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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축구 꿈나무들 2년만에 다시 만난다"

"남북 축구 꿈나무들 2년만에 다시 만난다"제3회 아리스포츠컵 2017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중국 곤명에서 오는 19일 개최 강원도는 오는 12월 19일 중국 곤명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에 유소년 축구팀을 파견하여 북한 및 중국 유소년 대표팀들과 경기를 갖는다.(사)남북체육교류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강원도체육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2015년 8월 평양에서 개최되었던 2회 대회에 이어 2년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문재인 정부 최초의 남북 교류사업이다.강원도는 도내 6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선수와 감독 등 총 2개팀 60여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하였으며,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고위급이 참가하는 것도 검토중이다. 선수단은 12월 13일 출국하여 12월 2..

세널리 여행 2017.12.05

"평창올림픽 테마열차,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만나세요"

전 세계인의 지구촌 겨울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꾸며진 테마 열차가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선보였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4일 “대회 주요 라이선스 상품과 경기장으로 래핑된 평창올림픽 테마 열차인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난 11월 23일부터 석 달 동안 운행된다.”고 밝혔다.2호선 열차 10량 내부에 디자인 된 평창올림픽 테마 열차는 대회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비롯해 모자와 장갑 등 주요 라이선스 상품 이미지로 꾸며졌다.또, 열차 바닥은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와 슬라이딩센터 등을 표현, 지하철 출입문이 열리면 마치 경기장에 들어서는 느낌을 주도록 연출했다.테마 열차는 하루 평균 6차례 운행하며 시민들과 만난다.엄찬왕 조직위 마케팅국장은..

강원FC 오범석의 올 시즌 명 경기 셋

오범석은 올 시즌 중원과 수비지역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강원FC를 굳건히 지켰다.2017시즌은 오범석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지난해 중국 생활을 끝내고 강원FC에 합류했다. 돌아온 국내 무대에서 강원FC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오범석은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오른쪽 측면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하며 팀 수비의 중심을 잡았다. 과감한 태클과 몸을 던지는 수비는 상대 공격진을 막아섰다. 올 시즌 28경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뽐냈다. 6월 25일 수원전은 K리그 역대 50번째 300경기 출장을 달성해 개인 커리어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 오범석의 활약에 힘입은 강원FC는 강력한 화력과 함께 수비진의 탄탄한 방어로 승리의 순간들을 맛볼 수 있었다. 오범석의 활약을 바탕으로..

세널리 스포츠 2017.12.05

[33일차 부안]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 아래 101일 간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4일(월) 휴무일을 맞아 부안군 119안전센터를 환하게 밝혔다.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성화봉송’의 일환이다. 소방관들의 처우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성화봉송단은 재해·재난의 최전선에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는 소방관들에게 성화가 가진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성화봉송단이 이번 방문한 부안군 119안전센터는 지난 2003년 개소된 이래로 관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여름철에는 관내 4개의 해수욕장(고사포, 변산, 격포, 모항)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지며 수난사고 등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양구군, ‘2017 명품 정원 콘테스트’ 김종회 씨 대상

양구군이 추진해오고 있는 ‘범 군민 정원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2017 명품 정원 콘테스트’에서 김종회(해안면 현리)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콘테스트 참가자들에 대한 심사 평가는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정문순 그린컬처조경설계사무소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지난 10월 31일 직접 서류와 현장심사를 실시해 이뤄졌다.심사 평가는 정원 조성, 보완사항, 노력도, 구성도, 경관, 특색 테마 등의 항목에 따라 진행됐고, 기존에 조성된 정원보다 신규로 조성된 정원에 대해 시상에 있어 우선순위를 부여했다.양구지역을 아름다운 녹색낙원 정원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범 군민 정원 가꾸기 운동’을 추진해온 군(郡)은 정원 가꾸기 마인드 향상을 위해 정원 아카데미와 전문가 초빙 주민상담제를 운영했고, 전국단위 정..

