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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2월 9일 오후 8시, 3만 5천여명의 관람객, 전 세계 미디어와 25억여명의 시청자의 시선이 모아지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린다. 오후 8시부터 10시 10분까지 개최되는 개회식은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이라는 주제로 올림픽 플라자 내 오각형의 전용 공연장인 개폐회식장에서 진행된다. 개회식 1시간 전인 오후 7시부터는 식전공연이 펼쳐진다. 개회식은 한국의 전통문화 정신인 조화와 현대문화 특성인 융합을 바탕으로 3,000여명의 출연진이 겨울동화 같은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조직위원회는 2015년 7월 송승환 총감독을 선정하고, 영상, 음악, 미술, 의상, 안무 등 각 분야에서 예술감독단을 구성하여 개회식을 준비하였다. 또한, 개회식 완성도 제고를 위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 의견을..
지구촌 최대 규모의 겨울 스포츠축제의 시작을 선언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모의 개회식이 3일 열린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일 “대회 개막을 6일 앞둔 3일(토) 오후 8시부터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 개·폐회식장에서 자원봉사자 가족과 출연진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교통통제 대상인 개최도시 주민 등 2만 여명을 초청, 평창 동계올림픽 ‘모의 개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모의개회식은 실제 개회식 연출안과 거의 유사하게 진행되며, 이 같은 모의 개회식을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첫 번째는 관람객 스스로가 추위대책을 준비하는 것이다.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개·폐회식장은 추운 날씨 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