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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서 사이클 대회 잇따라 개최- KBS전국사이클대회(6월), 8․15국제사이클대회(8월) 성황리에 마무리 - - 오는 주말에는 제46회 전국 학생 사이클대회(BMX) 대회 열려 - 양양지역에서 전국단위 사이클대회가 잇따라 개최되면서,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먼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는 양양사이클경기장과 관내 도로 일원에서‘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가 개최돼 전국 91개 팀 509명의 선수단이 양양지역을 찾았다. 또 대회 마지막 날인 7월 1일에는 95km 도로 구간을 달리는 ‘마스터즈 사이클 양양투어’가 진행되어 아마추어 동호회 선수 487명이 참가하는 등 8일의 대회 기간 선수와 임원, 가족을 포함해 2,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24일 팡파르- 7개 부문 91개 선수단 509명, 자전거동호인 487명 등 천여명 참여 - 사이클의 고장 양양에서 국내 최고의 선수를 가리기 위한 열정과 도전의 은빛 레이스가 펼쳐진다.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국내 사이클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양사이클경기장과 관내 도로 일원에서 ‘2017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와 양양군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과 한국실업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일반부․고등부․중등부, 남자 대학부 등 총 7개 부문에서 91개팀, 509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트랙과 도로 위의 최강자를 가린다. 6월 24일부터 29일까지는 양양사이클경기장(벨로드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