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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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칼럼] 최상목 권한대행 끝까지 책임 물어야...내란 우두머리 권한대행?
최상목 권한대행은 전형적으로 양지만 쫓은 권력형 해바라기 모습이다. 국민의 녹을 먹는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삶보다는 자신의 안녕과 출세만 생각하는 관료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도 없고, 오직 자신의 영달만이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 한 외신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 여부를 묻자 “현재로선 내 임무에 집중”라고 답했다고 한다. 그게 아니라 ‘절대 출마는 없다. 마지막까지 내 임무에 충실하겠다’가 정답이다. 또 한명의 헛된 몽상가가 국정을 망치고 있다. 세간에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아니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권한대행’이라는 비판을 한다. 아마도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로부터 ‘대선후보’을 낙점 받고 싶다는 내심을 들키고 말았다. 더 많은..
2025.03.14 -
[한국갤럽 3월 둘째주]이재명 34%, 김문수 10%
이재명 34%, 김문수 10%...한동훈 6%, 오세훈 4%, 홍준표 3%, 조국 2%, 이준석 1% 한국갤럽이 2025년 3월 11~13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그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3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오세훈 서울시장 4%, 홍준표 대구시장 3%,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1% 순으로 나타났다. 6%는 이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35%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이재명 선호도는 4개월째 30%를 웃돌며, 최고치는 작년 12월 37%다. 현 정부 출범 후 여권에서 가장 주목받아온 한..
2025.03.14 -
[주간정세분석]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결과(인용, 기각)에 따른 여야 정치권 대응전략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은 인용, 기각, 각하에 따라 여야 정치권은 각각 다른 대응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현재 헌법재판소의 선고는 다음 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지며, 정치적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513h20eI [주간정세분석]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결과에 따른 여야의 대응전략은?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은 인용, 기각 결과에 따라 여야 정치권은 각기 다른 대응 전략을 준비할 것으로 전만된다. 한편 현재 헌법재판소의 선고는 다음 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contents.premium.naver.com
2025.03.14 -
03월 1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美관세가 韓증시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1기때보다 제한적"...한은 전망…"작년 7월 이후 선반영, 추가 영향은 제한"..."분쟁 격화 땐 상단 기간 약세 우려도…불확실성 유의" ☞'골목상권 살려라' 公기관 구내식당 문 닫고 착한 선결제 활성화...'소상공인·자영업자 추가 부담완화 방안' 발표...온누리상품권 역대 최대 5.5조원 규모 발행...영세 소상공인 데이터 바우처 자부담율 인하...음식점 고용허가제 시범사업 직무 확대 검토 ☞멀쩡한 국산 암컷 대게를 ‘일본산’으로...불법 유통업체 적발...포획 금지된 국산 암컷 대게를 수입 가능한 일본산으로 둔갑...159마리 창고에 쌓아둬 ☞"포항서 봄꽃 필 때 대게 먹자" 경북 동해안, 가성비 으뜸...3~4월 대게 수율 높고, 가격 저렴해..
2025.03.14 -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기각되면 죽을 때까지 단식 투쟁에 들어갈 것”, “비상계엄 선포는 독재의 시작”...정치적 소신인가, 배신자인가?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이 국민의힘 당내는 물론 세간에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그의 행보에 대해 정치적 소신인지, 아니면 배신자인지 다양한 평가 중이다. 우선 김상욱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히며 당론과 반대되는 소신 투표를 보여주었다.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 1차, 2차 탄핵소추안 투표에서 그는 국민의힘 당론과 다른 행동을 보여주었다. 그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최근 더 완곡해졌다. 헌법 수호와 민주주의 수호가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라고 강조하며, 비상계엄 선포와 같은 행위는 독재의 시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 의원의 행보에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그에 대한 징계 요구와 거취 표명 요구가 쇄도하고 있다. 당 지도부는 그의 행동이 당론을 정면으로..
2025.03.14 -
[NBS 3월 둘째주]이재명 31%, 김문수 11%, 홍준표 7%, 오세훈 6%, 한동훈 5% 등의 순
차기 대통령감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이 ‘이재명’이라는 응답이 31%로 가장 높았으며, ‘김문수’(11%), ‘홍준표’(7%), ‘오세훈’(6%), ‘한동훈’(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해 헌법재판소에서 어떤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한 결과, ‘탄핵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는 비율이 55%로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39%)는 응답을 16%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사개요조사지역: 전국조사기간: 2025년 3월 10일 ~ 3월 12일(3일간)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표본크기: 1,000명(가중값 적용 후 1..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