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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 날씨] 11월 28일_오늘(화) 어제보다 기온 올라… 한낮 서울 9℃

안녕하세요. 케이웨더 라이프스타일예보 최현미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큰 추위 없겠습니다.서울의 아침기온 2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높겠고요.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을 보이겠습니다. 한낮엔 9도로 10도 안팎의 일교차가 벌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계속해서 건강관리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전국이 구름 많은 모습이고요. 중북부와 제주도는 밤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 는 대기정체로 인해 ‘한때 나쁨’이 예상됩니다.오늘은 남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를 나절예보를 통해 알아보겠 습니다. 중부지방 구름 많은 가운데 밤이 되면서 흐려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대전 11도가 되겠습니다.동해안지방은 일교차가 크겠..

강원도교육청, 현장실습 특별점검 실시

제주에서 현장실습 중 사망한 고 이민호 군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강원도교육청이 직업계고 특별 점검에 나서 눈길을 끈다.도교육청은 27일 원주공고와 영서고를 시작으로, 12월 첫째 주까지 도내 모든 직업계고를 방문해 현장실습 관련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일괄 점검을 실시한다.주된 점검 내용은 △전공 관련 업체 파견 여부, △실제 업무와 학교 교육과정의 연관 여부, △노동인권 및 산업안전보건법 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도교육청은 현장실습 업체가 전공과 무관하거나 실제 학생이 하고 있는 업무가 학교 교육과정과 동떨어져 있을 경우 즉시 파견 중단 조치를 내린다는 방침이다.더불어 30일까지 학생 대상 산업안전보건 및 근로관계법 사이버 교육도 집중 실시한다.해당 교육은 지난 10월에 현장실습 예정 학..

세널리 여행 2017.11.28

삼척해상케이블카, 연말연시 해맞이 행사 준비 한창

삼척해상케이블카에서 2018년 새해 연말연시 색다른 이벤트를 추진한다.올 9월말 개장한 이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삼척해상케이블카에서 관광객 성원에 보답하고 케이블카에서 맞이하는 색다른 행사를 통해 삼척시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해안 관광의 중심지 명품 삼척해상케이블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연말연시 이벤트로 오는 12월 15일부터 역사 내 승무원 산타분장, 크리스마스트리 및 네온사인을 설치하여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한 엽서에 새해소원을 적어서 걸어두는 엽서트리도 운영한다. 엽서 값은 불우이웃에게 기부유도 하는 것으로 대신할 예정이다.또한 12월 기간 중 삼척해상케이블카 홍보를 위해 활동한 블로거 20팀(1팀당 2명)을 선발하여 1월 1일 해맞이 ..

세널리 여행 2017.11.28

양양군, "플라이양양 네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지방공항‧지역경제 활성화, 국토 균형발전, 올림픽 성공개최 견인차 역할양양지역 기관‧사회단체가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저비용항공사인 ‘플라이양양’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 촉구에 나섰다.군은 양양군의회 이기용 의장과 장석삼 도의원, 정준화 양양군번영회장을 비롯한 8개 기관‧사회단체장이 11월 27일(오후 3시경) 국회 정론관에서 플라이양양의 면허발급 정당성 등을 포함한 호소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올림픽공항으로 지정된 양양공항을 모기지로 한 플라이양양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전 취항을 목표로 지난 2016년 12월 국토교통부에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신청했으나, 운영초기 재무적 위험 발생과 저가항공사 과다경쟁 방지, 소비자 편익부족 등을 이유로 올해 2월 면허신청이 반려되었다.플라이양양은 투자확약서(LOC..

