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6640

“결국 윤핵관이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릴 것”

측근정치의 결말은 항상 비극 윤석열 대통령이 점점 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비속어 발언 이후 언론과 싸우더니 국민과의 소통도 스스로 그만두었다. 결국 국민과 벽을 쳐 버렸다.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자유, 법과 원칙은 무엇을 말하지 모르겠다. 대통령 윤석열의 가장 큰 과오는 자신의 입맛에 맞는 특정한 인물, 측근을 활용하는 정치이다. 첫 내각 인선에서 정호영이 그랬고, 지금은 이상민, 한동훈 장관이고, 앞으로는 윤핵관이 사달을 낼 것이다. 정권 초반부터 권성동, 장제원 같은 측근들이 대통령과 친하다는 이유로 온갖 전횡과 횡포를 일삼았다. 이들은 정권 초반에 무리를 일으키고 2선 후퇴를 말하더니 언제부터인가 다시 돌아와 사달을 만들고 있다. 윤핵관은 윤석열 정권 초반에 ‘청와대 인사개입설’을 시작으로 ..

[2022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 메시와 모드리치 누가 웃을까?

오늘 새벽 4시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 오늘 새벽 4시 4강전 첫 경기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가 맞붙는다. 이 경기는 두 팀의 사령관 메시와 모드리치 간의 승부로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시는 35살, 모드리치는 37살의 노장이다. 메시와 모드리치는 2014년, 2018년에 월드컵 준우승과 함께 각각 골든볼을 수상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가 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될지, 결승전으로 향할지 중대 기로에 놓여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월드컵에서 조국에 우승컵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하고 있다. 아리헨티나 메시의, 메시에 의한, 메시의 축구를 하고 있다. 과거의 명성에 비하면 지금 아리헨티나 전력은 다소 평가절하되고 있다. 지금까지 경기에서도 사우디에 일격을 당하는 등 괄목할 경기력을 보여주지 ..

[홍준일 칼럼] 이상민 행안부장관 해임과 국정조사를 무력화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국민은 용납하지 않을 것"

◇ 민심에 역행하는 윤석열 대통령 반드시 국민에게 심판 받을 것 윤석열 대통령이 심각한 착각에 빠진 걸로 보인다. 국민이 정권교체와 윤석열을 선택한 이유를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정권교체는 이전 정부보다 더 나은 국정을 하라는 것이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선택은 잘 할 수 있을 것이란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국민들은 매우 실망하고 있고, 국민 10명 중 7명은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성찰은 없고 점점 더 고집불통의 소인배 정치를 계속하고 있다. 국민의 인내도 잠시 일뿐 민심은 들불처럼 일어난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이상민 행안부장관과 10.29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는 절대 정략적 이해관계로 접근해선 안될 사안이다. 대명천지..

화천군, 24일 개장 앞둔 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조성 한창

얼음호텔, 태극기 비롯, 세계 유명 건축물 30여점 조각 화천군의 겨울 명소인 실내얼음조각광장이 성탄 전야 개장을 앞두고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12일 화천읍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는 지난달 말 입국한 중국 하얼빈 빙등 전문가 그룹 26명이 참여해 쉬지 않고 망치와 정으로 거대한 얼음조각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 겨울축제인 하얼빈 빙등축제에 이어 화천에서도 최정상급의 빙등예술을 선보이게 된다. 총면적 1,700㎡의 실내얼음조각광장 조성에는 가로 120㎝, 세로 55㎝, 두께 25㎝의 각얼음 8500개가 동원됐다. 얼음조각 1개의 무게만 135㎏에 달한다. 현장에서는 지게차가 쉴새없이 얼음을 실어 나르고, 건물 2층 높이의 구조물에 오른 기술자들은 얼음조각을 다듬고 자르며 조형물을 깎아내..

세널리 여행 2022.12.12

17일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 겸 유소년 대륙간컵 열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이하 ‘기념재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론칭한 스포츠 레거시 사업의 통합브랜드 플레이윈터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17일 개최되는 ‘제8회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 겸 유소년 대륙간컵’(이하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을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시리즈 형식으로 개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 개최되는 기념대회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개최될 경기장에서 진행하여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준비함은 물론 대한민국 동계스포츠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

세널리 스포츠 2022.12.12

10.29 이태원 참사의 공동정범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안부장관'?

