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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敬你一杯 내가 한잔 올리겠습니다.

我敬你一杯。 wǒ jìng nǐ yìbēi내가 한잔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단어 敬[ jìng ] 공경할 경1.[동사] 존중하다. 정중하게 대하다. 공손하게 하다.肃然起敬 옷깃을 여미며 경의를 표시하다.孝敬 웃어른을 잘 섬기다.2.[동사] 혼신의 힘을 쏟다. 온 마음을 기울이다.敬业精神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려는 정신.3.[동사] (술·음식·담배·차 따위를) 공손하게 올리다〔바치다〕.来,我敬你一杯。 자, 제가 한잔 올리겠습니다.敬茶 차를 바치다.4.[형용사] (웃어른 또는 손님에게) 공손한 태도로 …하다.敬陪末座 삼가 말석에 자리하겠습니다.毕恭毕敬 매우 공손한 태도를 취하다.5.[명사] (Jìng) 성(姓).출처:교학사 중한사전 (박영종 杯[ bēi ] 잔 배 (이체자: 盃, 桮)1.[명사] 잔. 컵..

여름휴가, 영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오세요!

여름휴가, 영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오세요!- 뗏목따기체험, 레프팅, 카누체험 등 여름물놀이 인기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영월군에는 총 9개의 체험휴양마을과 관광농원 8개소, 민박 385개소 등 모두 402개소의 관광휴양단지가 운영되고 있다.영월군은 체험휴양마을에 대하여는 안전보험가입과 체험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주고 있으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과 안전시설점검 등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하고 체험객을 맞이하고 있다. 인기 있는 마을로는 1박2일 방송된 중동면 녹전3리 유전리마을과, 동강레프팅 뼝창마을, 한반도면 뗏목체험마을, 김삿갓면 예밀포도마을, 중동면 산솔마을, 도시와 농촌교류 센터인 무릉요선권역센터 등에 주문예약이 쇄도하고 있다. 이곳 마을에서는 농가에서 숙박을 ..

세널리 여행 2017.08.05

경포썸머뮤직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개최(8월 13일, 14일)

경포 썸머뮤직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개최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는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30분부터 20여분 동안 경포해변 상공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 행사를 실시한다.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 블랙이글스는 다양한 특수비행을 통해 조종사들의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으로 다양한 국가행사 및 영국 와딩턴 국제 에어쇼, 리아트 에어쇼 등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최고 수준의 에어쇼를 대한민국과 공군을 대표해 선보인 바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선보이는 공군 특수비행팀의 화려한 에어쇼는 8대의 T-50B 전투기가 참여해 경포해변 상공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며, 피서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

对不起我现在要走了 미안하지만 난 지금 가야해

对不起我现在要走了 duìbuqi wǒ xiànzài yāo zǒu le 미안하지만 난 지금 가야해 오늘의 단어 对(對)[ duì ] 대답할 대1.[형용사] 맞다. 옳다. 정확하다. 정상이다.他的意见很对。 그의 의견이 아주 옳다.2.[동사] 대조하다. 맞춰 보다. 맞대 보다.对笔迹 필적을 대조하다.3.[동사] 향하다. [주로 ‘着(·zhe)’를 수반함]他家的门正对着公园。 그 사람 집의 문은 바로 공원을 향하고 있다.4.[동사] 대처하다. 대응하다. 다루다. (상)대하다.我的话对事不对人。 내 말은 일을 두고 말한 것이지 사람을 두고 말한 것은 아니다.5.[동사] 서로 맞서다. 대치하다. 서로 마주 향하다.两军对垒 양군이 대치하다.6.[동사] 섞다. 타다. 혼합하다. [주로 액체를 가리킴]开水里对点儿蜂蜜。 끓..

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 통통 페스티벌8월 4~5일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통통페스티벌” 열려

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 통통 페스티벌8월 4~5일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통통페스티벌” 열려 통일부는 ‘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8월 4일~5일 1박2일 동안 ‘통(통일음악회)통(통기타콘서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해수욕장에서‘마음의 문을 열자’라는 주제로 열리는‘통통페스티벌’은 금강산 남쪽에 위치한 강원도 고성에서 열리는 첫 번째 대표축제로, 평창대관령국제음악제와 함께 강원도가 자랑할 만한 격조 높은 문화 이벤트가 될 것이다. 여름철 휴가 성수기 시즌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화진포 해수욕장을 찾는 누구나 무료관람 가능하다. DMZ와 통일전망대가 있는 고성군은 지난 2010년 11월 독일 바이로이트 시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바이로이트는 영국의 에..

