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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3

태백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3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세 지속에 선제 대응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늘(13일) 낮 12시부터 1.5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하고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류태호 시장은“그동안 시민들과 공직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청정 태백’을 지켜 왔으나 태백시 9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목욕탕, 독서실, 스터디카페는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운영이 금지되며 식당, 카페는 포장, 배달은 가능하다. 또한 결혼식, 장례식장은 100명 이상 금지, 오락실, 멀티방, 이미용업종..

강원이야기 2021.05.13

김두관의원, “청와대 국회 이전으로 행정수도 완성"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이 국회를 완전 이전하고, 차기 임기 내에 청와대를 이전하며, 사법신도시를 만들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도 옮겨야 한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오늘(13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라는 글에서, “대선 후보는 자신의 비전과 철학을 가지고 승부해야 하며, 우리나라의 중장기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적 비전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아직 남아있는 정부 기관은 서둘러 이전을 완료해야 하고, 국회는 상임위뿐 아니라 국회 전체가 세종시로 이전해야 하며, 청와대 이전도 다음 대통령 임기 중에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법조신도시를 만들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를 옮겨 모든 국민이 사법서비스를 받기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공공기관 이전..

‘사진 같은 그림, 그림 같은 사진’

강릉아트센터는 ‘2021 로컬아티스_릴레이 프로젝트’의 일환인 허미회 작가 전시를 오는 14일(금)부터 22일(토)까지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허미회 작가는 프랑스 소르본느대학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귀국과 동시에 국내외적으로 활발히 전시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21회의 개인전과 국내외, 주요 단체 및 아트페어에도 참가하고 있다. 허미회 작가의 작품은 필름에 전사된 이미지, 텍스트, 일상적 오브제를 투명한 아크릴 상자에 붙이거나 조합시켜 다양한 이미지들이 겹쳐지고 반사되는 설치작업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크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작가의 히스토리를 표현하고 사진의 입체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회화 같은 사진, 사진 같은 회화’라는 새로운 기법으로 표현..

강릉이야기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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