세널리 여행 2017.12.04

안철수대표, "전국선거 3자구도로 치뤄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2월 4일 당대표 취임 100일 맞아 국회 본청에서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안보문제와 관련해 “김정은이 신형 ICBM 화성-15형 발사하고 핵무력 완성을 선언했다. 그런데 정부의 혼선은 계속되고 있다. 미국 주도의 해상봉쇄 훈련에 대해서 국방부 장관과 청와대의 말이 다르다.”며 정부정책이 일관성이 없다고 비판했다.예산안에 대해선 “정부여당이 대통령 공약이라고 밀어붙이기 이전에 공무원 인력 재배치, 구조조정 같은 약속들 왜 지키지 않고 무조건 증원해달라고 하는지 설명이 있어야 한다.”며 “또 최저임금 보전문제를 국민 혈세로 직접 지급하는게 맞는지 설명도 못하면서 국민의당이 중재안으로 내놓은 EITC(근로장려세제) 활용 등 구체적으로 대답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

빗썸, 4일 안드로이드 금융 앱 다운로드 1위 기록

빗썸, 4일 안드로이드 금융 앱 다운로드 1위 기록빗썸, 비트코인 열풍에 모바일 금융 앱 평정 비트코인(BTC)이 연일 급등하며 모바일 금융 앱 순위를 바꿨다. 이 순위는 은행·증권·카드·보험 등 전 금융권을 아우른 수치로 암호화폐 시장의 고성장을 입증한다.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김대식)은 4일 자사 모바일 앱이 안드로이드 금융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빗썸 모바일 앱은 11월 28일부터 1주일간 금융 앱 1위를 지켰으며 지난달 말 전체 앱 5위, 누적 다운로드 35만건을 기록했다. 또 빗썸은 11월 28일 기준 일평균 방문자 3만4503명으로 암호화폐 업계 1위를 지속 평정하고 있다. 같은 기간 암호화폐 업계 2위는 7240명, 3위는 6656명으로 한참 낮은 수치를..

예스24, 2017년 베스트셀러 분석 및 도서판매 동향 발표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2017년 국내 사회의 다양한 변화와 도서 판매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출판 트렌드 키워드를 ‘JUMP UP’으로 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출판계는 연일 화제였다. 대통령 자서전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여름 휴가 중 추천한 도서에 온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는 등 ‘책 읽는 대통령’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변화하는 사회 분위기에 발맞춰 각종 비리와 부조리, 차별을 고발하는 도서의 출간도 두드러졌다. 특히, 한국 여성이 겪고 있는 일상 속 성차별에 우리 사회가 주목하기 시작했다.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한 개인의 노력도 계속됐다.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책을 찾는 독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TV 프로..

낙원악기상가에서 열리는 따뜻한 울림의 음악회

- 9일, 낙원악기상가 2층에서 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 공연 개최-낙원악기상가의 ‘악기 나눔 캠페인-올키즈기프트’에 대한 감사의 뜻에서 마련된 공연-낙원악기상가,올키즈스트라 학생에게 클라리넷, 플루트, 각종 타악기 등 악기 선물한결 쌀쌀해진 날씨에 마음까지 쓸쓸해지기 쉬운 겨울,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슴 따뜻해지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오는 9일 오후 2시, 낙원악기상가 2층 카페에서 ‘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은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문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된 여러 지역 관악단 중 하나다. 낙원악기상가는 지난해부터 반려악기 캠페인의 일환으..

강원FC 김오규, 탄탄한 수비로 만든 승리 순간 3

강원FC의 김오규가 지킨 중앙 수비는 팀의 승리를 가져다줬다.김오규는 지난 3월 22일 강원FC의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2015년 6월 상주 상무에 입대한 후 21개월이 지나 강원도로 돌아왔다.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중앙중, 강릉중앙고, 관동대학교를 거친 김오규는 고향 강릉으로 돌아와 강원FC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 강원FC 소속으로 33경기에 나서 빠른 발을 활용한 차단과 몸을 던지는 수비로 상대를 막아섰다. 강원FC 소속으로 통산 리그 148경기 출전 기록도 써 원클럽맨의 위엄도 뽐냈다.김오규의 활약은 수비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높은 점프로 강력한 헤딩을 시도해 상대 수비를 위협했다. 9월 24일 광주전을 시작으로 10월 14일 제주전까지 필드골을 허용하지 않으며 강..

세널리 스포츠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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