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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비치호텔 오는 19일 오픈식, 정상영업 시작

- 바다 전망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 4층 스위트룸 프리미엄급 경관 보유 - 한동안 운영이 중단된 낙산비치호텔이 오는 19일 오픈식을 가지고 정상영업에 들어간다. 해수욕장 개장과 더불어 침체된 낙산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낙산비치호텔 관계자는 7월 19일(오전 11시) 낙산비치호텔 4층 연회장(테이프 커팅은 호텔 광장에서 진행)에서 ㈜휘찬 정민교 대표와 김진하 양양군수, 이기용 양양군의회의장, 천세복 강원도관광협회장 등 내빈 및 관계자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그랜드오픈 개장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낙산비치호텔은 과거 영화 촬영장소 및 신혼여행 숙박지로 큰 인기를 얻어왔지만, 경영 악화 등 내부사정으로 지난 2012년부터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다. 이후 한샘 측에서 해당 건물을 인수했으며..

세널리 여행 2017.07.19

강원FC 새 역사 쓴 문창진, “동료 배려 있어 가능했다”

강원FC 문창진이 절정의 감각으로 새 역사를 썼다. 문창진은 지난 1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김경중이 얻어낸 페널티 킥을 가볍게 성공시켰다. 문창진의 득점으로 강원FC는 리그 19경기 연속 득점기록과 함께 시즌 두 번째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 문창진의 득점은 팀의 무패행진보다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지난 16라운드 수원전을 시작으로 6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최다 연속 공격 포인트다. 앞으로 두 개의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면 역대 연속 공격 포인트 2위 자리도 넘볼 수 있다. 강원FC 역사상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는 문창진이 최초다. 지난 2009년 김영후가 기록한 5..

세널리 스포츠 2017.07.19

양구군, 광치자연휴양림 방문객 올해 1만9천 명 돌파 예상

올해 7.22~8.14 성수기 예약률 99.2% 기록 중 광치자연휴양림(양구군 남면 가오작리)에서 힐링하는 방문객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휴양림 방문객은 지난 2015년 1만7200명에서 지난해에는 1만8746명으로 약 9%가 증가했고, 올해 6월까지는 6451명이 휴양림을 방문했다. 휴양림 방문객은 매년 5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7~8월에 연간 방문객의 약 40%가 몰리고, 9~10월까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에는 1만9천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가철을 앞두고 객실 예약률도 매우 높게 나타나면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7월 16일 현재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인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광치휴양림의 예약률은 99.2%를 기록하고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

세널리 여행 2017.07.17

강원한우, 통합브랜드 출범 1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조공법인”)은 강원한우 통합브랜드 출범 1주년을 맞아 참여주체, 회원농가간의 유대 강화와 사기진작을 통한 브랜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7.18(화)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강원도, 농협중앙회, 참여 시군‧축협, 농가 등 160여명이 참석하는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1부 행사로 통합브랜드 추진 현황 보고회와 농가교육이 있을 예정이며, 2부 본행사에는 통합브랜드 추진에 공로가 큰 참여주체, 농가에 대한 감사패‧표창장 수여식 등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통합브랜드 운영 주체인 조공법인은 2016년 2월 통합브랜드에 대한 국내 및 해외(홍콩, 중국) 상표 등록을 완료했으며, 통합 첫해 홍콩에 57두..

세널리 여행 2017.07.17

속초시, 한여름 폭염도 날려버린‘해쉬 이벤트 런’

강원도 최초 해쉬 이벤트, 2017 팬아시 해쉬대회 D-100일 기념 속초시가 15일(토) 「2017 팬아시아 해쉬대회」의 D-100일 기념으로 영랑호 일원에서 개최한 ‘해쉬 이벤트 런’이 참가자들의 열띤 열기속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대한해쉬협회와 속초설악해쉬클럽이 공동주최하고 속초시가 후원한 ‘해쉬 이벤트 런’ 은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17 팬아시아 해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해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쉬대회의 붐 조성을 위해 D-100기념으로 개최되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당초 예상 인원보다 많은 500여명의 시민들과 해쉬클럽 회원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해쉬 이벤트 런’의 코스는 단순히 영랑호변을 따라 걷는 것이 아닌 선발대가 표시해 놓은 표식을 ..