세널리 여행 2017.11.28

화천군, 산천어축제 11년 연속 관광객 100만명 이상 기록

화천군이 2017 제3회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겨울 축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트래블아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간 지역호감도, 축제, 음식, 특산품, 전통시장, 관광시설, 시티투어, 관광마케팅 등을 기준으로 전국 24개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를 평가했다.그 결과 지난 21일 화천군이 화천산천어축제 등의 성공에 힘입어 축제부문 겨울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관광정보 플랫폼인 트래블아이는 축적된 관광정보 사용자 빅데이터를 분석해 매년 11월 ‘트래블아이 어워즈’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화천산천어축제는 11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내 최고의 겨울축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여행 2017.11.28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높게 평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박완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운영 2달 만에 답변 기준선인 20만명 이상 참여한 청원이 4건을 넘어섰다.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불통정권 9년동안 국민의 목소리는 철저히 묵살되어 왔다.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국가의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청와대의 행보를 높게 평가한다.새 정부 들어 청와대는 지난 9월 기준선 20만명을 최초로 돌파한 소년법 폐지 청원에 이어, 어제는 낙태죄 폐지 청원에 대해 답변했다. 이를 통해 당장 2010년 이후 실시되지 않은 임신중절 실태조사를 2018년 재개하기로 했음을 국민께 보고 드렸다. 해당 실태조사를 통해 향후 관련 논의가 한 단계 더 진전할 수 있을 것이다.문재인 정부는 모든 국가적 의..

‘떼법 창구’로 전락하고 있는 청와대게시판을 경계해야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제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청와대 청원게시판이 시작 100여 일만에 수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제사 폐지’, ‘결혼 후 호칭 문제’ 등 막무가내식 청원은 물론 ‘군대 위안부 설치’ 등 사회윤리적으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까지 사회혼란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현행 법 체계상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나 ‘이명박 전 대통령 출국금지’와 같이 현행법에 부합하지도 않는 감정적 찌꺼기가 만들어 내는 정권입맛에 맞는 한풀이식 댓글이다.청와대 내부에서조차 ‘지금 이대로가 맞느냐’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이러한 허황된 청원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오히려 ‘30일 내 20만 명’이라는 내부 기준에 맞지 않아도 적..

[27일차 담양곡성]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가 27일(월) 담양·곡성에서 봉송을 진행, 전라남도에서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성화는 담양공업고등학교를 출발해 죽녹원, 메타프로방스를 지나 곡성 옥과중학교, KT곡성지사 등 8개 구간 69㎞를 달렸다. 마지막으로 섬진강기차마을에서는 증기기관차를 타고 봉송을 진행, 전남지역 일정을 마무리했다.담양·곡성 지역의 성화봉송은 당초 23일(목)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됨에 따라 27일로 조정되었다.이날 성화봉송행렬은 담양군이 자랑하는 죽녹원과 메타프로방스를 방문,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았다.죽녹원은 지난 2003년에 개장한 대나무의 고장 담양을 상징하는 유명한 관광지다. 성화의 불꽃은 죽마고우길, 사랑이 변치 않는 길 등 서로 연결된 8개 테마의 ..

강원도, 올림픽 숙박동향 및 가격안정대책 브리핑

동계올림픽이 불과 74일 남은 시점에서 올림픽 기간 중 과다한 숙박가격, 개별 관람객 예약거부 등 숙박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강릉·평창 지역의 높은 숙박가격과 단체·장기손님 외 개별 관람객 예약 거부는 올해 연초부터 문제가 되어 왔다.이러한 현상은 강릉·평창지역의 호텔, 리조트, 콘도 등 양질의 시설은 조직위원회에서 대부분 확보·운영하고 있고, 일부 여행사 등에서 모텔, 펜션 등 확보를 위해 경쟁적으로 높은 수준의 숙박요금을 숙박업주에게 제시해서 요금 기대치를 높인 결과이다.현재, 연초에 비해서 숙박업계의 과열된 가격 분위기는 도-시군-숙박협회 공동 자정 노력 등으로 많이 진정되고 있는 추세다.일반 모텔기준 평균요금은 연초 50만원대에서 11월 15~20만원대로조정되었고, 요금이 조정됨에 따라..

세널리 여행 2017.11.27

‘경제 올림픽’ 개최에 청신호...목표액 9,400억 원 대비 107.3% 달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국내 후원과 기부 금액이 1조원을 넘어서 ‘경제 올림픽’ 개최에 청신호가 켜졌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7일 “성공적인 평창올림픽 개최를 위한 국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의 후원금과 기부 금액이 당초 목표액 9,400억 원 대비 107.3%인 1조 9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특히, 삼성과 현대자동차그룹, SK, KT 등 재계 20위 이내 대부분의 기업이 참여하는 등 총 66개의 후원사를 모집한 상태로, 현재 추진 중인 계약을 마무리하면 후원사가 80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소치 동계올림픽(44개)과 벤쿠버 동계올림픽(56개), 토리노 동계올림픽(34개) 등 역대 동계올림픽대회 보다 많은 수치이다.조직위는 반도체와 백화점, 면세점,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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