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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11월 풍경
강릉 주문진 11월의 풍경, 항구와 노을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2017.11.14 -
예스24, 11월 2주 음반 판매순위 발표
예스24, 11월 2주 음반 판매순위를 발표했다. 2017년 가장 뜨겁게 주목받는 워너원의 리패키지 앨범 ‘1-1=0(Nothing without you)’이 3주째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코엑스 아티움에서 상영 중인 EXO의 ‘from happiness - SMTOWN THEATRE SPECIAL EDITION’의 미공개 영상이 추가로 담긴 DVD ‘from happiness’가 2위에 올라 팬들의 단단한 지지를 얻고 있으며 11월 18일 정규2집 ‘Perfect Velvet’을 선보이는 레드벨벳의 앨범이 3위에 올랐다. 슈퍼 주니어의 8집 ‘Play’는 4위에 오르며 베테랑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하나의 떠오르는 대세, 세븐틴의 2집 앨범 ‘Teen, Age’가 5위, 방탄소년단의 ..
2017.11.14 -
알리바바 광군제 개시 두 시간에 거래액 120억 달러 육박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리미티드(Alibaba Group Holding Limited)(뉴욕증권거래소: BABA)가 2017년 11월 11일 광군제(Global Shopping Festival) 개시 두시간 만에 미화 120억 달러에 육박하는 총거래액(GMV)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14만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매년 열리는 쇼핑 행사 ‘광군제’는 중국 시간으로 자정 막을 올렸다. 올해 ‘11. 11 광군제’는 행사 초기 다음과 같은 기록을 수립했다. 축제 개시 후 2분 1초 만에 알리페이(Alipay)를 통한 총 거래액이 10억 달러(66억 위안)를 기록했다. 축제 개시 2시간 후 알리페이를 통한 총 GMV는 119억 달러(788억 위안)에 달했다. 이중 91%는 모바일 거래가 차지했다. ..
2017.11.14 -
"김장겸 MBC 사장 해임안 의결, 공영방송 정상화의 출발점"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박완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위위원회가 임시 이사회를 열어 김장겸 사장을 해임한 것은‘사필귀정’이다.오늘 방문진의 가결로 공영방송인 MBC가 김장겸 사장 체제에서 걸어왔던 질곡의 역사에서 벗어나 언론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국민의 품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김장겸 사장은 MBC 사원들을 대상으로 보복성 인사조치 등 부당노동행위가 고용노동부에 의해 적발돼 검찰에까지 송치됐고, 세월호 유족을 폄훼하는 등 언론사 사장으로서 중립성과 도덕성을 해친 부적격 인물이었다. 경영능력 또한 의문투성이였다.특히 김장겸 사장에 대해서는 MBC 종사자들의 95% 가량이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두 달이 넘는 파업 기간으로 불편했을 시청자들조차 70% 가량이 파업..
2017.11.14 -
태백시, 세계 유명마술사 특별초청 내한 공연
오는 25일(토)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랑나눔문화콘서트의 ‘월드 매직쇼’ 공연이 개최된다.‘월드 매직쇼’ 는 마술과 뮤지컬로 구성된 매지컬 작품을 통해 그 동안 우리가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마술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본 공연에는 최근 국내 방송에서 신비한 마술의 세계를 선보이며 전 국민을 매료시키고 미국 SAM 마술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쥐기도 한 아르헨티나 출신 마술사 미르코 등 세계 최정상급 마술사들이 대거 등장한다.관객들은 마법을 부린 듯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이 투명한 공으로 바뀌어 늘어나고, 그 속에서 장미가 나타나는 등, 마치 동화 속 세계를 보는 듯 착각에 빠져드는 환상적이고 색다른 마술을 경험 하게 될 것이다.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월드 매직쇼는 수준 높은 감동의 ..
2017.11.14 -
마지막 승부' 강원FC가 최종전에서 달성 가능한 기록은?
강원FC가 오는 울산전 다양한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7시즌 리그 최종전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기회를 맞이했다.강원FC는 오는 19일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울산 현대와 맞붙는다. 지난 4일 서울전 4-0 대승을 거둔 강원FC는 다양한 기록을 쏟아내 시즌 막바지 새로운 희망을 품었다. 창단 첫 상위 스플릿 승리, 올 시즌 최다 득점, 최다 골 차이 승리, 서울 상대 첫 무실점, 2017시즌 춘천 홈 첫 승 등의 기록으로 2018시즌에 대한 희망을 만들었다. 오는 울산전도 마찬가지다. 2017시즌 마지막 승부를 통해 다채로운 기록과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에 나선다.K리그 클래식 37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강원FC는 13승 10무 14패 승점 49..
2017.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