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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인당 년간 약 88만원 경감"강원도 유·초·중·고 친환경급식지원 예산 도의회 의결 강원도와 강원도교육청의 예산안이 13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광역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내년부터 도내 유·초·중·고 모든 학생의 학교급식 부담이 사라진다.지난 10월, 도와 도교육청, 도의회와 시장군수협의회의 합의를 반영한 관련 예산이 오늘 도의회에서 삭감 없이 통과됨에 따라 2010년부터 논의해오던 보편적 복지로서의 무상급식이 최종 완성된 것이다.이에 따라, 유·초·중·고·특수학교 등 강원도 모든 학생 18만 5,100여 명이 내년부터 친환경 급식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학부모 부담금 약 1,621억원을 도교육청과 지자체가 분담하는 것으로 학생 1인당 연간 약 88만원의 부담이..
“민병희 교육감, 지자체와 함께 만드는 ’행복급식’으로 만족도 높여 가겠다”광역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강원도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생의 급식비 부담이 사라진다.10일 오전 최문순 도지사, 민병희 교육감, 김동일 도의회 의장, 최명희 시장·군수협의회장은 고등학교 전 학년에 친환경 급식지원을 확대하기로 합의하고 2018년 본예산에 관련 예산 편성을 약속했다.이번 합의에 따라 강원도와 도교육청, 각 시·군이 예산을 편성하고 각각 도의회와 시·군의회의 동의를 받으면 내년 3월부터 친환경 급식지원 사업이 전면 실시된다.그러면 내년부터 점심 급식비로 월 평균 84,600원을 내던 도내 고교생 39,997명의 부담이 사라지게 된다.유·초·중·고·특수학교 등 강원도 모든 학생 18만 5,100여 명이 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