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톨릭관동대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제공 최근 기후변화로 강릉 앞바다에 대형 참다랑어가 대거 출현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가 이를 즉각적인 현장 실무 교육으로 연결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가톨릭관동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전공은 10일(수) 오전, 교내 조리 실습실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120kg에 달하는 대형 참다랑어 해체 및 조리 실습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120kg 대형 참치 해체 실습 ‘ 눈길 ’...가톨릭관동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전공 - 강릉뉴스강릉 대표 일식당 ‘멘야죽헌’ 최창호 조리기능장 초청… 재학생 해체 직접 참여기후변화 이슈와 최신 외식 트렌드를 접목한 한발 앞선 현장 중심 교육 돋보여최근 기후변화로 강릉 앞바다에www.gangneung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