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차-김해]평창올림픽 성화봉송
김해 경운중학교 일대에서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인 '로봇다리' 김세진(21)씨가 성화봉송을 하며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가야의 역사와 혼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다."101일 간 전국을 순회하는 2018평창동계림픽 성화봉송이 벌써 11일차에 접어들며 경남 김해에 도착했다. 첫째날은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둘째날과 세째날은 한반도의 최남단 제주를 경유했다. 제주 탑동광장에서 성산일출봉의 성화봉송은 제주 상징 해녀들이 바닷길을 통해 건너는 이색적인 광경을 만들었다. 네째날은 부산에 도착했고 구포역, 구포시장, 대티터널입구, LG마린타워, 북항을 순회하며 6일까지 부산 전역 147Km 구간을 달린다. 5일차 오늘은 자갈치역, 부산역, 금강공원, 사직실내체육관을 지나 송상현광장에서 모듬북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