세널리 여행 2017.07.16

<옥자> 도내 촬영지 특별 상영회 개최-강원도 산골 소녀의 모험기 화제작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방은진)의 ‘2016 강원 로케이션 촬영 지원작 겸 인센티브 지원작’ 영화 (감독 봉준호)의 도내 촬영지 인근 특별 상영회가 삼척시, 정선군, 영월군, 화천군에서 열린다. 최근 칸 국제 영화제에서도 화제를 모은 영화 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전세계 9,800만명이 가입 중인 유료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제작비 600억원을 투자하고 제작한 작품으로 美 할리우드 스타 틸다 스윈턴, 제이크 질렌홀, 스티브 연, 한국배우 안서현, 변희봉 등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도내 촬영은 영월군 직동리 일원과 칠량이 계곡, 삼척시 이끼계곡, 정선군 충무화학과 기우산 일원, 화천군 용화산로 일원 등에서 촬영이 되었으며 영화 속 배경 자체가 강원도와 강원도 소녀로 설정 되어있어..

경포해변, 뜨거운 여름과 시원한 음악

- 2017 경포썸머뮤직페스티벌 31일부터 펼쳐져 - 푸른 동해바다 새하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7일간의 축제 「2017 경포썸머뮤직페스티벌」이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경포해수욕장 중앙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힙합, EDM, 밴드, 트로트, 지역예술인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와 가수들로 무대가 펼쳐진다. 버벌진트, 치타, 정동하밴드, 크라잉넛, 신현희와 김루트, 신유, 추가열 등이 출연해 강릉 경포바다를 시원하면서도 화끈한 축제의 장으로 이끌 것이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개최도시 강릉의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불꽃놀이와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함께하는 강릉시립합창단 뮤지컬 갈라쇼, 경포바다를 들썩이게 만들 유명 디..

‘걸스데이’, 평창올림픽 ‘패션크루 프렌즈-홍보대사’로 13일 위촉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지원센터서 위촉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여성 4인조 인기그룹 ‘걸스데이’를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0층 외신지원센터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운영인력인 ‘패션 크루*(Passion Crew) 프렌즈’와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1일 밝혔다. 패션크루(Passion Crew)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슬로건 Passion Connected에서의 passion과 팀웍을 강조하는 Crew의 합성어이다. ‘패션 크루’는 조직위 정규 직원과 단기인력, 자원봉사자, 운영인력 등 총 87,000여 명의 대회 운영인력의..

속초시, 장사항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 개최

- 7.22 ~ 7.31까지 항포구의 시원함과 재미를 만끽하세요 - 여름철 대표 인기 체험 축제인 속초시 ‘장사항 오징어맨손잡기 축제’가 오는 7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10일간) 속초시 장사항에서 펼쳐진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장사 청년회가 주관하는 오징어맨손잡기 축제는 2014년 7,700명에서 2015년 13,000명, 2016년에는 15,000명으로 체험관광객이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등 인기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징어 맨손잡기 외에도 바다 속 줄다리기대회, 스피드보트 체험, 오징어 순대만들기, 오징어 할복체험, 도자기 무료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의 백미인 오징어 맨손잡기는 축제기간 중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한시간동안 진행되며, 참..

세널리 여행 2017.07.15

‘자체기록 경신’ 강원FC, 아시아 향해 순항 중

강원FC가 K리그 역사를 넘어 자체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 9일 강원FC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상주 상무를 상대로 홈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상주를 꺾은 강원FC는 2위에 등극했다. 강원FC의 2위 등극은 승격팀, 시도민구단의 새 역사를 썼고 많은 축구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외적인 기록뿐만 아니었다. 강원FC는 스스로의 기록도 갈아치워 자신의 과거를 넘었다. 강원FC는 올 시즌 목표로 하는 아시아 무대를 향해 순항 하고 있다. 리그 20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강원FC는 3위에 위치해 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권을 갖고 있다. 강원FC가 기록 중 인 3위는 과거 동기간 역대 최고 순위다. 2008년 창단 후 강원FC는 리그에서 줄곧 하위권에 맴돌았다. 20라운드를 소화..

세널리 스포츠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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