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전망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 4층 스위트룸 프리미엄급 경관 보유 - 한동안 운영이 중단된 낙산비치호텔이 오는 19일 오픈식을 가지고 정상영업에 들어간다. 해수욕장 개장과 더불어 침체된 낙산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낙산비치호텔 관계자는 7월 19일(오전 11시) 낙산비치호텔 4층 연회장(테이프 커팅은 호텔 광장에서 진행)에서 ㈜휘찬 정민교 대표와 김진하 양양군수, 이기용 양양군의회의장, 천세복 강원도관광협회장 등 내빈 및 관계자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그랜드오픈 개장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낙산비치호텔은 과거 영화 촬영장소 및 신혼여행 숙박지로 큰 인기를 얻어왔지만, 경영 악화 등 내부사정으로 지난 2012년부터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다. 이후 한샘 측에서 해당 건물을 인수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