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최고와 전북식구들이 함께했습니다. 삼백초 쌈에 삶은 돼지와 바베큐 너무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아직도 삼백초의 강한 향기 향긋합니다. 강릉에 내려가기로 되어 있어 하룻밤 함께 하지 못해 깊은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