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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한지테마파크, 한지로 만들어진 뜻밖의 정원 전시개최

◇ 필必환경시대, 한지로 만들어진 ‘뜻밖의 정원’ 전시에 초대 원주한지테마파크 두 번째 종이여행을 맞이해 요즘 시대의 화두인 필必환경과 관련된 기획전시가 마련된다. 지난 6월 (사)한지개발원은 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전문예술지원사업으로 작가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할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필(必)환경’을 주제로 종이를 통해 환경 문제를 풀어가고 한지에 대한 독창적인 사고와 실험 정신에 바탕을 둔 국내 유망 작가 7인(김유, 송계영, 엄윤나, 'emInSen' , 초남이 홍진, 조은미, 홍유영)이 선정되었다. 9월 21일부터 12월 4일까지 원주한지테마파크 1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지의 무한한 확장성을 확인하고,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작품들을 선..

세널리 여행 2022.09.18

윤석열 대통령의 뒤끝작렬...이준석을 보면 이재명, 문재인도?

◇ '뒤끝작렬‘ 정치의 말로는 파국 뿐...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의 해외순방에 떠났다. 동시에 국민의힘 윤리위가 소집되었다. 윤리위는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은 이미 윤리위가 자신을 제명할 것이라 예언했다. 그 전 날 자신에 대한 경찰조사를 그 이유로 들었다. 사실이라면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이준석에게 받은 모멸감을 갚기 위해 보복을 한 것이다. 다른 말로 숙청이다. 한 조폭영화의 명대사 장면이 떠 오른다. 한마디로 윤석열 대통령의 뒤끝작렬이다. 이런한 스타일은 그가 검찰시절부터 만들어 온 독특한 캐릭터라 볼 수 있다. 마치 검사가 범인을 쫓듯 정치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스타일은 이준석에만 국한되지 않고, 대통령이 된 후 전방위적..

화천군, 내달 16일 3년 만에 화천 DMZ 랠리 재개

◇ 국내 마스터즈 대회 중 최대 규모인 5,000명 출전 국내 마스터즈(동호회) 자전거 대회 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2022 화천 DMZ 랠리가 3년 만에 펼쳐진다. 화천군은 오는 10월16일 오전 9시30분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화천 DMZ 랠리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쏜다. 동호인들 사이에서 워낙 인기가 많아 ‘접수령’조차 넘기가 만만치 않은 화천 DMZ 랠리에는 전국의 자전거 마니아 4,000여 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화천 DMZ 랠리는 해산령과 한묵령을 넘어야 하는 총 연장 73㎞ 구간에서 치러진다.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청소년수련관에 이르는 2.84㎞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이후 화천대교(인공폭포)부터 해산~해산령~해산터널 입구까지 총 22.21㎞구간에..

세널리 여행 2022.09.17

윤석열 대통령 긍정 33%, 부정 59%

◇ 주요 정치인 호감도는 오세훈 41%, 홍준표 40%, 이재명 34% 순으로 한국갤럽이 16일 9월 셋째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33%, 부정평가는 59%로 나타났다. 그동안 20%대에서 30%대를 간신히 넘어섰다. 이번 조사에선 주요 인물 8인 각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었다. 그 결과를 호감도 기준으로 보면 오세훈 서울시장 41%, 홍준표 대구시장 4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34%, 유승민 전 의원 30%, 한동훈 법무부장관 28%, 이낙연 전 대표와 안철수 의원 각각 27%, 이준석 전 대표 24% 순으로 나타났다. - 조사기간: 2022년 9월 13~15일 - 표본추..

영월군 제25회 김삿갓문화제 3년만에 정상 개최

난고 김병연(김삿갓) 선생의 시대정신과 문학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제25회 김삿갓 문화제가 9월 30일(금)부터 10월 2일(일)까지 김삿갓 유적지(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소재)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첫째날은 김삿갓 행사장 일원에서 조선시대 과거대전(한시백일장) 행사와 김삿갓 문학상 시상식 및 개막식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에는 영월 문학인 및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작년 김삿갓 문학상 수상자의 품격 있는 문학 강연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영월 문학인의 밤”이 진행 된다. 둘째날인 10월 1일(토) 주요프로그램으로는 김삿갓 제향, 길놀이, 헌다례 등 난고 김병연 선생에 대한 추모행사를 시작으로 김삿갓 해학의 길 걷기 행사, 김삿갓 위 아트:WE ART(지역예술인 공연),..