세널리 여행 2017.08.03

신고리 영구중단 최종결정 전문가들 10명 중 6명 “정부가 결정해야”

신고리 영구중단 최종결정전문가들 10명 중 6명 “정부가 결정해야”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공사 영구중단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31일 ‘브릿지경제’가 원전 전문가 및 각계 주요 인사 10명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 6명이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여부는 정부가 최종 결정을 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국회가 나서야 한다’는 의견은 2명이, ‘공론화위원회가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은 1명이 제시했다. ‘정부 결정론’의 바탕은 법적 근거와 전문성, 정책 책임 여부였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공론화위원회를 법적 근거가 없는 초법적 기구로 규정하며 “현행법상 에너지기본계획에 따라 전력수급기본계획이 2년마다 발표되고, 원자력안전위원회 검토를 거쳐 공사 실시 계획이 나온다. 법 절차를 ..

강릉시, 올림픽 숙박요금 자율희망요금제 시행

강릉시, 올림픽 숙박요금 자율희망요금제 시행- 공실정보 안내시스템 가동으로 업소별 희망요금 공개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일부 숙박업소의 한탕주의식 초고가 숙박요금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반면, 대다수의 숙박업소에서는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한 요금과 깔끔한 숙박시설로 올림픽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어 한통속으로 오해받는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릉시는 이 같은 대외적인 문제와 오해로 인한 올림픽 개최도시의 이미지 훼손과 전체 숙박업소에 대한 일방적인 불신을 차단하고자 지역 내 숙박업소의 실질적 올림픽 숙박 희망요금을 전면조사해 8월 중 가동예정인 ‘강릉 숙박시설 공실정보 안내시스템’을 통해 업소별 자율 희망요금을 공개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안내시스템으로 업소별 희망요금이 공개..

맹방해수욕장 북 비치콘서트 등 이색 공연 눈길

맹방해수욕장 북 비치콘서트 등 이색 공연 눈길 명사십리 해변과 아름다운 송림으로 유명한 맹방해수욕장이 8월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길 수 있는 이색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인보우 비치로 맹방해수욕장의 이미지를 변화시켜 나가고 있는 삼척시는 개장 전 무지개 색깔의 각종 편의시설물과 푸드트럭, 어린이 수상풀 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확충하였으며, 8월에는 가족단위의 피서객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홍보에 나섰다. 8월에 예정된 프로그램은 ▲ 8.04 ~ 8.05 3일간 퍼커션과 버스킹팀이 꾸리는 조이콘서트 ▲ 8.11 ~ 8.12 2일간 인디밴드 페스티벌 ▲ 8.11 ~ 8. 13 3명의 작가와 함께하는 북 비치콘서트 Sunset Talk 이다. 이..

세널리 여행 2017.08.03

请保重身体 몸 조심하세요

请保重身体。 qǐng bǎozhòng shēntǐ몸 조심하세요 오늘의 단어 保 [ bǎo ] 지킬 보1.[동사] 보호하다. 보위하다.保家卫国 집과 나라를 지키다.2.[동사] 보장하다. 보증하다. 책임지다.保质保量 (제품의) 질과 양을 보장하다.3.[동사] 담보하다. 보증하다.保外就医 병보석(病保釋)으로 풀려나 치료받다.4.[동사] 유지하다. 보존하다.保得周全 치밀하게 유지하다.5.[동사] 양육하다. 양생하다.6.[명사] 보증인.交保释放 보증인에게 인도하여 석방하다.7.[명사][옛말] 보갑(保甲) 제도. [옛날에 향촌의 치안 유지 등을 위해 실시했던 호적 편제의 단위]8.[명사][옛말] 고용인.酒保 술집 종업원.9.[명사] (Bǎo) 성(姓).출처:교학사 중한사전 (박영종 저 重[ zhòng ]무거울 중1..

양양 죽도‧동산포해변, 신(新)관광지로 급부상

양양 죽도‧동산포해변, 신(新)관광지로 급부상- 20여개 서핑업체 성업, 주말마다 서핑족‧관광객 1천여명 방문 - - 지상 20층 주상복합아파트, 240실 규모 숙박시설 등 투자수요 몰려 - 서핑메카로 거듭난 죽도‧동산포해변 일대가 양양군의 새로운 해변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죽도와 동산포해변은 마을에서 위탁을 받아 여름 피서철에 한시적으로 운영을 해오던 소규모 해수욕장에 불과했다. 하지만 수심이 얕고, 파도의 질이 좋아 서핑에 적합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6~7년 전부터 서핑업체가 속속 들어서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20개 이상의 업체가 성업을 해 매 주말마다 1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서핑 활성화와 함께 이 일대 문화지형도 크게 바뀌고 있다. 퓨전음식점과 펍, 게스트하..

세널리 여행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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