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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 16

전국 배스낚시 동호인 화천으로 모인다

-6월18일에는 세계프로낚시리그 한국대표 선발전 최고의 배스낚시 고수를 가리는 제10회 화천평화배 전국배스낚시대회가 이번 주말 14일 개막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화천군 주최, 화천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치러지며, 500여 명 이상의 배스 앵글러들이 보트, 워킹 부문에 참가한다. 보트는 1보트 당 참가비 10만 원, 워킹은 1인 2만5,000원이다. 12일까지 사전 접수가 진행되며, 대회 당일에는 1시간 가량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번 배스낚시 대회의 총 상금은 1,600만 원에 달한다. 보트낚시 우승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00만 원, 워킹 참가자 1위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이 외에 최다 동호회 참가상, 타어종상, 빅배스상, 최소어상 등 도 시상한다. 평화배 대회 이..

세널리 여행 2017.05.12

[문재인 당선]강원도 출신 인사 누가 뛰었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도 출신 인사들은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이에 따라 새롭게 꾸려질 문재인 정부에서 도 인사들이 얼마나 발탁될지도 향후 관심사다. ■지상전, 공중전 이끈 국회의원=도내에서는 당 최고위원이자 도당위원장인 심기준(비례대표) 의원과 중앙선대위 정무특보인 송기헌(원주을) 의원 등 투톱이 `지상전'을 이끌었다. 이들은 도 전역을 다니며 지지층을 끌어모았다. 서울에서는 중앙선대위 공동위원장인 철원 출신 우상호 원내대표가 주도했다. 초·재선 의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봄봄유세단과 영월, 태백, 강릉, 삼척, 속초 등을 훑으며 1박2일 선거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횡성 출신 민병두 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중앙당 선대위를 총괄했다. 춘천고를 졸업한 윤호중 의원은 정책본부장으로..

19대 대선 사전투표 생기고 최고기록 달성

19대 대선 사전투표 생기고 최고기록 달성 D-4, 사전투표율이 예상을 뛰어넘는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고 있다. 성급한 예측이지만 19대 대선 결과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기록을 남길 것이라 조심스럽게 전망해본다. 많은 분석가들이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며 '샤이보수'의 결집을 말한다. 그런데 실제 그것이 투표행위와 연결된 것인가에는 많은 의문을 던지게 된다. 이번 대선에서 나타난 보수의 표심의 특징은 마음을 잡지 못하고 정처없이 떠돌았다는 점이다. 반기문으로 시작해서 황교안, 안희정, 안철수, 홍준표를 배회하며 끝없이 흔들렸다. '샤이보수' 말 그대로 부끄러움이다. 예상하건데 투표장을 가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친구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번에 박근혜대통령에게 투표했다. 내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세널리 뭐하나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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