국민의 물음에 국가와 정부는 답을 해야 민주당이 11일 이상민 행안부장관 해임 건의안을 표결 처리해 통과시켰다. 하지만 해임 건의안이 통과되더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실은 해임 건의안 통과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해임 건의안 통과를 빌미로 국정조사를 거부하고 나섰다. 이미 국민의힘은 행정부를 견제할 국회의 기능도, 집권당으로서 국정운영도 책임감이 없는 정당이 된지 오래다. 윤핵관을 중심으로 이준석을 제거하고 허수아비 정진석, 주호영을 세워 놓고 윤석열 대통령 내키대로 정치를 하고 있다. 대통령 윤석열은 여야는 물론이고 국민 앞에 사과도 반성도 대화도 없다. 독재정권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 윤석열은 ‘법과 원칙’을 말하지..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확정 :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 프랑스와 모로코

카타르 월드컵이 이제 4강전에 돌입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최종 결승전에 나간다. 14일 새벽 4시에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의 경기, 15일 새벽 4시에 프랑스와 모로코고 맞붙는다. 라스트댄싱의 주인공은 메시인가, 모드리치인가? 4강전 첫 경기는 남미와 유럽이 대결한다. 메시는 35살, 모드리치는 37살 사실상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이 될 수 있다. 두 선수 모두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멋지게 활약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리길 희망하고 있다. 아리헨티나는 8강전에서 네덜란드, 크로아티아는 브라질과 승부차기 끝에 4강전에 올라왔다. 과연 누가 결승에 올라 갈 것인가?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 상대전적은 5전 2승 1무 1패로 정말 누가 승리할지 예측할 수 없다. 양팀 모두 메시와 모드리치에 대한 의존도..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및 결승 전망] 메시의 아리헨티나 vs 음바페의 프랑스

음바페의 새시대가 열릴 것인가? 카타르 월드컵 8강전도 중반에 접어 들었다. 8강 첫 경기는 크로아티아가 브라질과 맞서 1:1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로 4:2 승리를 거두었다. 크로아티아는 전후반, 연장전 모두 브라질에 다소 밀렸지만 승부차기에서 도미니크 리바코비치의 맹활약에 힘 입어 승리를 거머 쥐었다. 두 번째 경기도 아리헨티나가 네덜란드에 맞서 2:2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로 4:3 승리를 거두었다. 역시 전후반, 연장전 모두 아리헨티나가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네덜란드가 공중전 파상공격으로 동점 상황까지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승부차기는 아리헨티나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의 선방쇼로 아리헨티나가 4강으로 향했다. 결국 모드리치의 크로아티아와 메시의 아리헨티나가 결승을 향한 마직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2022 강릉 누들 축제, 16일(금) 월화거리에서 개최

강릉의 국수, 그 가치를 말하다 사진 = 강릉시 제공 강릉시는 오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간 월화거리 일원에서 ‘2022 강릉 누들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강릉을 대표하는 전통 국수 요리(장칼국수, 막국수, 짬뽕, 옹심이 칼국수 등)를 한데 모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강릉의 국수문화를 관광상품으로 확장하여 일회성 행사가 아닌 향후 지속 가능한 강릉의 대표 관광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16일(금) 11시 대한민국 대표 요리전문가인 오세득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를 시작으로 17일(토) 개막식 공식 행사인 대형 칼국수 만들기 이벤트와 유명 개그맨 유민상의 먹방쇼, 18일(일) 데이브레이크의 피날레 공연이 펼쳐진다. 강릉의 특색이 담긴 국수 요리를 ..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크로아티아vs브라질, 네덜란드vs아리헨티나 누가 이길까?

4강 진출 브라질, 네덜란드? 16강전 이후 잠시 쉬었던 카타르 월드컵이 다시 8강전을 시작한다. 오늘밤 자정에는 크로아티아와 브라질이 먼저 경기를 펼치고, 새벽 4시에는 네덜란드와 아리헨티나가 경기를 펼친다. 대체적인 전망은 첫 경기는 브라질이 승리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며, 두 번째 경기는 아리헨티나가 다소 많지만 네덜란드의 승리를 예상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두 팀은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크로아티아vs브라질 크로아티아는 노장 모드리치와 강력한 중원 장악력을 자랑한다. 피파 랭킹은 15위로 지난 월드컵은 프랑스에 패배해 준우승을 머물렀다. 지난 16강전 경기는 모로코, 벨기에, 캐나다와 1승 2무를, 8강전은 일본과 승부차기로 올라왔다. 축구 스타일은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튼튼한 축구를 펼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