세널리 여행 2022.09.16

노웅래 의원, 손배소 남용 막는 노란봉투법 대표발의

◇ 대우조선해양 노동자 5명에 470억 손배소... 한푼도 안쓰고 400년 갚아야 노동자에 대한 사측의 손배소 남용을 막는 노란봉투법이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 갑)은 노동조합의 교섭 대상인 사용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노조 및 근로자에 대한 손해배상 범위를 제한하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우조선해양의 하청지회 파업과 하이트진로 노조의 본사 점거로 인해 노란봉투법은 다시 쟁점으로 부각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파업으로 인한 손해 발생을 이유로 하청노조 집행부 5명을 대상으로 470억 원 규모의 손배소를 제기했다. 이들의 한 달 임금이 200여 만원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약 400년 동안 한푼도 쓰지 않고 숨만..

윤석열 대통령, '정치 보복'과 '정적 제거'는 후진정치

◇ 국민통합과 민생경제가 우선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문재인 정부의 태양광 사업에 대해 “국민의 혈세가 이권 카르텔의 비리에 사용됐단 점이 참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물론 전 정부의 사업에 문제가 있었다면 정밀하게 조사하고 평가해야 한다. 그러나 그 시기와 방식은 모두 잘못되었다. 취임 4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성적은 역대 최악 그동안의 실수를 하나 하나 언급하려면 끝이 없다. 그러나 그 중 가장 최악은 대통령이 정쟁의 한 가운데 서 있는 것이다. 정권 초반 가장 우선해야 것은 국민통합이며, 민생경제이다. 많은 전문가가 초박빙 대선 결과를 우려하며 ‘국민통합’을 강조했다. 특히 러-우 전쟁과 코로나19 여파로 무너진 민생경제 회복이 절실하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거꾸로 가고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

동해시 추암해변, 일출과 바다 그리고 요가

◇ 9. 17(토) / 「2022 아침의 나라 일출 요가 페스티벌」 개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오는 17일(토) 아침 6시 30분부터 추암해변에서 ‘2022 아침의 나라 일출 요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출과 바다를 소재로 한 요가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2년 어르신문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하여 어르신과 예비 어르신들에게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인생 2막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대상 요가 교실, 시민 플래시몹, 요가 가수 콘서트 등 결과물 발표와 일출 요가 출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수진(여, 65) 씨는 “문화프로그램으로 도입한 해변 일출과 저녁노을 요가 체험은 상상만 해도 즐겁다며, ..

윤석열 정부의 남북관계 ‘제재와 압박’에서 ‘대화와 평화’로

◇ '대화와 평화'가 전제없는 담대한구상은 허망한 결과만... 지난 8일 북한은 7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전망 속에 핵무력의 법제화를 발표했다. 북핵은 2006년 1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는 물론이고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2016년 이후 강화된 UN과 미국의 제재조치는 현실적으로 북한경제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하지만 북한은 경제 제재와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입장을 강화하고 있다. 윤석열정부의 남북관계에 대한 입장은 취임사에서 밝힌 ‘담대한 구상’으로 상징된다. 취임 이후 8.15경축사에도 재언급되었으며, 통일부를 비롯한 관련 부서도 ‘담대한 구상’을 기반으로 정책을 구체화하고 있다. 하지만 보수정부로 불리는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정부 모두 일관된 흐름은 ‘제재와 압박을 통해..

양구군, 두타연 평화의 길과 펀치볼둘레길 트레킹 광역시티투어 운영

◇ 2개 코스로 나눠서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운영 양구군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출발하여 양구 관내를 투어하는 광역시티투어를 운영한다. 먼저 평화의길 두타연 트레킹코스는 9월부터 12월까지 총 19회 운영하며, 회당 20~35명을 모집, 서울시청역 3번 출구에서 출발하여 두타연 트레킹 후 중식, 요가체험, 중앙시장을 거쳐 다시 서울로 복귀하는 일정이다. 펀치볼둘레길 트레킹코스는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19회 운영하며 마찬가지로 회당 20~35명을 모집, 서울시청역 3번 출구에서 출발하여 펀치볼둘레길을 트레킹하고 중식 후 해안야생화공원, 관내 카페, 중앙시장을 거쳐 서울로 다시 복귀하는 일정으로 진행한다. 평화의길 두타연은 6.25전쟁 이후 반세기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자연 생태계..

세널리 여행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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