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나스닥: NTGR)가 게이밍 전문 네트워크 제품군인 ‘나이트호크 프로 게이밍’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서울 다이너스티’와 정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1월 11일부터 시작하는 ‘오버워치 리그’에 출전할 서울 연고의 국내 e-스포츠 게임단이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전략 슈팅 게임인 ‘오버워치’를 주종목으로 하는 전문 게임 팀으로 11일부터 미국에서 시작하는 ‘오버워치 리그’에 참가한다. 국내 오버워치 리그 APEX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루나틱-하이’ 팀 선수들을 기반으로 만든 팀으로 총 11명의 한국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이 팀은 지난해 12월에 열린 프리 시즌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한 강력한 우승 후보 팀으로..