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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원주·강릉 심야버스 운행

강릉버스터미널 2010년 08월 17일 (화) 백오인 춘천과 원주, 강릉 등 도내 주요 도시를 서로 연결하는 심야버스가 운행된다. 도는 오는 23일부터 춘천, 원주, 강릉 등 도내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심야버스를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춘천~원주, 원주~춘천, 원주~강릉, 강릉~원주 노선은 각각 밤 11시까지 운행되며 춘천~강릉, 강릉~춘천 노선도 밤 10시 30분까지 연장 운행된다. 도는 한달 동안 시범운행을 실시한 후 심야버스 노선 운영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며, 심야버스 요금은 주간 요금에서 10%할증된다. 백오인 105in@kado.net

지역위원장 임기 4년으로 하고 당헌당규에 교체사유를 명기해야

최근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러가지 당헌당규와 관련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역위원장 교체문제 관련하여 의견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 당헌당규에는 지역위원장의 임기를 당 지도부와 맞추어 2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럴 경우 문제는 상호비판과 견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당의 운영 관련 책임성 문제도 매우 혼란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제와 균형 그리고 책임성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다시말해 당 지도부와는 임기를 달리하여 언제나 당 지도부에 대한 비판과 견제 기능이 살아있어야 하며, 또한 당 운영과 관련된 책임성의 문제에 대해서도 자기반성과 성찰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당의 모든 지도부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강원 강릉 복사꽃마을

마을소개 싱싱한 친환경농산물이 가득한 저희 복사꽃마을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다향과 만난 상큼한 복숭아! 복사꽃마을 복사꽃마을은 주문진에서 서북쪽으로 4km정도 떨어져 전형적인 농촌의 모습을 한 104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시골마을입니다. 저희 마을은 바다와 가까이 있으면서도 농업을 하기 때문에 짭조름한 바다향기와 상큼한 과일향기가 어우러진 향기로운 마을입니다. 봄이면 복사꽃이 온마을을 뒤덮어 그 멋을 더해준답니다. 품질좋은 친환경농산물의 고장 복사꽃마을은 영동최대 과수마을로, 주민들은 아름다운 자연과 우리의 식탁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복숭아, 자두, 배, 사과 등 신선한 과일과 쌀, 고추, 옥수수, 감자, 채소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복사꽃마을에 오셔서 영양좋고 품질좋은 우리농산품을 만나보세요. ..

강릉을 사랑하는 홍준일

형이 강릉에서 뭔가 중요한 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듣고 있었는데 이제야 아는 채를 하게 돼 죄송합니다. 강릉은 이웃 같은 다정한 인상을 줍니다. 전 전라도 태생이지만 전라도가 타 지역 사람들에겐 다소 불편함을 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요. 물론, 잘못된 선입견이나 소외된 지역이 갖는 까칠함, 생존본능에서 비롯된 과도한 협동심이 그 불편함의 바탕에 깔려 있겠지요. 광주가 고향인 저로서는 이런 우리 지역의 인상이 많이 아쉽습니다. 좀 편안함을 주는 지역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런 면에서 강릉은 많이 부럽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지역만큼 소외된 곳도 드문데 모두에게 포근한 이미지를 주는 도시니까요. 주말이나 휴가 때면 많은 사람들이 강원도를 찾는 것도 다정함과 설렘을 함께 주는 독특함 때문일 겁니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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