은 “남북 공동입장에 소름 끼치게 감동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아리랑 노래 선율에 맞춰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마지막 순서로 개회식장에 입장하는 순간, 장내는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올림픽 전 세계가 우려한 불안한 올림픽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평화와 화합의 정신..

"남북 긴장완화 분위기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55.3%”

북한 고위급대표단 회담 평가지난 2월 1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포함된 북한의 고위급대표단 회담이 남북대화와 긴장완화 분위기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는 의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월 12~13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고위급대표단의 회담이 ‘남북대화와 긴장완화 분위기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는 의견이 55.3%로 높게 나타났다.또한, 이날 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자신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 방문을 제안..

정치평론 2018.02.14

문재인 대통령 잘함 71.9%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설 특집으로 2월 12일~ 13일에 걸쳐 전국 유권자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응답자의 71.9%가 ‘잘하고 있다’(매우 잘하고 있다 28.0%, 어느 정도 잘 하고 있다 43.9%)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 1월 정례조사에 비해 3.5%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4.9%로 전 달에 비해 3.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름/무응답은 3.2%였다. ‘잘 하고 있다’(71.9%)는 의견은 연령별로 40대(84.7%)와 30대(78.3%),그리고 20대(78.3%)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광주/전라(87.9%)와 대전/충청/세종(7..

정치평론 2018.02.14

남북단일팀의 스위스 경기에서 북한응원단 모습

2월 10일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이 스위스와 첫 경기를 가진 가운데 북한 응원단 역시 첫선을 보였다.남북단일팀의 첫 경기는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의 김영남, 김여정 특사가 함께 관람했으며 국내외 언론도 뜨거운 관심을 가졌다. 한편, 강릉 황영조체육관에선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3000여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모여 함께 응원전을 펼쳤고 강릉 도심 곳곳에서도 거리응원전이 펼쳐졌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김의겸 청와대대변인, "북한 고위급대표단 접견 및 오찬 결과"

“문재인 대통령을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하신 시간에 북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평창 동계올림픽 고위급 대표단장인 김영남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만났습니다.김여정 특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하신 시간에 북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습니다.이에 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키자”는 뜻을 밝히셨습니다. 김영남 고위급 대표단장은 문 대통령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성공적으로 치러진 데 대해 남북이 함께 축하..

전국 2018.02.11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남북 동시 입장

9일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남북 선수단은 공동기수인 남측 원윤종, 북측 황충금이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동시에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을 입장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과 그 뒤로 북측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보인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박영선의원, AI 로봇 ‘소피아’와 1:1대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소피아의 평가, “파워풀하고 훌륭한 리더라 생각한다. 만나고 싶다”오늘(30일) 오전 10시 서울 소공동 플랒호텔에서 ‘4차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컨퍼런스 행사가 박영선 의원실과 지능정보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후원으로 열렸다.박영선 의원은 “로봇으로선 최초로 시민권을 받은 AI로봇 소피아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직접 묻고 답변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행사의 마지막에 AI로봇 소피아와 1:1 대담을 진행했다. 소피아는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명예시민권을 얻었다.로봇 최초로 이번 대담에 나선 AI로봇 소피아는 사우디아라비아 명예시민권 획득외에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패널로 등장해 한 ..

전국 2018.01.31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평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월 10일 신년기자회견에서 ‘민생해결’, ‘일자리 창출’, ‘남북화해’ 등 올 한해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밝힌 것과 관련해 응답자의 72.4%가 ‘공감’(매우 공감한다 30.8%, 어느 정도 공감한다 41.6%)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이전 정부와는 다르게 사전에 질문 내용과 질문자를 정하지 않고 대통령이 직접 선택한 사람이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신년기자회견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7.4%가 ‘국민과의 소통 의지가 잘 반영된 기자회견이다’라고 답한 반면, ‘중요한 내용이 빠진 보여주기식 회견에 불과했다’는 의견은 23.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밝힌 ‘민생해결, 일자리 창출, 남북화해’ 등 올 한해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공감한다..

정치평론 2018.01.14

KTX 평창역 개통행사에 “강원나물밥” 선보여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박흥규)에서는 12. 22일(금) 경강선 개통과 함께 평창역(올림픽역)에서 올림픽조직위 관계자 및 KTX를 타고 평창을 찾는 시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30년만에 강원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의 붐 조성을 위한 평창역 환영행사에 "강원나물밥"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강릉간 운행될 KTX 경강선에 탑승해 오찬 간담회시 '강원나물밥'을 오찬메뉴로 식사를 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강원도에서 특별히 준비한 메뉴라고 직접 홍보하면서 국내외에 널리 알려졌다.강원나물밥 판매는 현재 강원도내 26개 강원나물밥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올림픽 기간에는 K-Food Plaza 먹거리관에서도 판매가 이루어지게 된다. 강원나물밥 대중화를..

강원이야기 2017.12.21

문재인 대통령, 서울-강릉 KTX 시승

문대통령, KTX 시승 및 국민과의 오찬헬로우 평창 오찬 및 언론사 체육부장 간담회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2월 19일(화) 문재인 대통령, 문체부 도종환 장관, 국토부 김현미 장관, 대통령비서실 장하성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비서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조직위 이희범 위원장 등이 참석해 서울과 강릉을 잇는 서울~강릉 고속철도를 시승·점검하고 ‘헬로우 평창 오찬(문재인 대통령과의 식사)’, ‘언론사 체육부장 간담회’,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격려’ 등 다양한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헬로우 평창’ 오찬:..

