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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핵심 3줄 요약 •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전격 ‘합당’ 제안, 조국 대표는 당내 의총·당무위 논의로 가닥을 잡는 분위기다.  • 2차 종합특검은 본회의 처리 후 국무회의까지 통과, 최장 170일 수사 프레임이 6·3 지방선거 국면을 관통할 가능성이 커졌다.  • 사법 이슈는 한덕수 1심 징역 23년(법정구속), 윤석열 ‘체포방해’ 1심(징역 5년) 항소전으로 재가열됐다. 오늘의 흐름오늘 정국은 “범여권 재편(합당 제안)”과 “특검·재판 프레임 고착화”가 동시에 굴러가는 하루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합/통합’ 카드로 전열을 정비하려는 신호를 강하게 쏘았고, 야권은 단식·징계·세력 재정렬이 겹치며 방어선과 메시지의 균열이 함께 노출된다. 특검 수사기간이 길게 설계된 ..
외부 자료 바로가기NBS 공식 리얼미터 한국갤럽 여론조사심의위(NESDC) 정책브리핑* NBS 원문(보고서·통계표)은 NBS 공식 사이트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공천헌금·한동훈 제명 – 세널리 주간여론분석(NBS) – 2026.01.22NBS 2026년 1월 4주차(조사 1/19~1/21) · 직전 조사(1월 2주) 대비 변화 중심국정운영: 59% (▼2%p) 정당: 민주 40%(▲1) · 국힘 20%(▼3) 한동훈 제명: ‘잘함’ 43% vs ‘잘못’ 38% 지선 프레임: 여당에 힘 47% vs 야당에 힘 40% 이번 주 한 줄 결론국정지지도는 59%로 2%p 조정됐지만, 정당 지형은 민주당이 방어한 반면 국민의힘이 20%로 하락하며 격차가 확대됐다. 민주당은 ‘공천 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