강원이야기 2017.12.20

대림역-포탈 검색어

대림역-포탈 검색어대림역, 비트코인, 남경필 “대림역”13일 오전 4시 27분 즈음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역 인근 골목에서 중국동포 A(26)씨가 왼쪽 가슴을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목격자는 “남자 2명이 싸우다가 1명이 쓰러졌다”고 전했다.문재인 대통령은 10월 20일 72주년 경찰의날 기념사에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가장 만족하는 분야로 치안의 안정성을 꼽았다. 세계의 관광객들도 최근 2년 연속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치안이 가장 안전한 나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치안을 평가하는 여러 잣대가 있겠지만 일단 문대통령의 기념사처럼 대한민국의 치안은 외국인으로부터 호평을 받는 것이 사실이다.이와 같은 상황에서 대림역 사건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많다.마치 과..

김연아·정용화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 참여

김연아·정용화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 참여변천사, 김경은 선수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 참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캠페인 사이트 ‘헬로우 평창’의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가 각계의 유명 인사들의 연이은 참여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헬로우 평창 : https://www.hellopyeongchang.com지난 14일 문을 연 이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희범 조직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에 이어 대회 홍보대사인 김연아와 정용화(가수)도 참여해 대회 붐업에 힘을 보탰다.김연아 홍보대사는 봅슬레이 입장권 인증샷을 올리며 “여러분 모두 올림픽경기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멋진 경기도 보고, 함께 응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면 좋겠습니다.”라는 메..

예스24, 2017년 베스트셀러 분석 및 도서판매 동향 발표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2017년 국내 사회의 다양한 변화와 도서 판매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출판 트렌드 키워드를 ‘JUMP UP’으로 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출판계는 연일 화제였다. 대통령 자서전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여름 휴가 중 추천한 도서에 온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는 등 ‘책 읽는 대통령’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변화하는 사회 분위기에 발맞춰 각종 비리와 부조리, 차별을 고발하는 도서의 출간도 두드러졌다. 특히, 한국 여성이 겪고 있는 일상 속 성차별에 우리 사회가 주목하기 시작했다.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한 개인의 노력도 계속됐다.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책을 찾는 독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TV 프로..

세상만사 2017.12.04

문대통령,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 수습 지시"-문재인 대통령 국가위기관리센터 지시사항

문대통령,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 수습 지시"문재인 대통령 국가위기관리센터 지시사항 문재인 대통령은 현 상황과 관련하여 두차례의 전화보고와 한차례의 서면보고를 받고, 필요한 조치를 지시한 후 09시 25분 위기관리센터에 직접 도착하여 해경·행안부·세종상황실 등을 화상으로 연결하여 상세보고를 받고 09시 31분 다음과 같이 지시하였다고 박수현 대변이 밝혔다. 1. 현장의 모든 전력은 해경 현장지휘관을 중심으로 실종 인원에 대한 구조 작전에 만전을 기할 것.2. 현재 의식불명의 인원에 대해 적시에 필요한 모든 의료조치가 취해지길 당부함.3. 현장의 선박 및 헬기 등 많은 전력이 모여 있는데, 구조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할 것.4. 신원이 파악된 희생자 가족들에게 빨리 연락을 취하고, 심리..

전국 2017.12.03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 실현, 찬성한다 68.1%”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 실현찬성한다 68.1%“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 찬성 55.5%” 행정, 재정, 복지 등 4대 지방자치권 헌법에 명시 찬성의견 월등히 높아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찬성비율 높지만, 청와대와 국회 이전에는 반대의견 높아문재인 대통령은 국회에서 진행된 시정연설에서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될 개헌과 관련해 중앙에 집중된 입법, 행정, 재정, 복지 등 4대 지방자치권을 헌법에 명시해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 약 70%가 문재인 대통령의 지방분권 의지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0~11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

정치평론 2017.11.12

“한미일 공조, 군사동맹 수준 바람직하지 않다”74.9%

지난 11월 3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3국간 공조는 더욱 긴밀해져야 하지만, 군사동맹 수준으로 발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발언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 발언의 취지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0~11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미일 관계가 군사동맹 수준으로 발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하여 공감한다는 의견이 74.9%로 나타났다.또한 최근 정부가 중국과의 관계 정상화 협의 과정에서 밝힌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추가 배치 배제,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 불참, 한미일 군사동맹..

정치평론 2017.11.12 (1)

“공론화위원회 결정 수용할 것이다 76.8%”

다가오는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건설여부를 판가름할 공론화위원회의 최종결정을 앞둔 가운데, 국민들 10명중 8명은 공론화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0월 13~14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34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할 것이라는 응답이 76.8%로 높게 나타났다.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대한 찬반여부에 대한 질문에서는 현재 중단된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이 45.5%,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이 40.0%로 팽팽하게 의견이 나뉘었다.향후 공론화위원회에서 건설을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온다면,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공약을 철회하더..

정치평론 2017.10.1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